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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41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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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카나가와현 후기(총 41건)
카나가와현 > 하코네/유가와라 시나노키 이치노유 본관 5.0
re*****@naver.com • 2015.10.21
10월초에 다녀왔어요~
저렴해서 좀 건물이 허름할 줄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 정말 예쁘고 마음에 들었어요ㅠㅠ!
방에 있는 개인온천이 많이 작을까봐 걱정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두 사람은 들어갈 수 있더라구요!
여자 둘이라 편하게 있다 왔습니다.
대욕탕이랑 노천탕도 깔끔하니 괜찮았어요~
가장 좋았던건...밥이.. 너무 ...맛있었습니다ㅠㅠ
석식으로 나온 샤브샤브도 짱짱 맛있었고 조식도 깔끔하니 입맛에 잘 맞았어요!
가격대비해서 가장 좋은 온천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재방문 의사 있어요!
카나가와현 > 하코네/유가와라 시나노키 이치노유 본관 5.0
na*****@naver.com • 2014.06.13
6월 초에 다녀왔습니다. 가격대비 정말 정말 좋았네요. 료칸은 유후인 호테이야에 이어 두번째였는데, 호테이야 보다 저렴한데도 그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객실내 식사가 별로 중요치 않다고 생각하시는 방문객분들한텐 더더욱 그렇겠구요. 객실내 개인 온천이 정말 강추입니다. 비가 왔는데 운치있어보였어요. 겨울에 재방문하고 싶습니다. 단점이라면 위치인데, 오히려 인적 드믄 곳이라 한적한 느낌 즐기시기엔 좋습니다.
카나가와현 > 하코네/유가와라 하코네 킨노타케 토우노사와 5.0
sh*****@shinhan.com • 2014.05.20
5월 황금연휴에 1박을 했습니다 ^^ 하코네 유모토 역하고 거리도 가깝고, 차가 다니는 길에서는 해당 료칸이 보이지 않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료칸으로 가려면 '전용다리'를 지나야 한다는 점 !! ^^ 서비스도 최고였고, 무엇보다 시설도 정말 최고였습니다. 가이세키 요리 또한 연신 맛있다 맛있다를 외치게 했던 ,, 정말 기억에 남고 또 남는, 너무 좋아서 다른사람에게 알려주지 않고 숨겨두고 저 혼자만 가고싶은 그런 료칸이에요 ㅠ 담번에 또 하코네를 간다 해도 당연히! 이 곳을 숙소로 선택 할 겁니다. 웰컴 드링크 부터, 요리, 서비스 뭐 하나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숙소였어요 !!
카나가와현 > 하코네/유가와라 미카와야료칸 5.0
qk*****@naver.com • 2014.03.05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전통 료칸을 즐기시려는 분들이 가시면 참 좋습니다
크기도 아담하고 대를 이어서 하시는거같은데 정말 제가 딱 원하는 료칸이었습니다
마침 노천온천 즐기는데 눈이 와서 분위기도 정말 좋았구요
낮시간은 물론 새벽시간에도 안주무시고 친절하게 서비스해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음식도 담백하고 괜찮았구요

적어도 100점 만점에 90점은 드리고싶습니다
카나가와현 > 하코네/유가와라 미카와야료칸 5.0
Gue***** • 2014.03.04
2월에 묵었었어요! '하나'방에서 묵어서 노천온천을 방에서 즐길 수 있었던 게 매력적이더군요. 전통적인 료칸을 맛보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그러한 조건에는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가이세키 요리도 방에서 잘 나왔고요! (비록 입맛에는 좀 안맞긴 했었지만요 ㅠㅠ) 다음에도 가고싶어용~!
카나가와현 > 하코네/유가와라 토우노사와 이치노유 본관 5.0
Gue***** • 2014.02.03
일본 거주중인데 일본 사이트보다 여기가 훨씬 더 편리해서 이곳 통해 알아보고 결제했습니다. 심지어 값도 현지가격보다 싸네요~
대욕장은 그냥 작은 동네 목욕탕 생각하시면 되겠구요, 그것보다는 방에 딸린 작은 욕실에서 바깥 경치 보면서 푹 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차가 없어서 지하철로 이동했는데 찾기도 쉬웠구요. 천천히 산책하는 기분으로 잘 쉬다가 왔네요.
음식 정말정말 맛있어요. 기본 석식/조식 예약했는데 만족했습니다. 다음에 기회 된다면 호화정식도 먹어보고 싶네요.
종업원분들도 친절하세요. 영어 팜플렛, 영어 안내는 기본입니다. 고령이심에도 불구하고 영어로 말 걸어주시고 설명해주셔서 불편함 없을 듯 합니다. 역 주변 상가도 할머님들께서 영어로 대응하시는 모습에 역시 관광도시다 싶었네요.

참, 돌아와서 보니 일본주 한 병 값이 계산에 포함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떻게 결제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카나가와현 > 하코네/유가와라 키지테이 호에이소 5.0
Gue***** • 2013.12.30
금번 직원들과 키지테이호에이소 료칸으로 년말 온천 여행을 같다 왔습니다. 다른곳은 전부 만실이어서 직원분 추천에 따라 1박2일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복잡하지 않고 조용한, 깔끔하고 정갈스런 음식에 만족 이었습니다. 료칸에서 근무 하고 있는 직원 분들도 모두 친절하고, 조용하고 아늑한 번잡하지 않은 여행 코스로 적극 추천 합니다.
카나가와현 > 하코네/유가와라 미카와야료칸 3.0
Gue***** • 2013.12.22
블로그 후기도 많고 가격도 다른곳에 비해 괜찮아서 가게되었는데... 고급은 아닙니다^^;; 솔직히 좀 실망이요
찻길 바로옆이라 방에딸린 노천온천 하는데 차 지나가는 소리 들려서 좀 깨더라구요...
담엔 돈을 더 들여서라도 고급료칸으로 가렵니다~
카나가와현 > 하코네/유가와라 무사시노별관 5.0
la*****@naver.com • 2013.10.25
로그인을 안해도 후기가 써지네요..ㅎ
기왕가는거 언제 또 갈지 모르는데 료칸같은데는 정말 저렴하기만 한곳 찾는건 아닌거 같아요.
이번에 다녀오고 나서 느꼈어요. 객실에서의 식사는 놓치기 싫다면 돈을 쪼금 들이는게 좋은거 같아요.
카나가와현 > 하코네/유가와라 무사시노별관 5.0
Gue***** • 2013.10.25
10월4일에 다녀왔어요~ 료칸이 첨이라 다른곳과 비교할수 없긴한데요.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역앞에서 전화하면 송영차가 마중나와주고요. 오카미?? 아무튼 여주인분이 영어를 잘하시는거 같으니 전화해서 영어로 델러와달라해도 될꺼 같던데요..저희의 완전민폐인 어설픈 일본어도 알아듣고 송영차가 왔어요...ㅡㅡ;;
방도 깨끗하고 넓었구요. 우선 노천온천이 너무 멋있어요. 저녁에는 예약을 하고 30분정도만 사용이 가능하지만 한곳빼고는 자정넘어서 문만 열려있으면 계속 사용가능해서 저희는 맥주들고 가서 마시면서 온천 즐겼어요...^^
노천온천이 아름다워서 객실내에 전용온천이 없어도 전혀 불만없었어요.
저녁밥도 나카이상이 전날 다른 한국인들은 입맛이 안맞아서 많이 남겼다고 살짝 걱정해주셨는데 전~~혀요.
너무너무 맛있어서 저희는 하나도 남김없이 다 먹었구요. 아침밥도 밥알 하나 안남겼어요...ㅎ
무사시노에서만 파는 사케도 부드럽고 좋았어요. 나카이상이 추천해주신 다른 사케까지 2병이나 마셔버렸네요.ㅋㅋ
남친이 완전 강추라고 또 오고 싶다는 말을 계속 했었어요.
집이 부산이라 다음에 료칸은 후쿠오카쪽으로 가게 되겠지만 언젠가 도쿄를 다시 찾게되면 꼭 하코네의 무사시노를 다시 가고 싶네요.
암튼 별점 만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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