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해 주신대로 료칸은 정말 ~~ 좋았습니다.제대로된 힐링을 받았구요. 피부가 뽀드득 뽀드득 매끈 매끈 온천이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ㅠㅠ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전통식.ㅜㅜ...낫또도 잘 먹기 때문에 잘 먹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조금 배고픈 날들 이었습니다...하지만 서비스 (식사시간 변경이나 어떤 질문에도 친절하게 대답해 주시던 직원분들~)와 온천욕은 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방도 좋았구요~~방사능때문에....걱정이 되어서 ^^;;;언제 또 일본을 갈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또 갈 수 있게 되면 다시 료칸클럽을 믿고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