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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17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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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후쿠오카현 후기(총 117건)
후쿠오카현 > 후쿠오카,하카타,텐진-호텔 호텔 닛코 후쿠오카 5.0
yo*****@naver.com • 2015.08.12
하카타역이나 후쿠오카 시내의 다른 볼거리들과도 매우 가까워서 위치는 아주 좋았습니다. 또, 고급호텔답게 객실 컨디션이 굉장히 좋았고 욕실과 객실 크기가 일본호텔은 물론 여느 한국호텔보다 넓어서 쾌적하게 숙박할 수 있었습니다. 공기청정기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구요, 직원들 서비스도 굉장히 좋았고 능숙하지는 않지만 영어를 구사하셔서 체크인도 편리했습니다^^ (한국어를 구사하시는 직원도 계시더군요). 전반적으로 굉장히 만족한 1박이었습니다!!
후쿠오카현 > 후쿠오카,하카타,텐진-호텔 선라인 후쿠오카 하카타에키마에 5.0
id*****@hanmail.net • 2015.06.03
음~첫여행이라 일본 답게 욕실이 아담해서 한번 놀라고 하카타역에서 찾아가는데 쫌 놀라고 ㅋ
하필 폰이 고장나서 위치찾기가 난감 했다는;;;그 외에 가격대비 깔끔하고 캐널시티까지 걸어가기 편한 노선입니다.그리고 베개도 편해서 잘자고 직원분들도 친철하셨습니다.^^한국말 가능하셔서 그른가?ㅋㅋ암튼 저는 좋았습니다.
후쿠오카현 > 후쿠오카,하카타,텐진-호텔 아고라 후쿠오카 야마노우에 호텔&스파 5.0
fe*****@hotmail.com • 2015.04.26
전반적으로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호텔 자체도 아주 쾌적하고 깔끔했고, 저희는 6층 화실에 있었는데 내려다보이는 전경도 아주 좋았습니다. 온천 할 수있는 것도 좋구요. 직원분들도 아주 친절하셨구요. 프론트와 레스토랑에 한국 직원분들이 몇분 계셨는데 특히나 잘 해주시더라구요. 아침식사도 종류는 많지 않지만 하나하나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저희는 차를 렌트해서 다녀서 불편함을 못느꼈지만-아, 호텔 주차가 무료라서 그것도 좋았습니다.- 호텔로 올라오는데 조금 힘들수도 있겠더라구요. 그래도 셔틀버스를 운영하는것 같았습니다. 한가지 말씀드릴 것은, 석식 가이세키 추가로 해서 갔는데, 호텔 안 일식 레스토랑에 가서 먹는 것이구요, 실제로는 카이세키 코스가 아니라 일식 세트로 나옵니다. 가격이 저렴하긴했지만 약식이라도 카이세키 코스를 기대하고 갔었는데 그렇지는 않았구요
-이건 예약시 여쭤보면 되는 것이었기 때문에 저희의 실수인것 같습니다.^^;- 그 레스토랑의 저녁 메뉴 중에는 저희가 먹은 세트가 가장 저렴한 메뉴인듯했어요. 그리고 그 시간대에 숙박객은 저희뿐이고 다들 외부에서 예약하고 먹으러오는 일본사람들이었습니다. -호텔 레스토랑이 몇개 있는데 다들 인기가 많은 것 같더라구요-그래서인지 그때 저희를 담당하셨던 레스토랑 직원분께서 저희한테는 거의 신경을 안쓰시더라구요. 태도도 다른 직원분들 처럼 친절하지는 않았어요. 남편이 일본에서 태어나서 20년 이상을 일본에서 살았는데 그 분의 태도에 좀 기분나빠했어요. 레스토랑 사이즈가 작은 편인데 저희가 다 먹고 일어나는 것도 모르셔서 남편이 '잘먹었습니다.'를 몇번이나 했는데도 모르시더라구요. 여튼, 저녁식사 할 때의 레스토랑 그 직원분 이외에는 너무나 친절하고 따뜻한 분위기였고 조용한것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후쿠오카 가면 꼭 다시 이용하고 싶습니다
후쿠오카현 > 후쿠오카,하카타,텐진-호텔 그랜드 하얏트 후쿠오카 5.0
fa*****@naver.com • 2015.04.21
일본 여행과 출장을 많이 다녀봤으나 가장 실망스런 호텔입니다.
먼저 료칸클럽 사이트와 담당자 말을 믿고 퀸베드 두개 있는 트윈룸을 예약하였으나, 가 보니 그랜드하얏트후쿠오카 호텔에는 퀸사이즈 베드가 있는 트윈룸은 없다는 겁니다.
어쨌든 금연룸을 예약했음에도 담배냄새와 퀴퀴한 냄새가 심하니 변경요청을 했고 결국 룸 옮기기까지 1시간 반이나 소요되는 불상사까지 ㅠ
룸 변경을 요청한 후 현지에서 료칸클럽 측에 확인해보니 퀸사이즈 베드 두개 트윈룸 맞다고 확인을 했고
다시 호텔 측에 확인을 해 봐도 그 쪽에는 퀸 베드 있는 트윈룸은 없다는 말 뿐...
(120cm, 140cm베드 사이즈로만 나뉜다고 하니 이용하실 분은 참고하시길)

140cm 사이즈 베드 두개 트윈룸으로 옮겼으나 호텔 로비와 맨윗층이 흡연인 탓인지 룸에서는 담배냄새가 났으나 처음 방보다는 그나마 컨디션이 나았고 더 괜찮을 방이 나올 것이란 기대가 없었기에 그냥 이용하기로 하긴 했지만...
지금은 료칸클럽 홈피에 룸 설명이 수정이 되어 있긴 하나 이번 제 일이 없었다면 아마 계속 퀸사이즈베드로 소개가 되어 있겠죠?
호텔이나 료칸클럽이나 영혼없는 죄송하다는 말뿐인게...편한여행이고자 한 저에게는 불쾌감이 오래 갈 것 같네요
후쿠오카현 > 후쿠오카,하카타,텐진-호텔 선라인 후쿠오카 하카타에키마에 5.0
so*****@hanmail.net • 2015.04.16
부모님 여행차 예약해드린 곳인데.. 두분다 대만족 하셨다네요! 하카타 역과도, 캐널시티와도 비교적 가까웠고.. 호텔 앞에 있는 편의점도 자주 이용하셨다고.... 뭣보다, 호텔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잘 대해 주셨대요. 호텔 사정으로, 부모님께 양해를 구해와, 방 교체에 흔쾌히 응했더니, 이런저런 혜택도 주셨나봅니다. 근처, 갈만한 곳들도 많이 추천해주시구요. ^^// 호텔도 맘에 들고... 료칸클럽 덕분에, 저렴한 가격에 부모님 대막족 하시는 호텔 예약 잘했습니다!! 감사해요!! ^^//
후쿠오카현 > 후쿠오카,하카타,텐진-호텔 도미인 하카타 기온 3.0
my*****@hanmail.net • 2015.04.08
그냥저냥 soso 합니다. 3인실 방 가격이 꽤 됐는데, 방크기 안컸고 침대도 1인용 2개. 한 명은 매트리스 깔고 잤습니다. 샤워실은 작지만 씻기에 불편함은 없습니다. 다만 2층에 있는 공용온천탕은 정말 사람이 너무 바글바글해서 들어갈 엄두도 안나더군요. 저녁에 주는 야식은 짜요!!! 아침 조식 소문대로 잘 나와서 그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직원들이 대체로 친절하긴 하나 영어 잘 되는 분이 한 분 정도밖에 없었구요. 제가 일어가 안되는 관계로 인근 식당 예약 부탁드렸더니 그런건 안해준다 해서 실망 ㅡㅡ 하카타역이나 버스터미널에서 그렇게 멀지는 않지만 그래도 걸으면 좀 되구요, 일단 캐널시티보다는 하카타시티가 쇼핑 및 식사하기에 훨 좋았기 때문에 이 호텔의 위치상 장점이 하나도 없었네요. 저는 담에는 여기 안갈 겁니다.
후쿠오카현 > 후쿠오카,하카타,텐진-호텔 도미인 하카타 기온 5.0
os*****@naver.com • 2015.03.13
료칸클럽을 통해 2번째 후쿠오카 여행도 아주 잘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후쿠오카 시내에서만 관광을 하려고 호텔을 알아보던중 온천도 있으면서 조식이 훌륭하다고 하는 도미인하카타기온호텔을 알게 되어서 료칸클럽에 3박을 예약했는데 2박밖에 안되서 다른곳에서 마저 1박 추가해서 총 3박을 아주 잘 보내고 왔네요.
교통편도 좋았구요. 도보로 하카타와 나카스 등 돌아다니기 넘 가까워서 좋았네요.
그리고 온천도 여행중 피곤함을 풀어줘서 다음날 아침까지 숙면했구요.
아침 조식이 정말 잘 나오더라구요.
일본식 정찬과 아메리칸 스타일의 빵과 음료 등등 3일내내 조식을 먹었는데 질리지가 않더라구요.
아.. 그리고 밤에 9시부터 11시까지인가 따뜻한 온소바를 주는데요
그 온소바도 맛있더라구요.
남편도 도미인하카타기온호텔이 좋다고 다음에 또 후쿠오카 여행때 예약하라고 하네요.
비니지스호텔인지라 룸은 조금 작은 편이였지만, 둘이서 지내기에 그리 불편하지 않아서 괜찮았구요.
호텔 직원들고 상냥하고 친절해서 더 좋더라구요.
이번에도 료칸클럽을 이용해 즐거운 여행 잘 다녀왔네요.
늘 도움 주셔서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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