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유후인에서 서울로 오는 길에 하루 밤을 묵었습니다. 하카타역에서 캐리어를 끌고 걸어서 5~10분이내에 찾아갈 수 있어 접근성이 좋고, 주변에 공원과 관공서 건물들이 있어 조용한 호텔입니다. 도쿄, 오사카에 있는 동급의 호텔들보다 방이 크고, 오래된(?) 호텔이라고 하나 매우 깨끗하고, 아침식사도 훌륭합니다. 다음 날 후쿠오카 공항까지 택시로 이동했는데 10분 정도 소요된 듯합니다. 가격 대비 매우 훌륭한 호텔로 아주 만족스러운 1박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