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입구 찾는라 첫날 고생함..ㅋㅋ캐널시티가 크니까 걍 가도 찾을수 있겠지한 내 잘못ㅠㅜ 길 알고나니 하카타역이 완전 가까움...캐널 시티랑 연결되있어서 편하고 10분거리에 구르메시티도 있어서 간식거리나 준비안해간거 구매하기도 좋고 조식 시간 놓쳐도 사용가능한 매장 있어서 좋았음^^트리플 룸이었는데 생각보다 룸도 넓고 침대도 좋구 만족함~^^
여기 가격값은 하네요. 14년7월 18일 저녁에 묵었는데 시설도 깔끔하고요. 3층에는 대중탕도 있어요. 밤 12시까지 할 수 있고요.. 음... 또 뭐 없나... 아 맞다.. 아침식사 나오는데 그것도 깔끔하게 잘 나오고요.. 단지 조금 불편했던건 방이 좀 작은거정도? 큰 방 선택하면 뭐 큰 그런거 없으려나.. 난 세미더블 했는데 좀 작았어요.. 그거 이외에는 그.. 지배인아저씨였나? 그사람도 굉장히 친절했고.. 전경도 예뻐요. 하카타항에서 조금 멀긴 한데.. 길만 알면 30분안으로 끊을 수 있는 거리라 그닥 크게 멀지는 않고요.. 외국이라고 쫄지만 않으면 돼요. 아참.. 이번에 가면서 료칸클럽 직원하고 통화를 했는데 여자분이셨는데 굉장히 친절하게 잘 해줘서 기분이 굉장히 좋았네요.. 다음에 일본가면 여기 사이트 또 이용할라고요. 우리는 또 하나 좋은거 발견하면 그것만 계속 사용하니까.. 직원아가씨 이름은 잘 기억안나는데 굉장히 친절하게 잘 안내해줘서 고마웠어요~
호텔은 캐널시티 안쪽으로 있습니다 캐널시티와 연결되어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백엔버스정류장에서 찾는데 좀 애먹었습니다 (하카타폴리스에 물어봤더니 바로 코앞이더군요 ㅋㅋ) 제가 갔을땐 한국인 스탭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바디랭귀지로 프론트 직원들과의 의사소통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하카타 역에서 가까워서 돌아올때는 걸어왔습니다 객실은 좁지만 혼자 묵기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단 안전상의 이유로 창문이 열리지 않아 답답한 느낌이 좀 있습니다 가격대비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위치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