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가족여행때 다녀와서 이번에는 싱글 여행으로 다녀왔다 한국인 직원이 여러분이 계셔서 일본어를 못하시는 분이나
하카타에서 후쿠오카로 돌아가시는 분들은 위치가 좋은것 ... 이번에 처음안사실이지만 호텔건너편에 후쿠오카로가는 버스도 있어서
아주편한 여행이었다. 일본여행을 하면서 처음으로 택시를 타지않았다 .날씨가 좋아서 하카타에만 있어도 지루하지않았다.
호텔에서 조금만나오면 스미요시 신사가있어서 산책을 해도 괜찮았다 . 후쿠오카 도심속에 이런 공원이 있었어 힐링 자체였다.
그리고 후쿠오카 여행하는분들이 라쿠스 이엔을 궁금해하시는데 스미요시 신사에 들어가서 바로뒤에 있는데...
여름과 가을에가면 구경할 만한데 지금은 아닌것 같다. 에도시대 때 일본전통 정원이라는데 실제로 보니 실망이다.
일반인이 가면 몰라도 다도인이나 다도를 공부하는 분들이 가면 실망이 ..... 차라리 유후인에 있는 야마다야가 나은것같다.
호텔식료칸 이지만 야마다야 료칸이 다실 분위기가 나며 좀더 고급은 겟토안의 특별실 큐슈 가라츠 지역의 요요카쿠 온천은
아니지만 다도인이 가기에 적합한 료칸인것 갔다. 우리나라 다실은 다다미 방은 아니지만 인테리어가 동양화 병풍과 화초장이
있는 것에 비하면 실망.... 라쿠스 이엔은 다도행사장 으로 많이 쓰이는것 같다 대여로를 받고... 대구에는 벚꽃이 졌는데..
선라인 에키마에 호텔옆에 있는 공원에서 아직 벚꽃이 만개한 것을 볼수있었다. 이번여행도 후쿠오카로 가는 날만 비가왔고
여행이틀 동안은 날씨가 좋아서 좋은여행 이었다 . 하카타에서 장어덮밥을 먹었는데 유후인에서 먹은 것보다 더 맜있었다
하카타에는 료칸이 없지만 맛집이 많아서 미식가들에겐 또다른 여행의 즐거움이 될것 갔다. 야끼니꾸집도 많고.....
예약할때 몰랐는데 선라인호텔 앞에 야오지 호텔이있어서 선라인호텔 체크아웃후에 야오지에 짐을 두고 하카타 역주변을 구경 하고
야오지에서 즐거운시간을 보냈다. 이제는 일어가 잘하지는 못해도 한국인작원이 없는 호텔과 료칸을 이용하고싶다.
이번후쿠오카 여행도 한국분이 운영하시는 야끼니꾸에서 맜있는 음식먹고 스미요시 신사와 돌아오는 날 하카타역앞에서 세계장미
경매시장이 열려 향기로운 장미감상과 치열한 경매시장을 보며 여행의 마지막 시간을 마무리하며 후쿠오카공항행 버스를 타고
대구로 왔다 료칸클럽 김 자영 매니져님과 료칸클럽 스탶분께 감사드립니다
하카타에서 후쿠오카로 돌아가시는 분들은 위치가 좋은것 ... 이번에 처음안사실이지만 호텔건너편에 후쿠오카로가는 버스도 있어서
아주편한 여행이었다. 일본여행을 하면서 처음으로 택시를 타지않았다 .날씨가 좋아서 하카타에만 있어도 지루하지않았다.
호텔에서 조금만나오면 스미요시 신사가있어서 산책을 해도 괜찮았다 . 후쿠오카 도심속에 이런 공원이 있었어 힐링 자체였다.
그리고 후쿠오카 여행하는분들이 라쿠스 이엔을 궁금해하시는데 스미요시 신사에 들어가서 바로뒤에 있는데...
여름과 가을에가면 구경할 만한데 지금은 아닌것 같다. 에도시대 때 일본전통 정원이라는데 실제로 보니 실망이다.
일반인이 가면 몰라도 다도인이나 다도를 공부하는 분들이 가면 실망이 ..... 차라리 유후인에 있는 야마다야가 나은것같다.
호텔식료칸 이지만 야마다야 료칸이 다실 분위기가 나며 좀더 고급은 겟토안의 특별실 큐슈 가라츠 지역의 요요카쿠 온천은
아니지만 다도인이 가기에 적합한 료칸인것 갔다. 우리나라 다실은 다다미 방은 아니지만 인테리어가 동양화 병풍과 화초장이
있는 것에 비하면 실망.... 라쿠스 이엔은 다도행사장 으로 많이 쓰이는것 같다 대여로를 받고... 대구에는 벚꽃이 졌는데..
선라인 에키마에 호텔옆에 있는 공원에서 아직 벚꽃이 만개한 것을 볼수있었다. 이번여행도 후쿠오카로 가는 날만 비가왔고
여행이틀 동안은 날씨가 좋아서 좋은여행 이었다 . 하카타에서 장어덮밥을 먹었는데 유후인에서 먹은 것보다 더 맜있었다
하카타에는 료칸이 없지만 맛집이 많아서 미식가들에겐 또다른 여행의 즐거움이 될것 갔다. 야끼니꾸집도 많고.....
예약할때 몰랐는데 선라인호텔 앞에 야오지 호텔이있어서 선라인호텔 체크아웃후에 야오지에 짐을 두고 하카타 역주변을 구경 하고
야오지에서 즐거운시간을 보냈다. 이제는 일어가 잘하지는 못해도 한국인작원이 없는 호텔과 료칸을 이용하고싶다.
이번후쿠오카 여행도 한국분이 운영하시는 야끼니꾸에서 맜있는 음식먹고 스미요시 신사와 돌아오는 날 하카타역앞에서 세계장미
경매시장이 열려 향기로운 장미감상과 치열한 경매시장을 보며 여행의 마지막 시간을 마무리하며 후쿠오카공항행 버스를 타고
대구로 왔다 료칸클럽 김 자영 매니져님과 료칸클럽 스탶분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