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 텐진과 거리가 있어서인지 한국인 관광객은 우리 가족뿐이었습니다.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어린아이가 있어서 화실, 금연룸을 선택해야해서 이용했습니다. 저희는 렌트카를 이용해 찿아가는 것도 수월했습니다. 여기는 전체가 금연룸이라서 좋고, 대욕장도 갖추고 있어 피로 풀기에도 좋았습니다. 근처 유메타운과같은 쇼핑몰도 있고, 맥도날드, 야요이켄, 청향원등 먹거리도 근처에 다 있습니다. 가족이 사용하기에 좋았습니다.
12월 중순에 숙박했습니다.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가서 짐을 맡기려고 했었는데 방이 비어 있었는지 바로 체크인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말을 하는 직원이 있어서 수월하게 체크인 할 수 있었어요. 배정받은 방이 엘리베이터 바로 앞에 있고 담배 냄새도 나지 않았습니다. 크기는 작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여자 기준으로 딱 좋았어요. 화장실은 한 명이 쓰기 좋은 크기였습니다. 웬만한 물품도 다 있었어요. 특히 폼클렌징이 너무 좋았어요 ㅠㅠ 폼클렌징 뭐 쓰셨는지 너무 궁금하네요ㅎㅎ 2박 숙박했었는데 그 사이에 청소도 너무 잘해주시고 수건이랑 가운도 다 바꿔주셔서 청결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호텔 안도 조용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