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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6
전체 고객 평점 • 55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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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사카/교토/나라 후기(총 55건)
오사카/교토/나라 스미야키호안 3.0
dy*****@naver.com • 2025.04.23
미리 송영버스 신청하면 카메오카역 남쪽 출구 바로 밑에서 탈수 있습니다. 다른 료칸들은 어떤지 잘 모르지만 한국 온천들과 비교했을 때 대욕탕이 노천탕을 포함해도 생각보다 작고 락스 냄새가 조금 날 수 있습니다. 가이세키는 괜찮았습니다. 코타츠도 있어서 쌀쌀할 때 가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단지 5층 숙소에선 료칸 와이파이가 안터집니다. 복도에서는 와이파이가 되는 데 방으로 들어가면 안 되더라구요 도시락은 산이라 그런가 아예 안터집니다.
오사카/교토/나라 타즈루 2.0
Gue***** • 2023.03.13
My rating is 2.3 out of 5 stars.
evaluating a hotel's geographic advantage, staff friendliness, food served, and facilities. The hotel has a good location near Kyoto Kawaramachi Station and is convenient for sightseeing in the east of Kyoto. The staff are generally friendly, but there is no welcome drink provided, and they only check the basics. The food served, both the kaiseki dinner and breakfast, is expensive for the quality, with the taste being average to mediocre. It is recommended to eat outside the hotel after the provided meal in the only room available. The facilities are poor, with the public bath not available, and the room being too cold even in March. It should be noted that the hotel has tatami mats rather than a ryokan, and the overall rating is 2.6 out of 5. The reviewer will not return to this hotel and does not recommend it to others.
오사카/교토/나라 모미지야 별관 카와노이오리 5.0
Gue***** • 2019.06.14
정말 좋은 료칸이었습니다^^
비록 진짜 온천물은 아니었지만 산속에 있으니 따뜻한물에 몸을 담궈 야경을 보면서 벌레소리 강물소리를 들으니 힐링이 그냥 되더군요^^
가이세키도 제 입맛엔 정말 잘 맞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구 ^^
한적한 곳에서 조용히 힐링하실분께는 강력 추천입니다^^
ki*****@ 님의 답글 2019.06.14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료칸클럽입니다!

귀한 내주셔서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추억이 되신 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이용을 고민하실 다음 고객님께 좋은 의견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음 기회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신다면 최선을 다해 더 좋은 여행이 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사카/교토/나라 카나메안 니시토미야 5.0
an*****@gmail.com • 2019.03.05
2인, 2박3일, 조석식 포함 플랜.
한줄 요약: 미슐랭 1스타는 인정하는데 를레 앤드 샤토는 좀 믿기 힘듬.

위치: 니시키마켓에서 도보로 북쪽 직진 3분 정도 거리입니다. 왠만한 것들은 도보거리에 있기 때문에 걸어 다니시면 되겠고, 먼 곳은 그냥 택시 추천합니다.

서비스: 전원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작은 료칸이라서 개개인에 대한 접객 정신이 강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서비스 퀄리티는 부족한 면이 있었습니다. 큰 호텔의 프로페셔널리즘을 기대하시면 실망하실 겁니다. 객실에서 로비로 전화해도 안 받고, 직접 로비로 나가 불러보면 부재 중인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일손이 아주 많~이 부족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의사소통: 저는 영어를 매우 잘하고 일본어도 그럭저럭 의사소통이 되는 수준은 됩니다. 제가 좋은 예가 되지는 못하겠네요. 료칸 직원들 사이에서 아짱으로 통하는 서양인 여자 직원 분이 영어 접객을 담당하시는데, 스페인 억양이 매우 강해서, 영어를 잘 못하시는 분들께선 리스닝에 애로사항이 꽃필 수 있겠습니다.

인터넷: 빠릅니다. 혹시라도 충전기 220V 그대로 가져오신 분들은 돼지코 빌려달라 하시면 아짱이 가져다 줍니다.

방: 를레 앤드 샤토인데 객실 상태가 완벽하진 않습니다. 귀여운 정원과 아늑한 조명 등 전체적인 분위기는 맘에 들었고, 공부방? 같은 조그만 별실과 거기 구비된 재즈CD플레이어까지 뭐 좋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객실 벽에는 지워지지 않은 얼룩 등이 보입니다. 조명 때문에 눈에 잘 띄진 않으니 큰 문제가 아니긴 한데, 이게 를레 앤드 샤토라는 건 믿기 힘드네요.

식사: 예약할 땐 몰랐는데 가보니 미슐랭 1스타더라구요. 조식은 솔직히 대단할 것까진 없고, 그냥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양식은 시키지 마십쇼. 제발. 일본, 그것도 교토, 그것도 료칸을 가서 양식 시키놓고 많은 걸 기대하지 마세요. 석식은 가이세키였는데, 쿄가이세키라기엔 교토풍이라 할만한 야채나 두부 요리가 부족했어요. 하지만 맛은 아주 좋았고, 구성도 알찼으며 설명도 잘 해 줬습니다. 영어로 된 메뉴도 주긴 했는데 실제 요리 내용과는 차이가 있었고 순서도 좀 이상했습니다. 메뉴는 제 때 제 때 업데이트해서 프린트해주면 좋겠네요. 둘째날부터는 메뉴 안 주니까 참고하세요. 둘째날부터는 그날그날 시장 상황에 따라 제철요리 해주기 때문에 메뉴를 미리 작성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생선요리와 샤브샤브가 맛있었고, 멧돼지 고기는 특히 이전 3스타 키쿠노이 혼텐에서 먹은 것보다 많이 훌륭한 맛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디저트는 창의력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3.06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식사에서 시설, 서비스까지 상세하게 평가하신 솔직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만족하신 부분도 아쉬운 부분도 잘 설명해 주셔서 료칸 측에 잘 전달하여 앞으로의 개선에 참고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대체로 만족스럽게 머무르신 것 같아 그래도 안심입니다^^ 멧돼지 고기가 3 스타를 받은 곳보다 훌륭한 맛이었다니 정말 놀랍네요.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에 맡겨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사카/교토/나라 아라시야마온천 도게츠테이 5.0
Gue***** • 2018.11.08
객실전용 반노천탕이 있는 객실을 이용했습니다. 창 밖으로 강도 보이고 객실도 넓고 아늑한 탕도 좋았습니다. 식사와 이불 서비스도 좋았고, 직원분들의 그리팅, 안내가 친절했고, 요청 사항도 너무 잘 처리해주셔서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도게츠교 및 아라시야먀 볼꺼리가 있는 곳들과 가까운 위치 또한 좋았습니다.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1.09
안녕하세요 고객님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료칸의 좋은 평을 남겨주신 부분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저희 료칸 클럽에서도 매우 기쁜 마음입니다. 도게츠테이는 료칸 클럽에서도 인기 있는 료칸 중에 하나 입니다. 시설이나 서비스 부분에서 항상 정성을 다하는 부분이 좋은 평가를 불러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더욱 더 좋은 료칸이 될 수 있도록 고객님의 호평을 료칸 쪽에도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더욱더 노력하는 료칸 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사카/교토/나라 오하라온천세료 5.0
da*****@gmail.com • 2018.10.29
며칠 전에 다녀왔어요. 교토역에서 17번 버스 타고 1시간이면 갑니다. 다른 교토 시내 관광지는 사람에 치여 다니느라 힘들었는데, 오하라는 외진 곳에 있어선지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건지 한적해서 정말 좋았어요. 물론 세료 료칸도 훌륭했습니다. 일본식 정원도 아름다웠고, 무엇보다 석식 가이세키와 조식 요리가 굉장히 맛있었어요. 스텝 분들도 무척 친절하셨고요. 개인적으로는 교토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시간입니다.
26*****@ 님의 답글 2018.10.31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세료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셨나요? 말씀하신대로 북적이는 교토 시내에서 시간을 보내시다 오하라온천으로 들어가면 시간이 멈춘 듯한 힐링의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세료는 미슐랭 가이드에 등재된 료칸으로 그 맛과 정성이 고스란히 고객님께 전달된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사카/교토/나라 카나메안 니시토미야 5.0
Gue***** • 2018.10.10
시내에 있어서 교통이 편리했고 주변에 니시키시장이 있어 구경할 것이 많았습니다. 음식도 좋았고 와인종류가 많아 물어보니 주인 아저씨가 소물리에 1차 통과하신 분이라 와인에 대해 박식하더군요. 안내하는 분 중에 한국에서 언어연수 잠깐한 여성이 있어 간단한 회화 가능했습니다. 카이세키는 좋았는데 온천이 아니라서 아쉬움은 있었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10.10
고객님 안녕하세요. 카나메안 니시토미야의 첫 리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카나메안 니시토미야의 스탭분들과도 추억 쌓으신 것 같아 뿌듯한 마음입니다.^^ 고객님의 다음 일본여행에도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사카/교토/나라 오하라온천세료 5.0
Gue***** • 2018.10.10
2018년 추석연휴에 다녀왔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려 했는데 4명이라 택시를 타고 갔다 왔습니다. 갈 때 새내에서 타니 4,500엔, 올 때 료칸에서 교토역까지 5,500엔 정도 들었습니다. 경비는 많이 나갔지만 시간절약이 되어 좋았습니다. 료칸의 정원은 일본식으로 매우 좋았으며 인근 산책도 괜찮았습니다. 여러 료칸을 다녀 봤지만 식사는 매우 훌륭했고 깔끔했습니다. 주위에 별로 볼 것은 없었지만 밤에 별이 잘 보였고 공기가 신선했고 고저녁하게 좋았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10.10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끔은 도시에서 떨어져 그 분위기를 즐기는 것도 여행의 묘미이지요.^^ 교토의 료칸은 일본전통의 방식을 지키며 료칸을 관리하고 요리또한 정갈하고 맛있기로 유명합니다. 고객님께도 교토와 오하라온천세료의 매력이 잘 전달되어진것 같아 기쁜마음입니다. 고객님의 리뷰는 번역해 세료 측에도 전달,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사카/교토/나라 아라시야마온천 하나이카다 5.0
cj*****@naver.com • 2018.09.13
간사이 입국까지는 좋았으나, 태풍 제비로 인해 일정이 많이 뒤집힌 상태였고,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하나이카다에서의 1박은, 입구에 들어선 그 순간부터 체크아웃을 하는 순간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와이파이만 터뜨려 간 터라 확인치 못했는데, 료칸클럽닷컴 측에서도 태풍 제비로 인한 문자 연락이 와있더군요.
예약자들을 꼼꼼히 케어해주시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완벽한 하루를 만들어주신 하나이카다 료칸 측과 꼼꼼히 챙겨주신 료칸클럽닷컴 측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6*****@ 님의 답글 2018.09.13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제비는 태풍이 자주 발생하는 일본에서도 드문 강한 태풍이었는데요. 여행지에서 만난 태풍으로 많이 피로하셨지요? 그렇지만 하나이카다에서 보내신 시간은 모든 것이 완벽하셨다고 하니 정말 다행입니다. 료칸클럽에서는 고객님들이 예약 후에도 즐거운 여행이 되실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님의 칭찬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고객님의 후기는 번역하여 하나이카다 측에도 감사인사 전해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사카/교토/나라 오하라온천세료 2.0
gk*****@naver.com • 2018.03.15
ㅠㅠ..개인적으로 별로였어요 너무 외진곳에 있어서 가는데 시간다가구요. 외진곳에 있는만큼 료칸이 좋아야하는데 그닥...화장실이 너무추워서 씻지도 못하겠고 변기물내리는소리가 너무커서 신경쓰여요 온천도 작아요 요리도 고를수 있을줄 알았는데 이미 가이셰키가 나와있어서..그냥 먹었습니다. 직원분들은 친절하지만 친절만으로 못채우는 시설이에요..ㅠㅠ
ch*****@naver.com 님의 답글 2018.03.16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 말씀드림과 동시에 료칸을 이용하는 데 불편을 끼쳐 대단히 죄송합니다. 일본은 우리나라와 다르게 보일러 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고 료칸 특성상 목조건물이 많아 난방이 잘 되어 있지 않아 고객님들이 한국보다 더 춥게 느끼실 경우가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시설 관련 불편함을 느끼신 부분에 대해선 료칸 측에 전달하여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실망을 시켜드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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