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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6
전체 고객 평점 • 55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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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사카/교토/나라 후기(총 55건)
오사카/교토/나라 모미지야 5.0
Gue***** • 2017.02.28
우선 직원분들의 친절에 감동했어요. 욕탕에서 전구가 나간 적이 있었는데 늦은 밤인데도 불구하고 한달음에 달려와주셨어요. 시설도 좋아고 자연경관도 구경하는 쟈미도 있었어요. 최고의 여행을 만등어준 숙소라고 할 수 있어요.
il*****@ 님의 답글 2017.02.28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모미지야의 서비스에 만족하셨군요 ! 모미지야는 다녀가시는 분들마다 친절함에 대해서 만족 해 하실만큼 만족도가 높은 곳이랍니다 ~ 말씀하신 것처럼 교토 타카오의 산속에 둘러 쌓여있어 풍부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료칸입니다 다음번에도 꼭 최고의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오사카/교토/나라 야마토야 혼텐 5.0
ne*****@naver.com • 2017.02.28
도톤보리강 근처의 료칸입니다. 사이트에선 체크인이 12시부터라고 되어있는데 실제 체크인은 3시네요. 확인부탁드립니다.
석식은 일본 코스요리같은게 나옵니다. 마지막에 타코야끼도 직접 구워먹었는데 색다른 경험이었네요.
조식은 일반적인 일본 백반느낌입니다.
와서 놀란부분이 있는데 저녁에 자기전 이부자리를 직접 깔아주십니다. 남자 2분이 들어오셔서 이부자리 깔아준다고 했을때 많이 당황했습니다 ㅎㅎ
온천호텔이지만 탕은 일반적인 한국온탕같은 느낌입니다. 다다미가 있어서 전통적인 느낌이 난다 정도까지고 제대로 온천에 왔다는 느낌은 안나므로 참고하시길
il*****@ 님의 답글 2017.02.28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시설에 확인 한 결과 체크인 시간은 15시가 맞습니다 착오를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야마토야 혼텐에서만 경험 할 수 있는 식사가 만족스러우셨다니 다행입니다! 게다가 이러한 장점 뿐만 아니라 도톤보리강 근처에 위치 해 있어서 어디든 이용하기 편하다는 장점 또한 있는 료칸입니다. 소중한 리뷰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사카/교토/나라 미도스지호텔 4.0
ne*****@naver.com • 2017.02.28
좀 구석진 곳에 있어서 찾기 버거웠습니다. 처음엔 지붕보고 빵집인줄 알았네요 ㅎㅎ
프론트 직원분들은 일어 혹은 영어를 사용하십니다. 미리 어떻게 말할까 알아두고 가시면 좋습니다.

2인실을 이용하게 되었는데, 설비는 적당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딱 평범한 호텔입니다.
10시부터 방청소를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필요없다고 해도 상관없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탕은 오후에 남탕이 10층, 오전에 3층 ( 여성분들은 반대) 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코앞이 역인건 분명 여행에 충분한 이점이 되지만 그만큼 핫플레이스 특유의 시끄러움이 있습니다.
그것도 창문시점에서 조금만 틀면 큰길이므로 아침에 주무시는분들은 못주무실수도 있습니다.
il*****@ 님의 답글 2017.02.28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우선 고객님의 리뷰 덕분에 미도스지호텔을 방문 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난바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 해 있어 위치상으로 매우 좋은 곳이지만 호텔 외관이 여느 호텔이랑은 조금 다른점이 있어서 찾는데에 어려움이 있으셨나봅니다ㅜㅜ 그리고 핫플레이스 특유의 시끄러움이 있었다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바로 역 앞에 위치 해 있다보니 소음으로 인해 불편을 느끼셨던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조금 더 조용한 곳으로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소중한 리뷰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사카/교토/나라 료안 카즈키 5.0
Gue***** • 2017.02.04
위치 좋고, 료칸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잘 구현한 곳. 음식은 그냥 평범했고 직원들은 친절함.
대욕장도 괜찮게 잘 되어 있었고, 룸 내부 발코니에 설치도니 자쿠지와 샤워시설은 이용할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음.
짧은 일정으로 교토지역 가면 머물긴 좋은 곳인듯
ll*****@naver.com 님의 답글 2017.02.06
안녕하세요, 료안 카즈키 료칸의 경우 교토역에서부터도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입지적으로 좋은 료칸이랍니다^^ 다음번에 이용하실 적에는 이번에 이용하지 못하신 시설들을 이용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사카/교토/나라 난텐엔 5.0
Gue***** • 2017.01.20
1월에 저희 가족 4명이 행복한 1일을 보냈습니다. 직원 모두 친절하셨고, 눈발이 날리는 정원을 바라보는 것도 좋았네요. 저녁, 아침 모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사카 여행의 마지막 밤을 행복하게 보내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me*****@naver.com 님의 답글 2017.01.20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난텐엔 료칸은 공항 근처에 있어 오사카 여행의 마지막을 전통적인 분위기로 즐기기에 좋은 료칸입니다.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 여행에도 료칸클럽을 찾아주세요~^^
오사카/교토/나라 쇼엔소 호즈가와테이 1.0
Gue***** • 2016.12.20
여기가 왜 료칸클럽닷컴에서 인기 료칸인거죠? 료칸클럽에서 인기료칸이라고 해서 믿고 예약했다가 찾아가는데 꼬박 하루를 길거리에다 시간 다 버리고 교통비로 돈 엄청들고! 난바에서 료칸 찾가는데만 3시간 30분이상 걸리고 환승만 4번이상 하고, 찾아가는데 설명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서 찾고 묻고 하는데 시간 다버리고! 하~ 진짜 료칸가서도 체크인 할때 카운터 남자직원 불친절하고(표정이 한국에서 여기까지 온거야? 같은 표정-맡는 말이지, 내가 미친거지, 이렇게 먼 료칸을 예약해서 찾아가는데 시간 다버리고, 돈버리고, 구로역에서 원주 치악산에 있는 산골짜기 팬션을 아무 안내도 없이 지하철과 기차로 원주역까지 찾아가는 느낌이랄까! 그것도 외국에서...ㅠㅠㅠ)
암튼 다들 나같은 실수 하지 말라고 후기 올립니다! 짧은 오사카 일정에서 료칸찾아가는데 반나절 이상 길에서 시간낭비하시고 싶은 분들은 여기 료칸 예약하세요!!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2.20
안녕하세요, 쇼엔소 호즈가와테이에 묵으셨던 분이시군요. 호즈가와테이의 경우 교토의 유노하나온천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난바에서 찾아가시기에는 굉장히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ㅠㅠ 본래 호즈가와테이 료칸의 경우 일본에서도 온천료칸 순위에서도 손꼽히는 료칸인데 다음번에는 손님에게 적당한 료칸을 만나실 수 있도록 도움이 되어드리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사카/교토/나라 아라시야마온천 하나이카다 5.0
si*****@naver.com • 2016.09.19
가족과 함께 찾은 료칸으로 최강입니다!
처음으로 할머니까지 모시고 간 일본여행이었습니다. 할머니와 저희 가족들에게 일본의 전통료칸 체험을 해드리고 싶어서 료칸클럽에서 특가로 뜬 하나이카다로 가게되었는데요. 하늘이 뚫려있는 노천탕이 딸린 방으로 어찌나 이쁘던지..사진에 찍혀있는것보다 실물이 더 나은듯해요. 또한 카이세키가 어찌나 맛나고 화려하던지...저희 부모님들께서 완전히 대접받는 기분에 흐믓해 하셨습니다. 종류도 많고 양도 많아서 배가 터질것같았습니다. 또한 료칸이 전통방으로 되어있어서 소음이 조금 취약할수있는데 굉장히 조용해서 편하게 잤습니다. 아라시야마에서 가격도 괜찮고 서비스도 좋고 재대로 된 료칸을 즐기고싶다면 하나이카다를 꼭 추천합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9.1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족 함께한 여행이어서 더욱 료칸선정에 고민이 많이 되셨을텐데요, 객실에도, 온천도, 식사도 만족하셨다니 너무너무 다행입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가 하나이카다를 고려하는 분들께 즐거운 기행록과같이 들릴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 이용해주실때에도 불편함 없이 다녀오실 수 있도록 꼼꼼한 예약을 도와드리는 료칸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사카/교토/나라 아라시야마온천 도게츠테이 5.0
ju*****@naver.com • 2016.09.02
전용노천온천이 포함된 헤키센가쿠에서 1박했었습니다. 직원의 말로는 온천이 아닌 일반물이라고 해서 많이 아쉬웠지만
객실내식사와 서비스는 훌륭했습니다. 무엇보다 도게츠교 바로 옆이라서 산책겸 오고가기 좋았던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네요. 치쿠린이나 텐류지하고도 5분남짓의 거리라 아주 편했습니다. 나서서 송영서비스를 제공하지는 않지만 부탁드리면 해주시더군요. 덕분에 좋은추억 잘만들고왔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9.05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객관적인 후기가 도게츠테이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계신 많은분들께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소중한 시간내어 후기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추억 만들고 오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사카/교토/나라 난텐엔 5.0
gu*****@gmail.com • 2016.08.26
8월 21일에 친구들과 다녀왔습니다. 공항에 내리자마자 찾아가느라 바빴지만 생각보다 방도 넓고 너무 예뻤습니다. 정원이 바라보이는 방을 배정받아 경치도 좋고 석식이 특히나 좋았습니다. 탕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매우 만족하였고 여유로운 일정 속에서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08.26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여행에 좋은 숙소를 찾기가 어렵지요. 그렇지만 고객님께서는 넓은 객실과 마음에 드는 객실이 되신 듯해 다행입니다! 난바와 가까워 오사카에 여행을 가신다면 추천할 만한 료칸이 바로 난텐엔인데요, 다음번에 다시 찾으실 때도 저희가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사카/교토/나라 모미지야 5.0
ss*****@naver.com • 2016.08.23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예약을 하게 된 료칸이었는데, 기대만큼 좋았습니다. 단, 제가 방문한 날이 교토의 1년에 한 번 있는 큰 축제인 고잔노오쿠리비가 있는 날이라서, 저녁 식사를 6시 30분에 일괄적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식사가 끝나면 숙박객들을 태우고 차량으로 오쿠리비를 보여주겠다고 하더라고요. 일본어가 짧아서, 그냥 그쪽에서 시키는대로 왔다갔다했는데 뭔가 미리 고지가 되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비가 많이 쏟아져서, 오쿠리비는 제대로 못보고 료칸으로 돌아왔지만, 그래도 특별한 경험을 한 것 같아 좋았습니다. 모두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고, 모두 좋았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8.24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하신만큼 좋았다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다행입니다! 료칸에서 저희 료칸클럽쪽으로 안내되지 않아 사전안내가 되지않아 불편함을 드린 것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비가 많이와 축제를 제대로 즐기지 못해 많이 아쉬우셨을 것 같습니다. 모미지야쪽에서는 숙박객들의 편의를 생각하여 차량으로 축제를 보여드리고자 하였는데 료칸측에서도 영어나 한국어로 제대로 전해지지않아 더 즐거운마음으로 다녀오셨을 수 있는부분을 아쉬움으로 채워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고 전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러한 축제가 있는날 예약주신 고객님이 계신다면 저희 료칸클럽쪽으로 사전 공지하여 고객님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다음번에 이용해주실때에는 더욱 즐거운 경험으로만 가득찬 여행 되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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