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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6
전체 고객 평점 • 55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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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사카/교토/나라 후기(총 55건)
오사카/교토/나라 모미지야 5.0
Gue***** • 2015.11.26
4번째 이용이었는데 모자름은 없는 여행이었던 것 같아요. 다만 송영서비스가 모두 한 시간대에 밖에 제공하지 않는데 아침에 송영시간이 안 맞아서 이용하지 않고 대신 별관에서 본관으로 짐만 옮겨 주면 안돼냐고 했더니 안해 주더라구요. 또 제 부모님은 굉장히 불친절 했다고 말씀하시구요. 요리나 온천이나 관광은 문제 없었다고 하셨습니다.
오사카/교토/나라 난텐엔 5.0
Gue***** • 2015.10.29
음식도 맛있었고, 위생상태도 매우좋았습니다! 또 가고싶네요~ 화장실이 없는 방으로 예약했었는데
객실이 남았었는지 무료로 화장실 딸린방으로 업그레이드도 해주셨습니다! 추천합니다
오사카/교토/나라 모미지야 5.0
rl*****@naver.com • 2015.10.21
예전 여자친구와 여행으로 가려고 하다가 스케줄이안맞아 못갔는데 이번 친구들과의 여행에 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산때문에 원하던 별관은 아니었지만 본관객실에 전세탕을 빌려갔는데...정말 막연한 기대를 하고 갔음에도 기대 그 이상의 서비스와 시설에 감동받았습니다.특히 해산물을 잘안먹는 두명이 전부 그릇을 깨끗이 비울정도로 음식이 맛있었습니다.
전세탕도 경치도좋고....정말 공항에서 줄서느라 받은 스트레스로 친구들한테 욕먹고 있었는데 여기덕분에 무사히?잘 넘어갔네요ㅎㅎ다음엔 꼭 여자친구와 가도록 하려구요^^
-306호실 묵은 여행객
오사카/교토/나라 오사카 후시오카쿠 5.0
je*****@gmail.com • 2015.10.13
료칸은 처음이었는데 일본말로 이것저것 물어보니 친절하게 답해주시더라구요. 온천 경관도 좋았습니다. 오가는길도 우메다역에서 출발하니 정말 쉬웠구요. 어머니께서 만족하셔서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오사카/교토/나라 난텐엔 5.0
Gue***** • 2015.09.30
무엇보다 꼭 난카이 아마미라고 명시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남바역에서 역무원에게 아마미역을 가려고 한다 어떤 기차를 타면 되느냐 했더니만
가와치 아마미 역을 가르쳐 주었어요. 덕분에 가와치 아마미까지 갔다가 다시 아마미역을 가는 불상사를 ....
꼭 난카이 아마미라고 표시해주시길.... 안그러면 저처럼 다른 아마미역까지 가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전반적으로 음식이나 서비스태도는 모두 좋았습니다.

다만 숙소의 직원들이 영어를 잘 하시지 못하는데 저 역시 일본어가 능숙하지 않아서
약간의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저도 일본말을 못하지만 제 동행은 한국말도 일본말도 못하는 외국인인지라.
열심히 설명을 하셨는데
이쪽으로 죽 가서 우측은 남자탕 그리고 조금 더 가면 왼쪽에 여자탕이 있다는 말을 하셨는데
Right 와 Left를 바꿔 말씀하셔서 제가 남탕으로 들어간 웃픈 사연이....
참고로 여자 남자 표시가 좀 더 크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말고는 전부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다시 가고 싶습니다. ^^
오사카/교토/나라 모미지야 5.0
Gue***** • 2015.06.02
급하게 료칸클럽에서 조건에 맞춰 검색해 주셔서 예약하고 이틀후(5월 26일)에 묵을 수 있었습니다. 엄마랑 한 여행이라 료칸이 중요했는데, 교토 서북부에서 멀지 않고, 송영서비스 이용해서 편리하게 들어갈 수 있었구요, 나올 때에도 관광지에 하차할 수 있어서 관광하기도 편했습니다. 숙소는 본관 화양실 계곡뷰 방에 묵었는데, 방이 넓고, 뷰가 좋은 것뿐만 아니라 노천온천의 뷰 자체도 산속에 위치한 곳이라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공용 노천 온천이 걱정이었거든요. 근데 방과 가까운 곳에 사이즈가 아담하고 조용하고 깨끗한 노천탕이 2곳 있었고, 저녁, 아침이 다르게 골고루 이용할 수 있어서 대만족! 식사는 좀 아쉬웠네요. 저녁때 와규를 추가로 이용하지 못했고(코스에 포함되어 있는 줄 알았는데, 없더라구요) 공동식당에서 식사할 때에는 코스가 너무 늦게 서빙되는 바람에 좀 많이 기다렸던 것 같아요. 저녁때 제공했던 차도 아침에 순식간에 치워버리시더라구요. ㅋ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경치가 너무 좋고, 시내에서 가깝고, 이용하기 편리한 곳이어서 만족스러웠고 힐링하기 좋아서 주변분들한테 추천해주고 싶어요. 아 그리고! 급하게 예약했는데 조건에 맞는 곳을 예약해주셔서, 다음에도 저같이 바쁘고 급하게 가실 분에게 료칸클럽도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오사카/교토/나라 모미지야 5.0
hy*****@naver.com • 2015.05.27
개인노천탕이 딸리며 가격대가 부담스럽지 않은 교토료칸을 찾고 있던중 적합하다 생각하여 모미지야료칸을 선택했습니다. 산속이라 가는 길이 걱정되었지만 송영서비스 있어서 잘 이용했고요 별채에 묵었는데 입구에 연결된 다리, 다리밑 계곡, 나무의 푸르름이 너무 운치있고 좋았습니다. 개인노천탕도 생각보다 좁지 않아서 둘이 쓰기 충분했고요~ 음식은 짜다는 평이 있어서 싱겁게 요청을 했어서 대부분의 음식들은 다 간이 맞았고, 몇개가 안 맞는게 있었지만 다 맞을순 없는거겠죠?^^* 낮의 볕에서 돌아다닌 피로가 말끔히 사그러 드는 휴식공간이었습니다.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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