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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6
전체 고객 평점 • 55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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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사카/교토/나라 후기(총 55건)
오사카/교토/나라 오하라온천세료 5.0
Gue***** • 2015.05.18
2015.5.8일 숙박하였습니다. 교토역에서 오하라까지 버스(1시간에 4편)로 약 1시간 10분 걸렸구요.
오하라 버스터미널에 내려서 전화하니깐 데리러 오셨고, 영어가능 하신 남자분이 계셨어요. 체크아웃 후 버스정류장까지는 걸어서 갔는데 도보로도 가능한 거리였어요. 스탭분들 모두 정말 친절하시더라구요. 룸도 정말 깨끗했구요. 숙박인원 자체가 많지 않아서, 시간 겹치지 않게 노천탕도 잘 이용했어요. 석식, 조식 모두 맛있게 잘 먹었고, 뽀송한 이불 덕에 잠도 잘 잤습니다.
오사카/교토/나라 오사카 후시오카쿠 5.0
Gue***** • 2015.01.10
여기 정말 별로네요..이가격에 료칸 싸다고들하는데 이런료칸에서 30만원 넘게 주고 묵느니 오사카 시내 호텔로 가는게 훨씬 좋겠네요 오래되서 방에 들어오자마자 냄새나고 방은 춥고 욕실 따뜻한물도 한참틀어야 나오고...편히 쉬려고 왔는데 스트레스만 받고 가네요!!!
오사카/교토/나라 모미지야 4.0
jl*****@naver.com • 2014.12.12
팔순이 다 되신 엄마 모시고 간 여행이었네요. 별관 노천온천포함별채객실(아사기리 혹은 호토토기스)에 묵었는데... 객실상태는 만족한 편이고. 서비스도 괜찮았습니다. 개인 서빙 들어주시던 아주머니가 일본말밖에 못해서.. 많이 답답했지만요^^ 석식은 정말 종류는 너무 많고 끝도 없이 나오는 느낌이었는데... 제 입맛에는 너무 짜서 도저히 먹기 힘들더군요. 같이 간 엄마 눈치가 보일정도로...ㅠㅠ 그 외에는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온천도 실컷하고. 아무 생각없이 푹 쉬고 싶으신분들한테 1박 정도는 추천하고 싶습니다. 단, 음식 짠거 못견디시는분은... 고려해보시길!!!
오사카/교토/나라 모미지야 5.0
sh*****@naver.com • 2014.10.11
음식이 7차?인가 엄청 많이 줍니다... 근데 너무 맛있으니까 안먹고 넘기기도 그렇고..
1시간 반동안 계속 주는데 배터질때까지 먹었어요. 노천온천도 생각보다 커서
두명이서 같이 들어가도 여유롭네요. 직원들도 너무 친절해서 하루 황제 황녀 노릇하고 갑니다.
강추
오사카/교토/나라 모미지야 5.0
Gue***** • 2014.08.11
송영이나 시설은 너무 좋고 이뻤어요~ 개인 온천이 있다는 점이 좋았지만 약간의 벌레 둥둥은 뭐.. 건지면 되니까요 ㅋ 대체적으로 만족 했어요 BUT 음식이 짜고 느므느므 많아서 다 못먹었는데 남긴다고 잔소리 하시는 아주머니 나빠요.... 눈치 보면서 억지로 먹었네요.. / 마이코상이랑 만나는건 좋은데 무슨 얘기를 나눠야 하는지 몰라서 쫌 당황 스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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