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5.8일 숙박하였습니다. 교토역에서 오하라까지 버스(1시간에 4편)로 약 1시간 10분 걸렸구요.
오하라 버스터미널에 내려서 전화하니깐 데리러 오셨고, 영어가능 하신 남자분이 계셨어요. 체크아웃 후 버스정류장까지는 걸어서 갔는데 도보로도 가능한 거리였어요. 스탭분들 모두 정말 친절하시더라구요. 룸도 정말 깨끗했구요. 숙박인원 자체가 많지 않아서, 시간 겹치지 않게 노천탕도 잘 이용했어요. 석식, 조식 모두 맛있게 잘 먹었고, 뽀송한 이불 덕에 잠도 잘 잤습니다.
오하라 버스터미널에 내려서 전화하니깐 데리러 오셨고, 영어가능 하신 남자분이 계셨어요. 체크아웃 후 버스정류장까지는 걸어서 갔는데 도보로도 가능한 거리였어요. 스탭분들 모두 정말 친절하시더라구요. 룸도 정말 깨끗했구요. 숙박인원 자체가 많지 않아서, 시간 겹치지 않게 노천탕도 잘 이용했어요. 석식, 조식 모두 맛있게 잘 먹었고, 뽀송한 이불 덕에 잠도 잘 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