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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2,672개 실제 리뷰
5점
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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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전체 지역 후기(총 2,672건)
카나가와현 > 하코네/유가와라 마스토미료칸 5.0
Gue***** • 2026.10.28
방이 생각보다 넓어서 정말 쾌적하게 사용할수 있었어요~유카타를 입어볼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고 발가락 양말도 선물로 주셨어요^^
석식과 조식도 함께 신청했는데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였습니다~사장님 종업원들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덕분에 좋은 추억을 만들고 왔어요~~
료칸은 넓진 않지만 사람이 붐비지 않아서 프라이빗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오히려 추울때 가면 더 빛을 발하지 않을까 싶네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콘자쿠앙 5.0
Gue***** • 2026.10.26
넘 이쁘고 직원분들 다친절하시고
개인온천탕도.넘좋고
진짜.넘넘 대만족????????????
사진후기올리는게없네여ㅜ.진짜 그림같았음
편의점도가깝고 유후인거리도가깝고.굳굳
료칸클럽 공식 답변 2026.10.26
안녕하세요~ 콘자쿠앙 잘 다녀오셨나요? 너무 만족하셨다니 다행입니다. 

https://cafe.naver.com/juntravel

료칸클럽 네이버카페에 사진포함한 후기도 업로드 가능합니다~ 

그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호테이야 5.0
Gue***** • 2026.10.20
호테이야료칸 2박했어요 몇번시도끝에 예약성공 근데 1박씩 다른방이용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세요
첫날방은 너무 입구쪽이라 손님들소리 옆방 문여는소리땜에 잠을 제대로 못잤어요
두번째방은 후지였는데 넖고 깨끗했는데 ㅠㅠ 개미가 많아요
제가 유후인료칸 6군데 정도 가봤는데 보통 외부와 차단이 되는데 여긴 창문열면 지나가는 사람 다보여서 불편했어요
료칸비용이 비싼편인데 비용만큼 만족하지 못했어요 특히 후지방 이용하실분 참고하세요
료칸클럽 공식 답변 2026.10.26
안녕하세요~

호테이야 이용 감사합니다. 유휴인료칸을 6군데면 많이 가보셨네요. 조금 불편한 점도 느끼졌다니 아쉽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실 때 해당 사항 감안하여 좋은 곳 소개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콘자쿠앙 5.0
Gue***** • 2026.09.16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엄청 편했어요!!일본어를 못해서 잘 못 알아들어도 여러번 웃으면서 설명해주십니다!!또 가고 싶어요!
료칸클럽 공식 답변 2026.09.16
콘자쿠앙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다니 다행입니다. ^^ 미소가 아름다운 오카미상과 스탭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료칸의 서비스를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카에데노쇼자 5.0
Gue***** • 2026.09.04
가족여행으로 편히 잘 쉬다가 갑니다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더 편했습니다
여러가지 배려와 서비스 좋네요
다음에 해당 지역가면 재 방문할 생각 있습니다
료칸클럽 공식 답변 2026.09.08
잘 다녀오셨나요? 편하게 다녀오셔다니 무엇보다도 다행이라 생각이 됩니다. 다음 재 방문시 꼭 연락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하나유라 5.0
Gue***** • 2026.08.26
이모부님이 환갑이셔서 하나유라 료칸에서 옷도 빌려줘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방, 노천탕, 가이세키, 직원들의 친절함 뭐 하나 빠지는게 없이 완벽했고 식당이나 노천탕으로 가는길도 어렵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사전에 예약할때 7명이라 방을 2개를 예약했는데 료칸클럽에서 워낙에 중간연락도 잘 해줘서 방도 옆이고 식사도 같이 하고 불편함이 없이 보냈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5.0
Gue***** • 2026.08.20
정말 누구에게나 추천하고픈 료칸입니다

이번 여행때 유후인 료칸 두 곳을 갔는데 압도적으로 세이안 료칸이 만족스러웠습니다

하루에 네 팀만 받는 료칸이라 조용하고 숙소 내부도 정말 청결했어요
여름이었고 숙소 내부에 개인 온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세이안 료칸에서는 모기 한 번 안 물렸습니다! 에어컨도 미리 틀어놔주시고 정말 쾌적했어요

식사도 맛있었고 사장님이 정말정말 친절하신데다가 영어도 능숙하셔서 일본어 못하셔도 소통에 문제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생일 당일 입실이었는데 선물도 챙겨주셨어요 ????

다음에도 꼭 방문하고싶습니다!
오이타현 > 벳부,뱃부 나고미노야도 무츠키 5.0
Gue***** • 2026.08.07
숙소부터 24시 전세탕 대욕탕등 정말 원 없이 온천을 즐기고자 하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해산물도 신선하고 맛있었으며 식사 중 카메라로 사진 촬영해주시고 갈 때는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사진인화도 해주십니다.

벳푸 온천 추천드립니다.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호잔테이 5.0
Gue***** • 2026.07.06
2026년 6월 29일에 모미지에서 머물렀습니다.
감성넘치는 룸과 욕탕, 편안한 자연과 풍경, 친절한 사장님과 직원분들,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까지 잊을 수 없는 기억입니다.
객실마다 계곡을 바로 앞에 두고있는 개인 야외 온천탕이 있습니다.
퇴실하는 날에만 잠깐 뵀지만 한국인 직원분이 계시고, 다른 직원분들도 영어로 말씀해주셔서 소통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또한, 매우 친절하십니다.
사장님께서도 저희 일행에게 신경써주시는 걸 느꼈고, 시설 소개해주시고 먼저 오셔서 사진을 찍어주시곤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식사는 전통적인 일본식에 가까운 것 같았습니다. 전채요리나 몇몇 재료가 입에 안맞는 것도 분명 있었지만 그것마저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왔고 대부분의 요리는 아주 맛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쿠로카와 온천마을 바깥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작은 단점일 수 있으나, 덕분에 프라이빗하고 조용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호잔테이 료칸에 머무르는 목적만으로도 구마모토 혹은 쿠로카와 지역을 여행하는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요청드린대로 예약해주시고 도움주신 RyokanClub.com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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