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전용료칸이 있는 객실에 묵었습니다 더 높은 층이면 바다가 더 잘보이고 좋았겠지만 2층이라 바다 는 멀리서만 보였구요 아주 조용한 시골마을 호텔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딱 좋으실것같구요 스나무시 모래찜질도 걸어서 7~8분이었고 바다를보면 걷는것도 좋았습니다 다만 시골어디나 마찬가지겠지밀 5~6시쯤되면 어두워져서 나가기도 좀 어렵고 차가있어도 이브스키 역 부근에는 거의 문닫더라구요 술집과 주유소 편의점 빼고는 음식점은 다문닫아서 할수있는게 없어서 아쉽긴 했습니다 중요한건 호텔 조식 인데 호텔이라서 뷔페인줄알았는데 정식으로 나옵니다 다음에도 이브스키를가게된다면 가고싶지만 그때는 좀 더 높은 층으로 예약해야겠습니다 추천하는것은 스나무시와 호텔 사이를 오갈때 길옆에 바로 바다가 있어 경치는 무척 좋았습니다 한번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