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단둘이서 온천여행하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카에데노쇼자가 가격도 괜찮고 방도
넓은것같아 예약했는데 히이라기방은 살짝보인다해서 츠바키룸으로 부탁드렸는데 츠바키룸으로
배정받았어요ㅋ아쉬운건 이방이 바로입구 쪽에 있어서 왔다갔다 하는소리가 다들린다는점이요ㅜ
노천탕에 있는데 조금 신경쓰이긴하더라구요
엄마가 너무 이쁘다고 만족해하셨고 석식과 조식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다음에 숙박예정이라면 여기서 또 묵을생각입니다!
넓은것같아 예약했는데 히이라기방은 살짝보인다해서 츠바키룸으로 부탁드렸는데 츠바키룸으로
배정받았어요ㅋ아쉬운건 이방이 바로입구 쪽에 있어서 왔다갔다 하는소리가 다들린다는점이요ㅜ
노천탕에 있는데 조금 신경쓰이긴하더라구요
엄마가 너무 이쁘다고 만족해하셨고 석식과 조식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다음에 숙박예정이라면 여기서 또 묵을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