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2월 크리스마스 쯤 다녀왔습니다
혼자 가는거였고, 생각보다 1인 료칸을 해주는곳이 정말 없는데 여기가 가능해서 갔습니다
객실은 개인노천탕 딸린 객실을 이용했고, 당연히 넓었고,
넓으면 난방이 걱정될수있는데 히터가 아주 잘 나와서
따뜻하게 있었어요 노천탕은 좁아서 혼자서만 들어갈수 있으나 매우 만족스러웠고, 식사때도 따로 개인실을 이용해서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식사는 샤브샤브, 스테이크 코스를
고를수있었고 추천받아 스테이크로 했는데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사진도 찍어줘요
주변에 호수가 있어 산책하기도 좋아요 좀 신기한건 다른객실은 모르겠지만
노천탕 딸린 객실은 다이슨 드라이기가 있어
이게 있어도 되나?.. 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일본어를 못해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나
매우 친절하게 도와줬습니다
다음날 체크아웃할때 전날 사진찍은거 주시고, 비가 많이 내렸는데 직원분께서 우산 쓰고 가라고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너무나 만족스럽게 머물다가게되어 기뻤습니다
완벽한 료칸이었습니다. 저는 호타루룸에 묵었는데 방도 깨끗하고, 개인온천은 물 온도가 아주 좋았고, 방에 있는 창문 열고 나무만 바라봐도 마구 힐링이 되었습니다. 제가 체크인 시간을 착각해 한 시간 일찍 갔는데도 방을 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모두가 정말 친절하시고, 밥도 맛있고, 마지막에 역까지 데려다주셨습니다. 킨린호수와도 가까워서 산책하기 좋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습니다.
주인분 직원분 다 너무 친절하시고 숙소도 정갈하고 깨끗했습니다. 저녁은 야끼니꾸 플랜이었는데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다 맛있어서 너무 배부르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아침식사도 좋았습니다! 긴린호수 근처라 아침에 일어나서 산책겸 물안개 잘 구경하고 왔구요 너무너무 좋은 기억 많이 남기고 왔습니다! 일찍 역에 도착한 후 짐만 먼저 숙소로 보내고 유후인 거리 찬찬히 구경하고 숙소로 들어가시는거 추천드려요. 유후인은 사랑!
엄마 환갑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골든위크에 간거라 금액이 상당해서 개인가족탕 없는 일반 카에데룸 묵었는데, 다른객실은 다 개인가족탕을 이용해서인지 공용 가족노천탕 전세내고 썼어요~ 물이 정말 뜨거워서 냉수를 한참 틀어놨었습니다 ㅎㅎ 카에데룸은 본관 2층에 딸려있는데 상당히 가파른 계단이 있어요 ㅠㅠ 무서울정도... 그래도 체크인때는 직원분이 직접 룸으로 옮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ㅎㅎ 방 안에 들어가면 대나무향? 같은 냄새가 좀 나서 개인적으로 그것만 맘에 안들었고 ㅠㅠ 그 외는 전부 다 맘에들었어요! 석식은 양이 너무 많아서 사진만찍고 거의 못먹었고... 조식은 후기 그대로 너무 맛있었어요~ 침구는 너무 폭신해서 진짜 기절했어요 ㅋㅋㅋ 체크아웃이 10시로 빠른편이지만, 유후인역까지 송영서비스도 친절하게 해 주셨고, 료칸은 처음 이용해봤는데 하루뿐이지만 너무 푹 잘 쉬고 좋은 추억 많이 쌓고 왔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