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에 스이게츠인가요 투숙했습니다. 2박 3일 일정이었고 2년전에 이은 재방문이었습니다.
대햑 2015년경이었는지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첫방문시 친절한 스탭들과 맛있는 음식, 조용함이 마음에 들어 이번에 재방문했습닏,.
결론적으로 다시는 와라쿠엔에 가지 않을 겁니다. 한국인 스탭이 있어 편리하게 살펴준 점을 빼면 좋은 점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주방장이 바뀌어서 음식은 형편없어졌고, 시설도 거닐만한 정원도 없고 그냥 방에 딸린 작은 정원인데 너무 썰렁하더군요. 스탭도 한국인직원은 친절했지만, 다른 직원은 사람이 오고가도 별로 인사도 않고 친절하다는 느낌을 전혀 못 받았습니다. 그리고 원래 저녁식사와 아침식사를 다 룸에서 먹을수 있었는데 이번엔 아침식사는 식당으로 나와서 하라고 하더군요. 그런줄 알았으면 안 갔을텐데요ㅠㅠ 가장 큰 강점인 맛있는 음식(맛과 모양, 색깔이 예전보다 확연히 떨어졌습니다)과 편리한 식사(룸에서 식사)가 없어진 와라쿠엔에 다시 방문할 일이 없을듯 합니다.
대햑 2015년경이었는지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첫방문시 친절한 스탭들과 맛있는 음식, 조용함이 마음에 들어 이번에 재방문했습닏,.
결론적으로 다시는 와라쿠엔에 가지 않을 겁니다. 한국인 스탭이 있어 편리하게 살펴준 점을 빼면 좋은 점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주방장이 바뀌어서 음식은 형편없어졌고, 시설도 거닐만한 정원도 없고 그냥 방에 딸린 작은 정원인데 너무 썰렁하더군요. 스탭도 한국인직원은 친절했지만, 다른 직원은 사람이 오고가도 별로 인사도 않고 친절하다는 느낌을 전혀 못 받았습니다. 그리고 원래 저녁식사와 아침식사를 다 룸에서 먹을수 있었는데 이번엔 아침식사는 식당으로 나와서 하라고 하더군요. 그런줄 알았으면 안 갔을텐데요ㅠㅠ 가장 큰 강점인 맛있는 음식(맛과 모양, 색깔이 예전보다 확연히 떨어졌습니다)과 편리한 식사(룸에서 식사)가 없어진 와라쿠엔에 다시 방문할 일이 없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