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도 좋고, 시설도 깔끔하고, 친절하고 좋습니다. 한국어 하시는 분도 있어요.
천장에 창문이 하나 있는데 커튼이 없어서 아침에 엄청 눈이 부셔서 강제 기상하게 되니 저처럼 아침잠이 있는 분들은 비추일 수 있습니다.
체크아웃이 10시라 좀 이르지만 천장 창문 때문에 일찍 일어나게 되더라구요.
온천 욕조에서 약간 녹조 냄새가 나는 것 제외하면 다 괜찮습니다. 밥은 유후인 기차역 부근에서 먹었어요.
저녁 먹고 택시 타면 기차역에서 정확히 1000엔입니다.
천장에 창문이 하나 있는데 커튼이 없어서 아침에 엄청 눈이 부셔서 강제 기상하게 되니 저처럼 아침잠이 있는 분들은 비추일 수 있습니다.
체크아웃이 10시라 좀 이르지만 천장 창문 때문에 일찍 일어나게 되더라구요.
온천 욕조에서 약간 녹조 냄새가 나는 것 제외하면 다 괜찮습니다. 밥은 유후인 기차역 부근에서 먹었어요.
저녁 먹고 택시 타면 기차역에서 정확히 1000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