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월 19일 1박 2일로 머무르다 왔습니다. 원래 송영서비스가 된다고 그랬는데 료칸 사정상 송영서비스가 불가능하다고 해서 택시 이용했습니다. 정확히 유후인 역에서 료칸까지 1000엔 나오더라구요. 한 명만 숙박할 수 있는 료칸은 거의 없는데 유후산은 혼자서도 숙박이 가능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산 전경이 너무 좋고, 방에 딸려있는 반노천탕도 잘 사용했습니다. 직원분들은 먼저 다가오시지 않지만 필요한 것이 있어서 물으면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저녁, 아침시간에 밥먹으라고 연락도 해주십니다:) 혼자 써서 그런지 방도 의외로 넓었고, 고즈넉하게 자연도 즐기고 힐링하다 왔습니다! 다음 후쿠오카 여행 때도 들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