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검색만 해보다가 처음으로 료칸을 이용하게 되어 습니다. 깊은 산속에 자리한 유후산은 정말 딱 문을 열자마자 바로 산이 보이더군요.
송영서비스를 신청했는데, 매우 친절하신 남자사장님(?) 께서 마중나와주셔서 다른 커플과 같이 들어갔습니다. 일본어를 잘 못하는데 영어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이 딱 5개만 있는지라 매우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유후인 거리를 구경한다고 늦게 들어갔는데 좀더 일찍 들어갈걸 후회했습니다. 조석식을 모두 신청한 저희는 체크인과 동시에 석식시간과 조식시간을 체크하시고는 그 시간에 딱 맞게 준비해주셨고, 음식도 심플하고 간결하니 개인용 샤브로 되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미리 방을 따뜻하게 해주셔서 방문을 열자마자 따스함에 피로가 풀렸습니다. 반노천이라고 하셨는데, 문을 열면 산이 보이고 닫으면 딱 따뜻하게 온천을 즐길수 있어 좋았습니다. 체크인할때 미리 체크아웃시간 확인하시고 내려갈때 역까지 태워다 주셨습니다. 재방문 의사 200% 있스니다.
송영서비스를 신청했는데, 매우 친절하신 남자사장님(?) 께서 마중나와주셔서 다른 커플과 같이 들어갔습니다. 일본어를 잘 못하는데 영어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이 딱 5개만 있는지라 매우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유후인 거리를 구경한다고 늦게 들어갔는데 좀더 일찍 들어갈걸 후회했습니다. 조석식을 모두 신청한 저희는 체크인과 동시에 석식시간과 조식시간을 체크하시고는 그 시간에 딱 맞게 준비해주셨고, 음식도 심플하고 간결하니 개인용 샤브로 되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미리 방을 따뜻하게 해주셔서 방문을 열자마자 따스함에 피로가 풀렸습니다. 반노천이라고 하셨는데, 문을 열면 산이 보이고 닫으면 딱 따뜻하게 온천을 즐길수 있어 좋았습니다. 체크인할때 미리 체크아웃시간 확인하시고 내려갈때 역까지 태워다 주셨습니다. 재방문 의사 200% 있스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