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일 유메야 룸 숙박했는데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시설도 깔끔하고 식사도 좋았습니다.
객실이 2층까지 있고 너무 커서 이걸 둘이서 써도 되나 할 정도이고 기본 제공해 주는 유카타?도 이쁩니다.
개별노천탕 보고 간 건데 선택 잘 했던 것 같습니다. 좁지도 않고 시야도 트여 있고 찬물 섞어야 할 정도로 뜨거워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점을 찾자면 송영서비스가 없는 건데 저는 경치 구경하면서 슬슬 걸었습니다. 택시 타도 역에서 오래 안 걸릴 거리입니다.
첫 료칸이었는데 덕분에 좋은 여행이 됐습니다. 후키노야도 료칸클럽도 감사합니다~
객실이 2층까지 있고 너무 커서 이걸 둘이서 써도 되나 할 정도이고 기본 제공해 주는 유카타?도 이쁩니다.
개별노천탕 보고 간 건데 선택 잘 했던 것 같습니다. 좁지도 않고 시야도 트여 있고 찬물 섞어야 할 정도로 뜨거워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점을 찾자면 송영서비스가 없는 건데 저는 경치 구경하면서 슬슬 걸었습니다. 택시 타도 역에서 오래 안 걸릴 거리입니다.
첫 료칸이었는데 덕분에 좋은 여행이 됐습니다. 후키노야도 료칸클럽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