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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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타투때문에 대중온천은 안된다고 하여, 료칸을 알아보던중 일단 다른 곳보다 저렴하고 예쁜 분위기여서 예약을 하고 갔어요.
첫날에 머물렀던 호텔은 너무추워서 잠을 못잘정도로 그랬어서 실망했는데, 둘째날 이곳에 와서 방도 너무 따뜻하고
깔끔하게 준비 정돈되어 있어서 저희 모두 너무 만족했어요. 료칸 주인분의 친절함과 노천탕이며, 직접 준비해주신 사케, 만쥬 너무 정성스러움이 느껴졌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는 유후인을 다 둘러보고 료칸까지 걸어서 갔는데 생각보다 멀지 않았네요. 걷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여기저기 둘러보느라 그랬는지 갈만한 거리였어요. 다음에 가더라도 다시 가고싶은 곳이에요.
nr*****@naver.com 님의 답글 2017.02.23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객실내 전용온천이 있는 시설중 리즈너블함과 만족도로 상위권을 달리고있는 고린카 료칸 다녀오셨네요~! 최근에는 최소 2~3개월전에 예약하지 않으면 만실로 안내드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객실도, 서비스도, 온천도 만족하신 것 같아 너무 다행입니다^^ 다음번에 여행계획 생기면 언제든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