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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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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l*****@naver.com
    • 2017-02-06 13:37:35
    • 오이타현>유후인> 야스하
    물이 좋은거 말고는 돈값을 거의 못해요 일단 전담해주셨던 한국인 남자 스탭분이 불친절했어요 체크인 할 때 이것저것 설명해주셨는데 저희가 알아듣던 말던 본인이 알려줄것, 말할것만 하면 끝난다는듯이 빨리 말씀하시고 그냥 끝내려는 느낌이 너무 강했어요 대욕장은 야외에 있어서 그런지 나뭇잎 찌꺼기들이 많이 떠다녔어요 대욕장 입구가 너무 미끄러워서 주의 한다고 했는데도 두세번이나 미끄러질 뻔 했어요 저녁은 소고기랑 가지튀김 말고는 다 입맛에 안맞고 비린맛이 너무 심해요 아침 먹고 족욕 하려고 족욕탕에 갔는데 야외여서 그런지 족욕탕 안에 담배꽁초가 있더라구요 족욕탕 근처에서 손님들이 담배피던데 족욕탕 근처는 아예 관리가 안되는건가요? 별채 객실은 계단을 많이 내려가야하는 낮은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체크인 할 때는 캐리어를 옮겨주시는데, 체크아웃 할 때는 직접 들고 올라가야해요 캐리어 가벼우신분이나 힘이 센 분만 별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차라리 체크아웃할 때 캐리어를 들어주시지 그 계단이랑 오르막길 들고 올라가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솔직히 반값이어도 이정도 서비스면 다시는 안갈 것 같아요 청탕 물이 좋은것 외에는 장점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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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설에 갔다왔는데 넘넘 좋았어요! 거의 산꼭대기에 있어서 렌트가 아니면 찾아오기 좀 힘들겠지만 그만큼 공기도 좋고 운치도 있어요~~ 주인아주머니 정말 친절하시고 음식이 대박 가이세키 진짜 제대로 먹고 왔습니다 잘 놀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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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랑 첫 해외여행 무사히 잘 다녀왔어요~ 일부러 1층 개인노천탕이 딸린 방으로 했어요. 저녁에 온천을 할 땐, 물이 뜨겁다. 이런 느낌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많이 추운 날씨가 아니었기에 따뜻하게 온천을 잘 즐길 수 있었어요. 근데 아침에 온천을 하려고 보니까 물이 차가워서 들어갈 수가 없더라고요. 온도계 보니 거의 10도 정도였어요. 노천 온천이라 원래 그런건지 잘 몰라서 아쉽게 오전엔 온천을 못 하고 나왔네요. 체크아웃하고 송영서비스 부탁드렸더니 바로 터미널까지 데려다 주셔서 편하게 왔어요. 아침에 안개낀 료칸 근처 산책하는 것도 멋있고 좋더라고요.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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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탕 좋았어요 저녁식사 아침식사 모두 맘에들었습니다. 직원분들 다 친절하고 방도 안좁았어요 깔끔하고 ㅋㅋ 일본방들이 대체로 추운편인데 많이 안추웠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도 맘에 들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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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e*****
    • 2017-02-06 10:12:55
    • 오이타현>유후인> 잇코텐
    유후인 시내와 떨어져 있어 더욱 좋았던 공간입니다. 유후인 시내는 사람이 너무 많아 힘들더라고요... 저는 혼자 다녀왔는데 모든 것이 공간부터 서비스까지 모든 것 하나하나가 다 좋았던 곳입니다:) 특히 모두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정말 저만 알고싶은데... ㅎㅎ 이미 한국가족분들이 많이 찾아오시는 듯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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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우칸에서 1박 했습니다. 탕이 상당히 많이 있네요. 5개의 작은탕과, 대나무노천탕, 7번탕이였나요(?), 그리고 대욕장이있어요. 대욕장은 예약을 해야하고 하루에 한번 30분만 사용가능했는데, 아쉬웠어요. 대욕장은 정말 좋아요. 경치도 좋고, 감동이에요. 대나무노천탕은 사람 없으면 아무때나 사용가능한데, 가보면 항상 사람이 있어요 ㅎㅎ. 다행히 시간 잘 맞춰서 사람 없을때 가서 온천욕 했는데, 2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인데, 이곳도 상당히 좋아요.(대나무 숲속 온천을 개인이 전세내서 즐기는 느낌이에요). 전반적인 시설도 좋고, 숙소도 잘 되있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식사도 맛있어요. 다음에는 전용탕이 있는 숙소에서 묵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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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인기있는 료칸이 모두 예약이 만료되서.. 예약 가능한 곳 찾던 중 개인 온천 포함된 곳이어서 바로 예약하고 걱정이 됐었는데 넓고 쾌적한 시설이라 안심했습니다. 넓고 깔끔해서 좋았어요. 가이세키는.. 전 입맛에 너무 안맞더라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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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hanmail.net
    • 2017-02-06 09:23:49
    • 북해도(홋카이도)>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석수정
    워낙 유명한 곳이라 간단하게 리뷰하겠습니다. 료칸클럽에서 송영버스를 예약하여 아주 편하게 노보리베츠로 이동을 하였구요, 4시에 도착하여 숙소에 들어갔습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사진에서 보던 그 방이었구요 일단 석식 괜찮습니다. 깔끔하고요 음식하나하나 제각각의 개성이 있습니다. 아이들이나 어른들 먹을 메뉴가 모두 있어 좋았고 일단 무조건 일찍 가시는게 좋습니다. 7시쯤 되니 대기를 하고 식사를 해야하더라구요 저흰 시작하자 마자 가서 그런지 웨이팅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석수정의 온천! 노천온천 정말 상쾌하고 기분좋습니다. 겨울의 차가운공기와 눈덮힌 산을 보면서 따뜻한 온천욕을 한다는것이 정말 실감이 안날정도로 꿈만 같더라구요 돈이 꽤 들었지만 엄마도 만족하셔서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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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삿포로 여행 7박8일중 휴양지로 유명한 하코다테 여행 2박3일을 결정하고 여러 숙소를 둘러 보았습니다. 사실 료칸이라는것이 조식,석식포함이 많고 가격대가 높아 선듯 결정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유노카와관광호텔은 료칸의 장점과 호텔의 장점을 잘 섞어놓아 아주 편하게 엄마와 여행하고 왔습니다. 일단 송영버스가 있어 하코다테역에서 빠르고 쉽게 오실 수 있습니다. 다만 1시간마다 버스가 있어 시간을 잘 맞추거나 주변을 관광하시면 되구요 유나카와 본관화실에 묵었는데 정말 넓고 편하고 좋았습니다. 프런트엔 영어가 가능한 지배인이 계시구요 하코다테와 호텔간의 송영버스, 1층온천사용(노천온천있음, 1일1온천 했는데 넘 좋더라구요) , 식사시간 ,부대시설 등등 물어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바로옆에 로선 편의점이 있구요 15분정도 걸어가시면 이온마트가 좀 크게 있어 장보기도 편리합니다. 2인이 썼지만 4인이 써도 될만큼 널널했고 따뜻한 방안에서 창호지밖 강 풍경은 참 아름다웠구요, 욕실이 바로 창과 붙어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큰 유리창을 두고 반신욕을 한다니! 로망을 이룬것 같았습니다. 적당한 가격대에 편히 묵을 수 있는 유노카와 입니다. 참고사항!! 호텔 홈페이지와 료칸클럽에서 송영버스예약 하셔두 되고 제가 보기엔 안하시고 시간 맞춰가셔두 되는데요 하코다테역앞에서 탑승이라고 써있습니다 역이 커요...저는 못찾아서 멘붕 왔었습니다(1시간 기다렸네요;; 인포메이션에물어보면됩니다) 하코다테역 서쪽출구 횡단보도 건너지말고 앞에 서계시면 일본어와 한자로 유노카와관광호텔이라고 쓰인 자주색,흰색 차가 올겁니다. 모두들 저처럼 놓치지 마시고 편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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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후인버스터미널에서 도보3분거리에 긴린코호수 가는 대로변에 위치하여 접근성은 최고 입니다. 보도2분거리에 대형 마트가있어 간단한 저녁도시락 및 간식 등 식품류 구입에 편리함. 저녁 무렵가면 조리음식을 30% 활인도 했음. 호텔 외관과 방도 깔끔했습니다. 가족탕 이용도 쉽고 대중탕은 한가하여 사용에 용이했습니다. 다만 일본 전통 료칸과는 거리가 먼 호텔임을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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