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마지막주 평일에 모쿠렌에서 1박했습니다. 하카타에서 버스타고 유후인에 2시 정도에 도착하고 5시까지 구경하다 송영 부탁드렸습니다. 10분 내로 오셨구요. 5분 정도 차를 타고 한적한 곳에 도착했습니다. 료칸 처음 이용하는데 많이 작았지만 어차피 온천 이용하고 쉬러 간 지라 오히려 작고 조용해서 더 좋았습니다. 주인장님이 영어를 전혀 못하셔서 조금 불편했지만 ㅠ (저희도 일본어를 못했기에..) 이용하는데 무리 없었구요. 단, 워낙 깊은 곳에 위치해있다보니 편의시설이 멀었습니다. ㅠㅠ 편의점이 근처라고 하는 블로그 후기를 믿었는데 15-20분은 걸어가야 했어요.. 도착하기 전에 편의점에서 먹을거 많이 사가시길.. 아침에 다시 역으로 데려다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여유있게 공항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작지만 알찬 모쿠렌! 다음에 또 유후인 가면 이용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