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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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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양가 어른들 모시고 갔었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워서 이번엔 친구 내외와 함께 다시 방문했습니다. 사장님 여전하시고, 온천도 여전히 만족스러웠어요. 이 가격에 이정도 료칸이면 언제든 만족할만하다 싶습니다. 미리 준비해간 먹을거리를 전자렌지로 데워 먹으니 아침도 간단히 해결할 수 있고, 다다미방도 함께 있어 아이와 함께 이불깔고 잤어요. 침구도 폭신폭신 만족스럽고, 아이와 함께 가는 걸로 예약하니 유카타도 어린이용 준비해주셔서 이쁘게 기념 사진도 찍었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온천하러라도 또 가고싶네요~ 온천은 역시 노천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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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naver.com
    • 2017-01-23 09:26:10
    • 구마모토현>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오야도 하나보우
    쿠로카와에서 택시를 불러서 타고가야한다는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두를 상쇄할 만큼 훌륭한 노천탕과 자연경관이 구비돼 있습니다. 엄청나게 맛있는 석식/조식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곳. 잘 쉬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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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할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아주 친절했고 유후인 역에서 충분히 도보로도 오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찾기도 쉽고요. 감사히 쉬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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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천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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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naver.com
    • 2017-01-22 17:12:30
    • 오이타현>유후인> 와잔호
    와잔호에서 2박 묵었습니다. 토요일 체크인해서 월요일 체크아웃했는데 내내 한국인 스텝 있어서 편했어요! 정말 친절하셨구요~ 음식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방에 딸린 노천탕이 보는 것과 달리 상당히 컸어요! 성인 여성 4~5명이 어깨까지 푹 잠기게 들어가서 다리 쭉 뻗어도 될만큼 클거 같아요~ 체크아웃 하는 날 일행이 감기걸려서 일어나질 못해서리 조식은 안먹을꺼고 감기약 좀 달라고 했더니, 쌀죽까지 쒀다 줘서 정말 너무 감동했습니다. 아, 그리고 별채이긴 한데 서로 붙어 있어서 노천탕에 있으면 옆방 노천탕 소리 들립니다. 나무로 된 담벼락 하나로 나뉘어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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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gmail.com
    • 2017-01-22 14:55:37
    • >> 묘토쿠
    처음 가 본 료칸이였는데 정말 좋았어요! 직원들이 정말정말 친절하셨어요ㅎㅎㅎㅎ 석식 시간에 못맞추고 늦게 도착했는데두 식사준비 다 해주시고ㅠㅠ 석식,조식 다 맛있게 먹었어요! 다음에 유후인으로 료칸을 가게 된다면 여기 꼭 다시 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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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인은 대절플랜으로만 이용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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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다른 글들 보면 이자카야도 있따고 하던데 아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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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료칸을 안가봐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묘토쿠 료칸 정말 좋았어요!! 가방도 방안까지 옮겨주시고~한국인 스텝이 친절하시게 방 설명도 해주시고!!저녁,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저희가 갔을 땐 큰 탕이 물이 안나와서 사용을 못했지만 작은 탕도 훌륭했어욤!!커플이 프라이빗하게 이용하기에 좋은 료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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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e*****
    • 2017-01-21 18:16:30
    • 오이타현>유후인> 모쿠렌
    1월달에 한박 묵고 왔는데요. 유후인 역에서 송영도 해주시고 친절하게 많이 설명도 해주셨어요. 진짜 저녁은 너무 맛있었구 배불러서 남길 정도로 많이 주셨구요. 디저트나 차까지 다 챙겨주셨습니다. 아침 일찍 긴린코 호수 보러갔는데 도보로 10분 정도 밖에 안걸린거 같아요. 방도 따듯했고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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