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토쿠
처음으로 선택한 료칸이였는데 별다섯개로도 부족합니다T_T 주인아저씨도 매우 친절하시고 한국인 직원분들도 계셔서 전혀 불편함없이 잘 지내고 왔어요ㅎㅎ 온천도 거의 개인탕처럼 사용할 수 있고 24시간 이용가능하여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새로 오픈하여 깨끗하고 깔끔하다는 점도 좋았어요. 특히 석식 조식도 한국인 입맛에 맞게 맛도 좋고 매우 잘나와서 깜짝놀랬어요. 조식도 30분 일찍 부탁드렸는데 감사하게도 일찍 준비해주시고 매우매우 만족해요! 다음에도 묘토쿠료칸을 이용할 의사 무조건 있습니다ㅠㅠ 감동의 료칸이에요 짱짱!! 주인아저씨에게 감사하다고 너무 잘 쉬고 왔다고 꼭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