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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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aver.com
- 2017-01-23 16: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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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타현>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작년에 양가 어른들 모시고 갔었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워서 이번엔 친구 내외와 함께 다시 방문했습니다.
사장님 여전하시고, 온천도 여전히 만족스러웠어요.
이 가격에 이정도 료칸이면 언제든 만족할만하다 싶습니다.
미리 준비해간 먹을거리를 전자렌지로 데워 먹으니 아침도 간단히 해결할 수 있고,
다다미방도 함께 있어 아이와 함께 이불깔고 잤어요. 침구도 폭신폭신 만족스럽고, 아이와 함께 가는 걸로 예약하니 유카타도 어린이용 준비해주셔서 이쁘게 기념 사진도 찍었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온천하러라도 또 가고싶네요~ 온천은 역시 노천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