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 노천탕이 딸린 곳에서 1박을 하였고 방의 구조 역시 일본의 전통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음. 계곡에서의 노천탕은 (저녁 8시~10시 는 여성 전용, 이후 시간은 혼탕데쓰네. 혼탕이용시 객실의 큰 타올을 잘 휘감고 이용하면 됨) 계곡의 물소리와 야간의 풍경 , 계곡 건너편의 삼나무 숲인지 어쨌든 "여기가 천국이다" 싶었음. 책크 인 시간부터 책크 아웃 시간까지는 철저한 친절 좋음. 그러나 책크 아웃 이후는 끝났으니 빨리 가세요. 분위기임. 이것이 일본 문화인가보다 했음. 10시 58분 유후인 행 버스를 타야되고 , 날은 추워서 산책도 어려운 상황이었기에 책크아웃하고 40여분 정도만 로비에 얌전히 앉아 있으려 했건만 불편한지 여러번 빨리 가달라고 해서 상당히 기분 안좋아졌음. 10시 책아웃하고 45분 송영시간까지 산책할 수 있는 날씨라면 상관없이 최고급 서비스를 즐길수는 있음. 산가료칸은 책 아웃이 11시던데 오쿠노유는 책 아웃시간 변경해주면 더 없이 좋겠음. 다음엔 다른 곳에 갈것임.
nr*****@naver.com 님의 답글 2017.01.10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쿠노유 료칸 다녀오셨네요~! 쿠로가와 온천지에서 우리나라사람들에게 인지도도 있고 인기있는 료칸이지요^^ 이용하시는 시간동안 불편함 없이 이용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체크아웃이후 불편함이 있으셨군요..ㅠㅠ 체크아웃시간이후에는 당일 투숙하실 손님들을 위해 객실을 전체적으로 뒤엎고 청소를 시작하기 때문에 고객님께 좋지않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싫은 부분이 있으셨을겁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다음번에 이용하실때에는 체크아웃을 넉넉하게 하실 수 있는 시설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