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넓은 리조트형을 좋아해서 세번째 이용을 했습니다.
역시 좋으면서.. 다양한 료칸 경험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이젠 처음의 느낌보단 좀 덤덤해졌다는..
꽤 많이 들어가야 하는 만큼 유후인을 몇번 와서 관광보다 푹 들어가 휴식을 하려는 분께 참 좋은 곳이라 생각 합니다.
이곳을 좋아하는 만큼 애정을 갖고 아쉬움점을 얘기한다면 모던 리조트형은 오래되면 낡는게 전통료칸처럼 멋스럽지는 않구나 하는 점입니다.
처음 가시는 분은 못느끼실지 모르나 처음 갔을때 느낌보다 소파며 시설이 낡는게 보여요.
실내온천 창을 잠구는 걸쇠도 누군가 힘껏 당기면 그대로 뽑힐듯 반쯤 떨어져 못이라도 박아주고 싶었어요.
침실쪽 자동커튼은 이번에 보니 겉커튼쪽이 내려가지 않더군요.
그래도 여전히 좋은 곳입니다. 시설관리는 더 신경써서 언제나 가도 좋은 느낌이 잘 유지 되었으면 좋겠더군요.
역시 좋으면서.. 다양한 료칸 경험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이젠 처음의 느낌보단 좀 덤덤해졌다는..
꽤 많이 들어가야 하는 만큼 유후인을 몇번 와서 관광보다 푹 들어가 휴식을 하려는 분께 참 좋은 곳이라 생각 합니다.
이곳을 좋아하는 만큼 애정을 갖고 아쉬움점을 얘기한다면 모던 리조트형은 오래되면 낡는게 전통료칸처럼 멋스럽지는 않구나 하는 점입니다.
처음 가시는 분은 못느끼실지 모르나 처음 갔을때 느낌보다 소파며 시설이 낡는게 보여요.
실내온천 창을 잠구는 걸쇠도 누군가 힘껏 당기면 그대로 뽑힐듯 반쯤 떨어져 못이라도 박아주고 싶었어요.
침실쪽 자동커튼은 이번에 보니 겉커튼쪽이 내려가지 않더군요.
그래도 여전히 좋은 곳입니다. 시설관리는 더 신경써서 언제나 가도 좋은 느낌이 잘 유지 되었으면 좋겠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