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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2,672개 실제 리뷰
5점
2,400
4점
154
3점
51
2점
32
1점
34

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전체 지역 후기(총 2,672건)
오이타현 > 유후인 호테이야 5.0
Gue***** • 2016.12.19
쿠니사키룸에 묵었어요.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었지만 너무너무 추웠어요. 히터를 켜면 너~~무 건조해서 얼굴이 갈라질것같고, 끄면 추워서 견딜수가 없었어요 화장실이나 욕실도 너무 추워서 밤에 화장실가기가 무서웠네요 추워서 룸안에 히노끼탕은 써보지도 못하고 대욕탕이 가까워서 수시로 들락거렸어요 (추워서요ㅋㅋ) 서비스인 삶은달걀이랑 고구마는 3시~6시정도까지만 제공되는듯해요 아침에 제공되는 우유도 고소하지만 기대보단 그냥 그렇더군요 사진이 이쁘게 나오고 대접받는 느낌이 드는건 좋았어요 그치만 전 가격대비 실망스러웠어요 참, 료칸클럽 예약시스템 너무 괜찮은듯해요~공실 알려주셔서 괜히 힘빼지도 않고 전화상담은 받으시는 분마다 어찌나 친절하신지~엄지척!!입니다^^ 또 예약하러올께요^^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2.20
안녕하세요~ 호테이야 료칸 쿠니사키 객실을 묵으셨던 분이시군요! 일본의 경우 저희처럼 온돌시스템이 없어서 기본적으로 온도조절은 히터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답니다. 고객님께서는 히터를 키면 건조하고 끄면 추우셨군요..ㅠㅠ 객실 내에 있는 가습기를 다음에는 이용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호테이야 료칸의 경우 작성해주신 것처럼 대접받는 느낌을 확실히 느끼고 올 수 있는 료칸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시스템과 스탭 직원들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번에 예약하실 적에도 많은 도움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쿠오리테이 5.0
to*****@naver.com • 2016.12.19
료칸을 4~5군데 정도는 가보았는데 가본중에서 제일 만족했습니다.
엄마랑 둘이 떠나는 여행이라.. 유후인역에서 한참 들어가야 한다는거에 쫌 신경이 쓰였지만.. 풍경이나 시설등이 엄마에겐 안성맞춤이라 일단 선택했답니다.
하카타에서 유후인으로 버스로 이동했는데 예약시 안내된 도착시간에 비해 무려 50분이나 늦게 도착을 했더랬죠..
그래서 송영시간이 요청한 시간보다 무려 30분가까이 지났습니다.바우처상에 연락처로 전화를 하니 연결은 안되고 송영차량이 가버리면 어쩌나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요..(택시비 감당이 겁나서ㅠ)
그런데 나와보니 감사히도 차가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거기다 장시간의 버스탑승시간으로 지친 엄마가 료칸을 보는순간 방에서 밖을 바라보는순간 너무나 좋다고 지침과 짜증이 다 사라진다고^^
식사도 이정도면 무난했고, 너무나 친절한 직원들도 감동, 시설은 말할것도 없구요.. 왜 재방문이 높은지 알꺼같습니다. 저도 담에 유후인 가게되면 꼭 다시 이용하려고 합니다
Ry*****@gmail.com 님의 답글 2016.12.19
안녕하세요~ 항상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대단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쿠오리테이에서 즐거운 시간 되셨나요? 쿠오리테이는 유후인에서 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대 자연과 깔끔한 료칸스타일 그리고 맛있는 음식까지 맛 보실 수 있는 곳입니다. 좋은 평가 남겨주셔서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료칸클럽 이용후 더 많은 후기를 남겨주실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다야 5.0
dn*****@naver.com • 2016.12.18
처음 가는 료칸여행이었는데 너무 잘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괜찮았고 주변풍경, 식사부터 온천까지 어느 하나 부족하지 않고 마음에 꼭 들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휴가내서 조용하게 뒹굴뒹굴하면서 쉬고 오실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Ry*****@gmail.com 님의 답글 2016.12.19
안녕하세요~ 항상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야마다야는 역에서도 가깝고 일본 전통료칸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곳이기도 합니다. 좋은 곳 다녀오셔서 좋은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료칸클럽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우레시노관(우레시노칸) 4.0
Gue***** • 2016.12.17
조.석식 포함에서 4식구 가족이 1박했습니다. 숙박객 주차장은 길건너편에 주차해야 되서 정문에 차대고 짐내리면 됩니다..1층부터 유카타 고르는 장소도 있어 맘에 드는거 입구요, 게임장, 탁구장, 인형뽑기, 안마의자.. 가 있어서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온천물은 우레시노답게 미끈미끈하고 좋았습니다. 단, 방에 먼지가 너무 많아요. 이불먼지 엄청 날라다닙니다. 환기해도 담배냄새가 배여있구요..
직원분들은 대체로 다 친철하세요. 식사는 아침저녁 부페식입니다. 저녁때는 술도 무제한이라 좋았습니다.(와인, 샴페인, 맥주, 사케..)
Ry*****@gmail.com 님의 답글 2016.12.19
안녕하세요. 항상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레시노관에서 즐거운 온천여행이 되셨나요? 방 청결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료칸측과 이야기하여 신경을 쓰도록 전달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린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앞서네요~ 다음에 더 좋은 곳에서 좋은 온천 여행되도록 열심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5.0
Gue***** • 2016.12.14
일본여행도 처음이었고 료칸도 처음이었는데 가격대비 정말 만족합니다.
싼가격에 예약한거라 별 기대하지 않았었는데요. 오고갈때 송영서비스도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말 주인아저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엄청 친절하셨어요!
방도 정말 작을거라고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컸고요. 커피포트, 드라이기 있을거 다 있었고 방안에 온천이 있어서 따로 밖에까지 안나가도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물도 자기가 원하는 온도 적당하게 조절도 가능하고요.
베란다라고 해야하나 욕탕에서 나가서 베란다쪽에 가면 밤에 별도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물론 주변이 나무들이 무성해서 그밖에 볼건 없지만요.
유후인 자체가 가게들이 문을 5시에서 5시반이면 거의 닫더라고요. 그래서 시간좀 넉넉하게 잡고 가시면 좋을것 같고요.
료칸주변은 잘 둘러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초저녁때임에도 깜깜하고 밖에서 뭐 사먹을만한 것들은 못본것같아요. 료칸으록 가기전에 유후인역에있는 편의점이나 마트가게 같은곳에서 먹을것 사가는거 추천드립니다.
유후산 덕분에 여행경비 많이 줄었습니다. 가격대비 정말 좋았어요.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2.14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후산 료칸은 항상 가성비 훌륭한 료칸으로 만족도가 매우 높은 료칸이지요! 전통 료칸을 원하시는분들 보다는 깔끔한 객실을 원하는 손님들에게 많이 안내드리는 료칸이랍니다. 객실내 온천에서 프라이빗한 입욕 많이 즐기셨었나요~? 온천과 객실 컨디션, 전체적으로 만족하신 것 같아 너무 다행입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료칸 주변에 료칸에서 같이 운영하는 기념품샵(고에몬)외에는 상점가가 있지 않기 때문에 간식이나 마실것 등을 료칸에 들리시기 전에 유후인역주변의 편의점이나 마트를 들렸다가 체크인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다음번에 이용하실때에도 만족하실만한 시설로 안내드릴수있는 료칸클럽 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코토리노타요리 5.0
Gue***** • 2016.12.14
정말 좋았습니다^^
급작스럽게 예약하느라 잘 알아보지 못했는데 오히려 더 잘된 일이었을만큼!
물도 정말 좋았고, 방도 깨끗했습니다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너무도 친절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싶네요!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2.14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만족할만한 숙박이 되신 것 같아 너무 다행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5.0
ye*****@hanmail.net • 2016.12.12
혹시 긴린코 호수까지는 얼마나 걸리나요?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2.12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죄송하지만 이곳은 리뷰를 작성하는 곳입니다. 이밖의 문의는 문의게시판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유후산 료칸의 경우 긴린코 호수까지는 도보로 이동이 불가능하오며 택시 혹은 송영차량을 이용하여 유후인역까지 이동하신 후에 도보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il*****@hanmail.net • 2016.12.12
12월 4일에 아케비객실에서 1박 하고 왔습니다.
엄마, 아빠, 동생, 저 모두 다 객실 내 온천에 너무 만족했습니다. 물 온도도 너무 뜨겁지 않았고 두 세명이 들어가기에도 괜찮은 크기여서 하룻밤 묵는 동안 수시로 이용했습니다. 바로 옆에 있는 잉어연못도 너무 예뻤고요. 온천물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떨어지는 낙엽도 너무 운치있고 좋았어요.
저녁식사 가이세키요리도 참 좋았습니다. 특히 엄마가 너무 좋아하셔서 저도 너무 좋았어요. 식사처 서버 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밝으셔서 더욱 기분좋게 식사했고요. 먹어도 먹어도 끝나지 않는 식사가 참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저녁식사 후 카페에서 주시는 수제 푸딩과 아이스크림 너무 맛있었습니다. 사모님이 아기자기하시고 참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특히 오이타현의 명물이라는 카보스 샤베트 정말 맛있습니다. 저희 엄마가 돌아오셔서도 카보스샤베트 이야기를 많이 하셨어요.
식사 후 방에 돌아오니 이불을 다 펴주셨더라고요. 너무 푹신하고 몸을 덮는 묵직한 느낌 정말 잊을 수 없어요. 꿀잠 잤습니다.
리뷰들 보면서 웃풍때문에 춥다는 얘기에 조금 걱정했는데, 괜찮았어요. 추운 것 모르고 푹 잤습니다.
마지막 아침식사도 참 좋았습니다. 제 입맛에는 조식이 더 좋았어요. 따뜻하고 한끼 식사한 느낌 들어서요. 반찬 하나하나 다 정성이 느껴지고 맛있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체크인할 때, 저희가 10시에 송영차를 타고 나간다고 말씀을 드린상태였는데
다음날 체크아웃할 때 보니 손님들이 거의 다 그 시간에 체크아웃하시는 바람에 저희 가족이 송영차를 제일 늦게 타게 되었어요.
10시 20분 버스를 예약해두었는데, 버스는 놓쳤고요.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 시간까지 버스들이 다 예약되어있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택시를 타고 후쿠오카 공항으로 갔습니다. 택시는 현금만 받기 때문에, 택시비가 없었던 저희는 한국에 와서 부쳐주겠다고 했고, 택시 기사님은 믿고 저희 태워주셨고요. 그다음날도 해외송금 한다고 고생 좀 했습니다..
버스와 기차가 다 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 혹시 몰라서 료칸에 이 상황을 말씀드리려 전화를 해보니 전화는 받지 않으시더라고요. 1시간 넘게 전화는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 문제만 아니면 료칸에 묵는 동안은 참 행복했고 모든 것이 좋았어요.
혹시 료칸에 말씀을 전해주실 수 있다면, 앞팀들이 체크아웃하겠다고 정한 시간이 있으면 뒤 팀에는 그 시간 제외하고 체크아웃해야한다고 미리 말을 해주시는게 좋지 않을까해요. 저희 가족같은 일이 또 생길 수도 있거든요..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2.12
안녕하세요, 콘자쿠앙 료칸의 아케비 객실의 경우 본관 노천온천 포함되어 있는 객실로 찾는 분들이 많은 객실 타입이랍니다^^ 료칸 내부뿐 아니라 료칸 밖의 풍경도 일본식 분위기를 물씬 풍겨서 료칸숙박을 원하시는 분들은 이곳을 많이 찾으신답니다! 식사플랜도 다양하고 그 맛도 손님들께서 많이들 칭찬하시는 부분이랍니다^^ 마지막으로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송영의 건은 료칸에 확인한 결과를 안내해드리겠습니다. 12월 5일 송영을 이용하시는 분이 너무 많아 송영차량이 급히 안내를 해드리기가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유후인의 택시라도 불러드리고자 하였으나 콜택시조차도 예약이 꽉차 안내가 어려웠다고 합니다... 여주인님께서 다른 차량으로라도 안내해드리려 하였으나 탑승인원이 많아도 3명뿐이어서 힘들었다고 합니다. 콘자쿠앙 측에서 손님에게 정말 죄송했다는 말씀을 전달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료칸 측에서도 다음부터는 이러한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노력한다고 하였습니다. 소중한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카제노모리 5.0
mu*****@hanmail.net • 2016.12.12
12/1 - 12/2 1박 머물렀습니다. 직원분들이 대체로 다 친절하시고 온천물도 너무 좋았어요! 무엇보다 실내탕과 노천탕 둘 다 있는게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석식으로 나온 가이세키 요리도 고급스러우면서도 맛있었구요. 아침도 정갈하게 나오고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ㅎㅎㅎ. 추천 꾹꾹!!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2.12
안녕하세요! 카제노모리 료칸은 유후인 내에서도 객실 내부에 실내온천과 노천온천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많지 않은 료칸 중 하나이지요! 그래서인지 실내온천과 노천온천을 모두 찾고 싶으신 분들은 자주 찾는 료칸이랍니다~ 식사도 정갈하게 나오고 있어서 료칸 숙박을 기대하게 하지요!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5.0
mu*****@hanmail.net • 2016.12.12
12/2-12/3 1박 묵었습니다. 온천물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뜨거웠지만 온천하면서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오카미상이 너무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석식으로 먹은 샤브샤브도 정말 맛있었고, 정갈하게 나온 아침도 정말 맛있었어요. 일본요리 짜서 적응하느라 힘들었는데, 세이안 료칸의 음식은 만족스러웠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추천 꾹꾹!!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2.12
안녕하세요, 세이안 료칸은 고객님들께서 항상 극찬을 하시는 료칸 중 하나랍니다! 객실 내 온천과 정갈한 식사, 서비스, 료칸의 위치까지 어느 곳을 보아도 칭찬일색이랍니다^^ 다음번에 또다시 여행계획이 있으시다면 저희를 다시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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