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일 다녀왔어요 단풍이 조금이르긴 했지만. 석수정과 고민을 하다가 7살아이가 있어 수영장 있는 이곳으로 선택했는데 아주 좋았어요. 수영장물이 따뜻해서 아이노는데도 좋고 온전탕 야외온천탕보다 수영장에 노천에 있는 자쿠지에서의 경관은 지옥온천이 바로 앞이라 최고였어요. 아이와 함께하는 온천 호텔로는 아주 적합한 듯.진에어 이용할 경우 12시 직통 버스 타면 바로 다이이치앞에 내릴수 있고 지옥온천 산책하기 아주좋은 위치에 염라대왕에 푹 빠진 아이는 낮과 밤으로 보러 나왔네요 부탁했던 삿포로행 송영서비스 예약도 잘 되어 있었어요. 다만 금연객실이 따로없어.(혹시나 프론트에 물어보니금연객실은 따로 운영되지 않고공기청정기 있다고 알려주시대요) 음식도 괜찮고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