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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2,672개 실제 리뷰
5점
2,400
4점
154
3점
51
2점
32
1점
34

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전체 지역 후기(총 2,672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메바에소 5.0
hy*****@naver.com • 2016.10.21
2015년 여름 '별채 전용바위노천온천포함 화실' 후기입니다.
우선 위치는 걸어가기엔 멀고 송영서비스 요청 하니까 바로 오셨는데 짐까지 들어주시고, 기사분과 카운터분, 직원분 무지 친절했습니다.
우선 방은 무지무지 넓어서 캐리어 펼쳐 놓고 지냈어요~~ ^^
저는 개인적으로 객실에서 식사하는 것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메바에소에서는 식사하는 곳에 따로 가서 먹어서 좋았구요,
식사하는 곳 바로 옆에 통유리로 되어있어서 멋진나무랑 자연을 느끼며 식사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전체적으로 음식은 맛있었구요 섬세하고 정갈해 보이는 음식이 많았던거로 기억합니다.
처음 가보는 료칸이였는데 너무너무 만족해서 료칸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객실로 가서 온천을 하는데 온도도 적당하고, 노천온천에 전등이 설치되어있어 밤 늦게 까지 온천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번년도에 갔던 료칸은 객실내 노천온천에 전등이 설치 되어있지 않아서 밤 늦게 온천하는데 무서웠어요 ㅠ
노천 온천 하는 곳 외에 씻는 곳과 공간이 넓어서 너무 편했어요^^
기회가 된다면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고 온천도 너무 좋고 음식도 맛있고 가성비 정말 괜찮은 곳 같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0.24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바에소료칸 다녀오셨네요! 고객님 말씀처럼 유후인역에서는 거리가 조금 있지만, 송영이용이 가능해 불편함 없이 료칸까지 이동이 가능합니다. 객실내 식사시 객실내에 음식냄새가 배거나 하는 경우가 있어, 최근의 료칸들은 식사처 식사로 많이 안내되고 있지요^^. 식사도 맛있게 드시고 료칸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가지게 되셨다니 너무너무 다행입니다~! 객실내 노천온천에 전등이 없어 무서우셨다는부분 내용 꼭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다야 5.0
hy*****@naver.com • 2016.10.21
올 여름 7월 말에 다녀왔는데 늦게 후기를 남기게 됩니다~^^
우선 거리는 유후인 역에서 주변 풍경 구경하면서 걸을 만한 거리에요~ 다만 숙소 찾을 때 두갈래길에서 조금 헷갈릴 수도 있기도 하더라구요~ 도착해서 체크인 하는데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별 어려움 없이 석식,조식 시간 체크 하고 방 안내 받고 난 뒤 야마다야 료칸의 구조와 이런저런 설명 들은 뒤 유카타도 골랐는데 종류가 엄~청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도 있었어요^^
개인전용 노천온천 포함 8조 화실로 방을 잡았는데, 전체적인 분위기는 좋았구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노천온천 하는 곳과 문이 가까워서 조~금 불편하긴 했으나 온천이 좋아서 그냥 그러련히 할만 합니다.
온천 하고 있는데 저녁시간 됬는지 준비를 해주시기 시작하셔서 얼른 씻고나와서 자리에 앉아 있으니 차례대로 코스요리가 나오는데
정말 맛이 좋았어요~!! 료칸은 2번째 가는건데 첫번째 갔던 곳보다 야마다야가 음식이 더 맛있었어요~~
양도 정말 푸짐하고 배부를까 했었는데 먹다가 도중에 너무 배불러서 다 먹지 못한 점 후회됩니다 ㅠㅠ
제가 두부를 좋지도 싫어하지도 않은 편인데 두부요리가 3가지인가 4가지가 나와서 조금 물리긴 했어요 ~
두부요리를 줄이고 다른 상큼한 요리를 넣으면 어떨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구요~
조식은 정말 최고~~~ 밥을 3그릇이나 먹어치웠어요 ^^ 그만큼 손색없는 조식 정말 맛있었습니다.
겨울에 2번째 방문 하려 하는데 방이 벌써 만실이 되어서 아쉽게도 못가지만
다시 언젠가 재 방문할 의사가 충분히 많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0.24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여행되셨나요~? 야마다야 료칸 다녀오셨네요! 상세한 후기 남겨주셔서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식사도 입에 맞으시고 온천도 좋았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유카타가 구비되어있어 더욱 색다른 경험을 하실 수 있던것같아 다행입니다.야마다야 료칸은 항상 인기가있어 미리 예약하지 않으시면 객실 확보가 어렵지요~ㅠㅠ 다음번에 여행 계획이 미리 잡히신다면 야마다야 료칸을 또 찾아주세요!^^ 소중한 시간내어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쿠오리테이 5.0
Gue***** • 2016.10.21
일본 같지않게 쾌적하고, 직원들이 구글번역기 사용하는 등 최대한 친절하고 편안하게 해주려는게 느껴졌습니다.
각 시설도 깨끗하고, 음식도 맛있고 좋았습니다.
전 렌터카 이용해서 갔는데, 네비가 산길로 안내하는 찾아가는길이 좀 힘들었었네요.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0.21
안녕하세요^^ 쿠오리테이 료칸의 경우 산 속에 위치하고 있어 렌터카로 이동하실 때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힘들게 도착하신 후부터는 료칸 스텝들의 친절함과 료칸의 시설 등에 만족하신 듯해 다행입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쿠오카현 > 후쿠오카,하카타,텐진-호텔 하카타그린호텔(2호관) 3.0
Gue***** • 2016.10.21
위치는 정말 좋습니다. 좁은거야 감안하고 간거지만 화장실 냄새나는건 좀 힘들더군요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0.21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그린호텔 2호관은 하카타역에서 보도로 1분만 소요되는 후쿠오카 여행에 있어 최적의 위치를 자랑하는 호텔입니다. 타지에서 여행을 하는데 있어 편안한 숙면은 다음날 여행일정에도 직결되는데 화장실 냄새가 나셔서 힘드셨을 것 같네요.ㅠㅠ 다음에 이용하실 땐 더욱 만족하실 수 있는 료칸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료칸오오무라야 4.0
Gue***** • 2016.10.21
어머님 모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직원분 모두 친절하셨고 조 석식 모두 우리 가족 입에 잘 맞아 맛 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온천도 조용히 여유있게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0.21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우레시노온천 지역 중에서도 가장 유서가 깊은 료칸이 바로 오오무라야 료칸이랍니다! 느긋하게 우레시노 온천을 즐기시고 음식도 입에 맞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와잔호 5.0
yo*****@hotmail.com • 2016.10.21
너무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거리가 조금 멀긴 하지만 (송영서비스가 있으니 이 부분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듯 싶네요) 지금까지 가본 료칸중에선 개별 노천탕이 가장 크더군요. 게다가 바위노천탕 ㅋㅋㅋ 성인 네명이 들어가도 될듯해요.(붙어앉는다면ㅋㅋㅋ) 그래도 다른 곳처럼 한명 들어갈 만한 탕 만들어놓고 노천이라고 하는거랑은 차원이 다르네요. 음식도 잘 나오고 한국분이 있다는 점은 어떤 면에선 커다란 장점인듯 싶네요. 일어가 힘드신 분들은 소통하기가 쉬우니ㅎㅎ 제가 가장 좋았던 점은 주류 메뉴에 일본소주가 엄청 많다는것이 저에겐 커다란 즐거움이었네요 ㅋㅋㅋ 다른 곳은 잘 모르겠지만 이곳은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은 기억입니다. 즐겁게 잘 즐기다 왔습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0.21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와잔호 료칸의 경우 노천온천과 실내온천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객실로 큰 장점인 료칸이지요! 그렇지만 유후인 관광지와 거리가 조금 멀기 때문에 렌트카가 아니신 분들의 경우에는 료칸의 송영서비스를 이용해주시고 계시답니다. 고객님께서 느끼셨던 것처럼 와잔호 료칸의 노천온천 시설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바위노천온천이랍니다^^ 조용하게 온천을 즐기시면서 휴식을 즐기실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와잔호 료칸의 특징이지요! 게다가 한국인 스텝분도 있어서 더더욱 편안히 즐기실 수 있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노히라 시미즈료칸 5.0
Gue***** • 2016.10.19
주인분께서 친절하시고 송영서비스 있어서 좋았습니다. 밥이 무척 맛있었고 동굴온천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폭포소리가 처음에는
시끄러웠는데 그 소리 덕에 푹 잘 잤습니다. 다만, 방이 좀 오랫동안 비워놓았는지 꾸리꾸리한 시골냄새가 좀 나고 붉은 연등골목이
산골깊은 곳에 있다보니 저는 약간 무서웠는데 신랑은 좋아라 하더군요. 푹 쉬다 왔습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0.1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유노히라 시미즈 료칸은 유후인 지역에서 지하철로 한 정거장 차이인데 조용하게 휴식을 즐기실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고객님께서 객실에서 맡으신 냄새는 아무래도 다다미 냄새인 것 같네요. 날씨가 따뜻하면 다다미 냄새가 나고는 한답니다~ 부부여행으로 가신 듯 한데 푹 쉬다 오셨다 하니 기쁩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모쿠렌 4.0
ki*****@naver.com • 2016.10.19
지난 9월 말에 장인, 장모님 모시고 다녀왔는데, 11월달에 또 본가 부모님 모시고 유후인으로 여행가게 되어서 료칸 예약하러 들어왔다가 다른 분들 참고하시라고, 간단히 후기 남겨봅니다. 개인적인 느낌이고, 9월 22일에 묵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이 머리 속 메모리 용량 한계로 가물가물한 부분이 많아졌지만, 여행사의 일방적인 정보나 전문 블로그들의 포장된 글이 아닌 일반인의 담담한 후기가 필요하신 분들은 적절히 가감해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제가 숙박한 즈음에 남겨진 후기가 2개 보이는데,
먼저 부정적인 후기에 대해서 료칸클럽닷컴 직원이 아닌 이용자의 입장에서 의견을 말씀드리면,
사이트 설명에도 나와 있듯이 최근에 리모델링한 곳으로, 전통 료칸과는 완전 거리가 멀답니다.

전통 료칸 원하시는 분은 바로 빽 하시는 게 맞답니다.
그리고, 프론트도 없고, 식사처 식사도 좌식이 아닌 테이블이니, 일본 전통 료칸 원하시는 분은 비추입니다.

다만, 가격 대비 깔끔한 곳, 가이세키도 리즈너블한 정도를 원하신다면 고려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녁 가이세키의 경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비주얼은 나쁘지 않습니다만, 우와 맛있다 이런 느낌은 들지 않았고,
소고기는 그냥 구워도 진리이니, 소고기, 분고규라고 하던가요, 암튼 이게 2점인가 3점 나왔는데 이거 말고 맛있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그냥 외국와서 색다른 거 먹어본다는 느낌이고,
메인은 고등어회로 보시면 되고, 숙성이 된 회인 것 같습니다만,
전 개인적으로 회 그다지 즐기지 않는 편이지만 먹을만 했답니다.
다만, 고등회의 특성상 기름진 맛이기에 먹다보니 다소 느끼한 감은 들었습니다.
고등어회에 우리나라 횟집에서 곁들이는 주는 작은 전복과 소라를 회로 추가로 줬고,
맛보기용이기는 하지만, 작은 바닷가재회도 인당 2점 정도 먹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새우랑 가리비는 구워 주시고, 바닷가재 머리를 이용해 미소국을 끓여 주신답니다.

이 외에도 몇가지 결들여 지는 것들이 있지만, 해산물을 제외하면 그다지 포만감을 줄 양도 아니고, 맛도 특별함이 없어
다소 부정적인 평을 남겨두신 분의 후기처럼 해산물 제외하면 먹을 거 없습니다.

다만, 이미 사이트에서 해산물을 주로 하는 가이세키로 유명한 집이라고 소개되어 있으니, 감안하시면 되고,
아마 스테이크 요리를 추가금 주고 신청하면 해산물과 고기를 같이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전 개인적으로 돈 아까워 신청안해서 잘 모르니 평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일단, 부정적 평가 글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부터 말씀드렸고,
전 사쿠라룸이라고, 모쿠렌에서 제일 크고, 실내 온천이 있는 방에 묵었는데,
결과론적으로는 모쿠렌은 가족탕 실내 2개, 노천 2개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실내 온천 메리트 없답니다. 작기도 작지만 온천 쪽 창 열러 두면 습기가 어마어마 합니다.
제 주관적 결론은 돈도 절약하고, 습기도 줄이고 하는 차원에서 사쿠라를 굳이 택할 이유는 없을 듯합니다.

또, 참고하실 건 주로 접객은 남자분이 하시는데, 아마 매니저가 아니실까 생각되는데,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물론, 최근 오사카에서 혐한 테러 등이 거론되고 있는 만큼 일본인의 속내를 알 수 있겠냐마는
일단 외형적으로 친절한 편입니다만, 곰곰히 생각해 보면 약간 직업적인 친절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담입니다만, 송영도 남자분이 시간 맞춰 나와주셨는데, 약 2분 정도 늦어서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불구하고,
스마트폰 시계를 보여주면서 비가 와서 늦었다, 미안하다, 시간 딱 맞춰 오려고 했다 괜히 길게 해명하시는 걸 보면,
직업적으로 고객을 불만을 줄이기 위한 기계적인 친절함이 베어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
아무튼 친절하시고, 머무는 동안 직원들 때문에 불편함이나 불쾌함이 든 경우는 없었습니다.

이 료칸은 한국인보다는 주로 일본인이 이용하는지
제가 머문 날에는 모두 일본인 가족들이었고,
매니저나 스텝 분들이 한국어는 전혀 못하시고, 영어도 짧긴 하시지만,
일본어 모르셔도 직원들이 눈치가 빠른 편이라 의사소통에는 전혀 지장이 없을 겁니다.

그리고, 노천은 바위 온천, 히노키 온천 각 1개씩 건물 밖에 있었는데,
일본인들은 노천을 굉장히 선호해서 노천 이용하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었답니다.
다만, 실내 즉, 제가 묵은 사쿠라룸 옆에 있는 2개의 실내 가족탕은 계속 비어 있어서
이걸 주로 이용했었답니다.

물은 매끈하니 좋았답니다.

조식은 정어리 구이가 메인인 간단한 밥상이었는데,
날계란을 깨서 밥이랑 비벼먹는 건 한국인 입맛에는 그닥 맞지 않을 것 같아요.
저만, 그렇게 먹었고, 나머지 일행들이 안먹고 있으니,
남자 매니저 분이 눈치껏 개인 화로를 가져다 주시며 프라이나, 스크램블로 먹으라고 챙겨 주셨답니다.

그리고, 전날 석식 때에도 고등회가 많이 남은 걸 보시더니, 샤브로 먹으라고 샤브 육수랑 화로도
요청하지 않아도 눈치껏 챙겨 주셨답니다.

뭐 쓰다가 보니 너무 길어지는데,
전통 료칸, 이국적 느낌을 받기에는 부족하지만,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음식에 특히나 해산물 좋아하신다면 가볼만한 료칸인 것은 분명합니다.

뭐 전 료칸클럽닷컴이나, 모쿠렌 관계자도 아니니 적당히 가감해서 보시고,
적당한 가격에 물좋고 조용한 료칸 원하신다면 가보세요, 최고는 아니어도 괜찮은 편입니다.

그리고, 위치는 좀 산 속이라, 걸어 오시면 다소 힘들거예요.
긴린코 호수까지 걸어가보니 10분 조금 넘던데,
료칸으로 진입하는 마지막 길이 제법 경사가 있고, 산길이랍니다.
가급적 송영 서비스 이용하시길..

마지막으로, 료칸클럽 관계자분께 뒤늦은 불평 하나....
문의 게시판을 통해 임산부가 있으니, 날 것을 먹기 좀 꺼려진다고,
익힌 음식 위주로 1인분 석식을 요청했습니다만, 전혀 반영되지 않아서 조금 그랬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도 료칸클럽닷컴 통해 다른 료칸 예약, 이용할 예정인데,
이용자들의 추가 요청 사항도 꼼꼼히 챙겨 주시고, 료칸에서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도 체크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답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0.1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우선 모쿠렌료칸을 이용해주시고 다른 손님들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 하나에서 열까지 모든 리뷰를 작성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안내해드리는 것에도 한계가 있을 수 있는데 고객님께서 작성해주신 꼼꼼하고 자세한 리뷰가 그 한계를 충분히 메꿔주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객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싶이 모쿠렌 료칸은 리모델링이 되어 다른 유후인 료칸들에 비해 일본식 료칸 분위기가 적은 공간입니다. 그렇지만 리모델링 되었기 때문에 깔끔한 객실로 손님들에게 인식되고 있습니다. 또한 언급하셨다싶이 이곳은 해산물이 주인 료칸입니다. 고객님께서 석식 메뉴로 어떻게 나오는지를 자세히 작성해주셨기 때문에 이용하시는 분들께서도 어떻게 요리가 나오는지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객님께서 이용하신 사쿠라 객실의 경우 실내온천이 포함되어 있는 유일한 객실입니다. 가족끼리 여행을 가신 경우에는 가족들끼리 편한 시간에 온천을 이용하실 수 있다는 장점이지요. 그렇지만 료칸 내부에 있는 실내온천도 무료로 열려 있다면 언제든지 이용하실 수 있기 때문에 고객님께서는 그곳에 대해 작성해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객님께서 말씀하셨던 료칸 스텝들의 친절함! 료칸을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료칸 스텝들의 이러한 친절함에 처음에는 놀라워하시다가 돌아가실 적에는 기쁘게 돌아가시고는 한답니다^^ 료칸 스텝들의 친절함은 고객님들께서 료칸에 숙박하시는 동안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신중히 배려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와 나오고 있는데요, 손님들께서는 이러한 친절함에 감동하시고는 다시 한번 료칸여행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답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날계란은 료칸에 문의해보니 료칸 측에서도 한국인은 날계란에 밥을 비벼 먹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화로를 가져다 드렸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문의게시판을 통해 날 것을 먹기 어려우시다고 하였는데 료칸에 반영이 미흡했던 점 죄송합니다. 이번에 새로 예약을 넣어주신 것도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더 소중한 시간을 내어 자세한 후기를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하코다테 이치노마츠 5.0
bo*****@naver.com • 2016.10.18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합니다.

친구랑 7시 넘어서 체인크을 했는데도 카이세키요리가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물론 음식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0.18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식사가 입에 맞으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누루카와온천(누루카와온센) 5.0
Gue***** • 2016.10.18
소개받고 왔는데 대만족^^~~ 온천물도 좋고 이불도 깨끗하다
여주인도 친절하다
아쉬운 점은 저녁식사는 너무 배부르지 않을때 먹어야 좋을듯 하다
닭고기를 튀겼음 어떨까했다
기대를 안하고 와서 그런지 실망도 안했다
아침식사는 아주 좋았다
다음에도 아이들과 또 오고싶었다
한마디로 소개하자면 가격대비 아주 깔끔한 온천이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0.18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누루카와온천 다녀오셨네요! 만족해주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소중한 시간내어 후기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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