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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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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가족은 주인이같으며 분위기가 다른료칸에서 각각 1박식 했습니다 어른들을 모시고다니는 여행이라 여러가지로 신경이 쓰였습니다 예전에 객실이 적은 카에데노쇼자를 생각하면서 적은객실의 료칸을 선택했습니다. 예전에는 한국인이 상주하는 료칸에숙박했는데 한국인이 너무많이오고 거의 한국인 단골이많이 와서 ....세이안료칸의 후기는 료칸클럽에많았습니다.세이안료칸이 긴린코로수와 가깝고 위치가 좋았습니다.온천수는 야수하에 가깝고 온도는 야수하보다 놉지않아서 어른들이나 거플여행으로 아주좋은 료칸입니다 온천문을 열고나오면 벤치도있고 온천하다가 차도마시면서 온천을 하면 좋을듯 합니다.우리가족이 숙박한 그날은 전부 한국인 뿐 이며 세이안료칸 저녁식사가 샤브샤브로 나왔지만 날계란도 나와서 스키야키를 좋아하는분들은 스키야키로 드셔도될 듯합니다. 식사를준비해주시는분이 한국어를 좀하시는 듯 했습니다.그동안 일본여해을 하면서 이런서비스는 처음이었습니다.예전에는 비싼료칸 만 고급서비스인줄만 알앗는데 이가격에 이렇게 훌륭한서비스는 처음이네요 우리부모님 께서 식사를마치고 나오시는데 무릎을 꿇고 두손은 공수를 하고 인사를 하시고 그날 송객들이 한국분들이어서 김치도 주시고 점심도 하나유바에서 식사를 하려고 햇는데 하나유바식당에서 휴업을 했는데 저녁식사때 두부도주셔서 즐거운 식사를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식사도 후식으로 과일도 주시고 아침식사때 과일을주는 료칸은 고급료칸이 아니면 주지않는데 이가격에 일본여행을 와서 료칸직원의 서비스는 세이안료칸의 스탶분의 서비스가 가장훌륭한 서비스 인것은 스탶분의 인생의 연륜과 노하우가 조화가 어우러진 서비스 였습니다. 체크아웃때 부모님께 건강하십시요 라며 한국어로 해주신말씀 잊을수가 없습니다. 좋은날씨와 더불어 좋은추억 남기고왔습니다 일본도 단풍이 물듣기 시작합니다. 좋은여행 상담해주신 김 자영매니져님과 료칸클럽 스탶분께 감사드리며 다음여행을 기대하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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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결혼기념일기념으로 3 박4일 가격은 리즈너블 하게 여행은아주 럭셔리하게 다녀왓습니다. 이번여행은 일본의인기 관광열차 유후노모리 태워드리고 일본의 와규를 싸드리는게 여행의 목적이었습니다 우리가족은 일찍예약 해서 큐슈로 부흥할인도 못 받았지만 그보다 더 질좋은 서비스를 받았습니다.예전에 니혼노아시타바를 가면서 오야도고린카를 보면서 한번은 숙박을 하고싶었습니다. 이번에료칸클럽을 통하여 다녀왔는데 우리가족이 숙박한객실은 화양실 맛사지체어 객실온천도 한국인이 좋아하는 바이노천 탕 그옆에 아시유(족욕) 샤워시설도 문으로되어있어 아주 추운겨울이 아니면 온천하기좋은 시설로 되었습니다.식사가 재공 되지않지만 객실수준은 3만엔에 가까운수준입니다. 온천옆에테라서 ....유후다케는 보이지않았지만 온천주위의 인테리어며 객실의 고가구 도자기이집 사장님의 취향과 제자신의 취향이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녁도 료칸의 스탶분께 이탈리아 요리집도 예약을부탁드렸는데 예약해주셔서 료칸에서 먹는카이세키보다 더좋은 서비스를 받고 식사후에 료칸까지 송영서비스도 받았습니다.그리고 저녁식사 하기위해 택시 기다리는데 료칸오카미상께서 오셔서 고린카 1박 세이안1박 해주셔서 제게 감사의 인사도 해 주셨습니다.객실의 청결도 직원의서비스 그동안의 송객들이 객실에서 식사를 많이 한 료칸인데 냄새도없고 온천도 좋으며 유후인 맛집의 정보를 알면 싱글여행으로 가끔 이용하고싶은 료칸이며 지금까지 다녀본료칸중 최고의 료칸입니다. 체크인때는 택시를 이용하고 체크아웃때는 운동삼아 걸어서 유후인역 까지 왔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아주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부모님도 좋아하셨고 제가 침대를 좋아하는데 부모님을 위해 침대를 양보했습니다 분위기가 니혼노아시타바의 칸과 비슷해서 앞으로 유후인 여행시 다시 가고싶고 생각나게하는 료칸입니다.료칸클럽과 김자영매니져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야도고린카 스탶분께도 식당예약 해주셔서 감사의인사를 전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다음여행때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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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다녀온지 10일이 지났네요 . 처음에 유후산이랑 오야도 고린카랑 둘중에 어디로 할까 고민 많이했는데 저랑 엄마랑은 해산물도 별로 안좋아해서 카이세키 요리랑 안맞을거 같고 , 노천온천도 유후산보다는 오야도 고린카가 더 맘에 들어서 결졍했는데 정말 잘한 선택이였어요!! 걸어서는 안가봤지만 택시타고 가면서 엄마 말씀이 걸어서는 못갈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택시비가 좀 비싼것 같긴 하지만;;; 그리고 주인 아주머니도 너무너무 좋으셨어요! 웃으시면서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못알아 들어서;;; 문제이긴 하지만 대충은 눈치로;;;) 다음날 택시 잡아주시고 체크아웃 하고 사진찍는데 사진도 찍어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헀어요 무엇보다 엄마가 너무 맘에 들어하셨어요 사진찍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는데 고린카에서는 셀카도 찍으시고 계속 사진찍어달라고 하시면서 너무 좋다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침대도 있고 이불도 있었는데 엄마랑 저는 이불깔고 같이 잤어요 침대는 맨날 사용하니까 엄마랑 같이 이불깔고 누워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다른분들도 이불깔고 자는거 추천추천 잠도 잘오고! 근데 이불이 살짝;;; 꺠끗하지가 않아서 좀 그렇긴 하지만 어차피 1박이고 ㅋ 그런거에 많이 신경쓰는 편이 아니라서 나름 ㅋ 괜찮았어요(엄마는 좀;;;ㅋㅋ) 유후인 여행에서 1박을 하시는데 어디서 잘까 고민하시는 분들~ 카이세키요리보다는 노천온천탕을 더 중요하게 생각 하신다면 가격도 착하고 분위기 좋은 오야도 고린카 추천드려요~^^이! 전자렌지랑 냉장고 일회용접시 젓가락 등 다 있어서 마트에서 원하는 도시락 사다가 먹는것도 나름 좋아요 (너무길게썻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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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가족여행이었습니다. 한국인들이 별로 없고 대부분 국내 여행 일본인이나 중국인이 많아서 좋았어요 시설 : 아넥스동에서 가족들이랑 지냈는데 식기구 다있고, 시설도 좋고 룸 컨디션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위치 : 렌터카를 이용해서 위치적으로도 이쪽저쪽 다니기 좋았습니다. 서비스 : 일본 호텔은 역시 서비스가 최고인듯 싶습니다. 일본을 총 10번 방문했었는데, 그동안 갔던 호텔 중에 제일 맘에 듭니다. 총평 : Very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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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gmail.com
    • 2016-10-14 10:56:32
    • 오이타현>유후인> 쿠오리테이
    아 그리고, 제가 아쉬웠던 부분은, 실내 식사가 안된 부분이 아닌, 소통의 아쉬움이었습니다. 저희는 저녁은 배달이 오는것으로 그리고 아침만 식당에서 먹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래서 마냥 기다렸는데, 프론트 전화해 보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영어...가 안되시는 분이셔서 ㅜㅜ 하지만 모든것 좋았습니다. 저희는 특별히 이 사이트와 연계된, pocket wifi / 토요타 렌트카 / 여행자 보험 모두 한큐... 에 할 수 있어서 정말 편했습니다. 송영서비스 보다 제가 직접 프리우스를 몰고 산길을 꼬불꼬불 도는데 멋지더라고요 ㅋㅋ 그리고 참고로, 집으로 돌아가는 아침 일곱시 반경에. 쿠오리테이 입구에서 엄청 큰 뿔달린 사슴 두마리가 우리를 지켜보더라고요 ㅋㅋ 국립공원이 정말 오리지널 이더라고요~~ 마지막으로. 후쿠오카-> 유후인 -> 오이타 아프리칸 사파리 -> 쿠오리테이 -> 후쿠오카 공항 이런식으로 스케쥴 짜시면 최고일듯 싶네요~~~ 저희는 후쿠오카 2박, 유후인 1박 후 쿠오리테이 묵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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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gmail.com
    • 2016-10-14 10:38:22
    • 오이타현>유후인> 쿠오리테이
    제 계정으로 다시 올립니다. ㅎ 저희 네가족(아내,1,3베이비 보이스). 그리고 장모님. 겉으로 보기에 별관이 앗 사진에서 보던 그곳 맞나 했는데 이윽고 문열고 입장하고나서 놀란입을 다물수가~~~ 모두모두 대만족했고 야외 온천도 private여서 밤늦게 아내와 단둘이 므흣한 시간도 갖고 새살 아들녀석은 워낙 넓다보니 막 뛰어다니고 ㅋㅋ 그리고 한국어는 못하지만 영어가 수월하신 매니저분이 없으셔서 카이세키를 갖다주시는지ㅡ알고 마냥 기다렸네요. 그점만 좀 아쉬웠고요. 대신 음식은 초대박. 담날 공항 스케쥴때문에 일곱시 출발해서 아침식사는 못하였지만 이해해주시고 벤또를 싸주셨는데 맛이 기가 막혔습니다. 그리고 잔망대에서 보는 하늘과 맣닿은 그 언덕 정말 끝내주었습니다. 번창하십시오. 별관 꼭 머물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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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e*****
    • 2016-10-14 09:11:22
    • 오이타현>유후인> 로쿠묘
    로쿠묘~ 개별온천이 있어서 정말 좋아요. 방도 넓고, 안에 전자레인지 냉장고, 드라이기, 욕실용품, tv, 에어컨, 기본식기, 다도셋트, 유카타, 게다 등 없는 것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간단한 과자도 인원수에 맞게 준비해주시고, 주인분들 너무 친절하세요. 유카타입는법, 유후인 지도 보여주시면서 긴린코호수 가는방법, 역에가는방법도 알려주시고, 근처 맛집들도 추천해주십니다. 다만 료칸을 직접 찾는게 조금 힘들었어요. 큰 마트 뒤에 있는데, 마트 기준으로 왼쪽 마트박스들이 쌓여 있는 길로 들어가야 로쿠묘에 들어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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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네가족(아내,1,3베이비 보이스). 그리고 장모님. 겉으로 보기에 별관이 앗 사진에서 보던 그곳 맞나 했는데 이윽고 문열고 입장하고나서 놀란입을 다물수가~~~ 모두모두 대만족했고 야외 온천도 private여서 밤늦게 아내와 단둘이 므흣한 시간도 갖고 새살 아들녀석은 워낙 넓다보니 막 뛰어다니고 ㅋㅋ 그리고 한국어는 못하지만 영어가 수월하신 매니저분이 없으셔서 카이세키를 갖다주시는지ㅡ알고 마냥 기다렸네요. 그점만 좀 아쉬웠고요. 대신 음식은 초대박. 담날 공항 스케쥴때문에 일곱시 출발해서 아침식사는 못하였지만 이해해주시고 벤또를 싸주셨는데 맛이 기가 막혔습니다. 그리고 잔망대에서 보는 하늘과 맣닿은 그 언덕 정말 끝내주었습니다. 번창하십시오. 별관 꼭 머물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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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탕이 너무 깊습니다 의자에 앉거나 계단에 앉으면 괜찮은데 그냥 앉으면 목을 넘어 턱까지 물이 찰랑찰랑거립니다 찬물이 나오지 않아서 너무 뜨거웠어요ㅠㅠ 외국관광객이 많은 료칸이라 그런지 서비스는 확실히 관광객들한테 편하게 맞춰있었구요 식사량도 엄청 많습니다 맛도 괜찮았어요 한국말을 어색하게나마 하시는 직원분이 계셔서 편했구요 기차역이랑 가까워서 돌아다니기엔 좋습니다 바로 근처에 큰마트가 있어서 쇼핑하기에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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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개별탕은 세사람정도 꽉차게 들어가는 크기였구요 4명이서 사용했지만 실내, 실외 왔다갔다하면서 잘 놀았습니다 찬물이 나와서 더 좋았어요 당일날 저희가 엄청 늦게 도착해서 전화로 간단하게 저녁만 먹게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코스별로 다 준비해주셔서 더 감동이였어요 늦은시간이였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일행은 아침,저녁 다 맛있었어요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먹질 못해 안타까웠습니다 아침에 정원에서 족욕도하고 간단하게 산책도하고 중심가에서 좀 멀어서 그런지 조용하게 푹 쉬려가실 분들은 여기가 딱입니다 엄마 모시고 다시 오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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