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패키지상품으로 일본여행에 많이왔지만 일본호텔에 대한 좋은기억이 없는것 같다. 싱글여행와서 두배이상의 숙박비를 지불하고
냉장고가 없는 호텔에서도 숙박해보았으며 자유여행으로 하우스텐보에 버스투어로 하카타역앞에서 미야코 호텔 2박을 했지만 돈에비해서
별로였던 기억에 게스트하우스를 생각하다가 여행목적이 유후노모리를타는게 여행목적이어서 료칸클럽 김 자영매니져님의 추천으로
숙박만 하기로 했다 출발전에 선라인 에키마에 호텔다녀오신 분들의 블로그도 검토해 보니 한국인이 많이 이용하시는듯 했다
우리는 하카타역에 도착해서 유후인노모리 한국에서 미리예약대행 해온것으로 기차표싸서 호텔로 택시를 타고 가니 한국인 여자분스탶께
블로그에서 검색해온 하카타 와규(갈비집) 집도 친절히 안내해주셔서 저녁도 갈비 특선으로 즐거운 저녁식사를 했다 한번씩 일본여행
와서 느끼지만 우리나라가 살기가 좋은것을 피부로 느길때가 많다 음식마다 돈이 많이 붙는다.우리는 갈비특선 계란국 밥 디저트로
1 만엔 넘게 나왔지만 부모님께서 일본소고기가 좀더 부드럽다며 좋아하셔서 쓴 돈이 아깝지가 않았다.식사를마치고 호텔로 들어서니
더욱놀라운 사실은 이호텔에서 같은 대구분 스탶분을 만나서 더욱 반가왔다 체크인때 뵙지못했는데 우리객실 번호와 우리가족이 대구에서
왔다는 사실과 다음날 하카타역 식사 시간도 알려주셔서 너무감사했다.객실의 침대의 크기와 객실에서 입는옷 지금까지 일본호텔에서
최고의 객실과 한국인 스탶분의 수준높은 서비스 예전에 비싼료칸에서 만난 한국인 스탶보다 선라인 호텔에서 만난 한국분들이 더 좋았다
제가 길치라서 체크인때는 택시를 이용했지만 걸어서 7 분이면되고 간식거리 좋아 하시는분이라면 호텔옆에 마트도있고 다음날 체크아웃때는 한국인남자분 스탶께서 하카타역까지 걸어서 가는길을 안내해주셔서 우리는 기분좋게 유후노모리를 타고 유후인으로 왔다
가차도 승객이 별로 없어서 분비지않았고 우리느 유후인에서 택시를타고 후쇼안에서 명당자리에서 검정돼지 쇼바와 커피를 마셨다
유후인 맛집보다 후쇼안의 스탶분이 한국어도 하시고스비스도 유후인 맛잡보다 좋았다 .료칸클럽에서 추천해 주신선라인 에키마에 호텔
에서 1박을보냈지만 잊지못할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한국인스탶 으로부터 서비스가 무언지 제게 느끼게 해 준 호텔 다음에 후쿠오카에서
숙박한다면 다시 숙박하고 싶은 곳 입니다. 제가 추천은 잘 안받지만 추천해주신 김 자영 매니져님께 감사드리며 좋은날씨까지
이번여행은 부모님께서 더 좋아하셨고 예전에 타 여행사보다 이번에 료칸클럽을 통하여 다녀온여행이 더좋다고 하십니다
료칸도 객실이많은 료칸보다 적은객실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받아서 부모님께서 세이안료칸 스탶께 감사드리며 잊지 못할서비스
였다고 합니다 여행3박 동안 비가내리지 않아서 좋은추억 많이 남기고 왔습니다.감사드리며 다음여행을기대하면서 또 문의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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