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네번째여행 두번째날에 묵은 숙소입니다.
몇번 다녀봤던데가 되어서 그런지 코스모스에서 필요한 물건만 사고 12시무렵에 도착했더랍니다.
료칸직원이 나와서 고객응대하는 서비스는 바라지도않습니다.. 저렴한 곳이다보니..
들어가서 체크인에 대해 물어보는데 표정 1도변하지 않는 사장인지직원인지 분..무표정의결정체..
바깥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겠다 하고 기다리면서 한국에 전화하고있는데
청소업체직원분 절보더니 한숨을 쉽니다.상당히 불쾌했네요
3시간기다리고 딱 입실시간 맞춰서 들어갑니다. 뭐 객실은 깨끗합니다. 특히 저는 애연가인지라 재떨이가 구비되어있는점 때문에
별2개줍니다.
피곤해서 들어가자마자 이불부터 깔았는데 이불장 여는순간 눅눅한 스멜이...
나가서 가족탕 열쇠받고 이래저래 쉬다가
저녁7시에 식사가 객실로 배달되어옵니다 오벤또데스~
응??? 분명히 닭불고기정식으로 바우처에도 써져있는데...... 닭튀김정식이.......
에혀.. 그냥먹습니다.. 튀김옷은 뭐랄까... 부드럽긴한데 느끼한맛과 비린내의 조화랄까?
꾸역꾸역먹어줍니다.. 30분후 다토하고 혹시나싶어 유후인에끼옆 세븐일레븐에서 사온 도시락 까먹었습니다.
밥먹고 온천한번 더하려구하는데.. 비도오고 천둥번개도 칩니다 ㅠㅠ...
나갔다가 다시들어와서 폰만지작 하려는데 왠열 와이파이가 아니됩니다..
와이파이는 프론트 근처에서만 터지니 가시는분들은 꼭 포켓와이파이 해가시길..
넘넘 심심해서 그냥잡니다..
아침 8시30분 조식을 먹으러갑니다.
아주 간단한 한입거리 조식이나옵니다. 석식에비하면 이건 완죤 진수성찬...
조식을 다 먹고 프론트에서 가족탕 열쇠를받으려고하는데
이번엔 프론트에 할아버지가 계시네요. 역시 표정1도 변하지않는 포커페이스 ^^
달라는 키는 안주고 자꾸 대욕장에 가라고만 하십니다..
휴우..이젠포기하자고 마음먹고선 대욕장에 갑니다.
다행이 이른시간이라그런지 대욕장에 아무도 없네요~ ^^
즐겁게 온센을 즐기고 체크아웃을하는데
어제뵜던 표정1도안변하는 아저씨 키만덜렁받고 그냥 끝 ^^
감사합니다. 재방문의사는 1도없습니다 ^^
몇번 다녀봤던데가 되어서 그런지 코스모스에서 필요한 물건만 사고 12시무렵에 도착했더랍니다.
료칸직원이 나와서 고객응대하는 서비스는 바라지도않습니다.. 저렴한 곳이다보니..
들어가서 체크인에 대해 물어보는데 표정 1도변하지 않는 사장인지직원인지 분..무표정의결정체..
바깥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겠다 하고 기다리면서 한국에 전화하고있는데
청소업체직원분 절보더니 한숨을 쉽니다.상당히 불쾌했네요
3시간기다리고 딱 입실시간 맞춰서 들어갑니다. 뭐 객실은 깨끗합니다. 특히 저는 애연가인지라 재떨이가 구비되어있는점 때문에
별2개줍니다.
피곤해서 들어가자마자 이불부터 깔았는데 이불장 여는순간 눅눅한 스멜이...
나가서 가족탕 열쇠받고 이래저래 쉬다가
저녁7시에 식사가 객실로 배달되어옵니다 오벤또데스~
응??? 분명히 닭불고기정식으로 바우처에도 써져있는데...... 닭튀김정식이.......
에혀.. 그냥먹습니다.. 튀김옷은 뭐랄까... 부드럽긴한데 느끼한맛과 비린내의 조화랄까?
꾸역꾸역먹어줍니다.. 30분후 다토하고 혹시나싶어 유후인에끼옆 세븐일레븐에서 사온 도시락 까먹었습니다.
밥먹고 온천한번 더하려구하는데.. 비도오고 천둥번개도 칩니다 ㅠㅠ...
나갔다가 다시들어와서 폰만지작 하려는데 왠열 와이파이가 아니됩니다..
와이파이는 프론트 근처에서만 터지니 가시는분들은 꼭 포켓와이파이 해가시길..
넘넘 심심해서 그냥잡니다..
아침 8시30분 조식을 먹으러갑니다.
아주 간단한 한입거리 조식이나옵니다. 석식에비하면 이건 완죤 진수성찬...
조식을 다 먹고 프론트에서 가족탕 열쇠를받으려고하는데
이번엔 프론트에 할아버지가 계시네요. 역시 표정1도 변하지않는 포커페이스 ^^
달라는 키는 안주고 자꾸 대욕장에 가라고만 하십니다..
휴우..이젠포기하자고 마음먹고선 대욕장에 갑니다.
다행이 이른시간이라그런지 대욕장에 아무도 없네요~ ^^
즐겁게 온센을 즐기고 체크아웃을하는데
어제뵜던 표정1도안변하는 아저씨 키만덜렁받고 그냥 끝 ^^
감사합니다. 재방문의사는 1도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