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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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9
료칸클럽이용해서 료칸예약 및 이용 잘 하고 왔습니다. 석수정은 특히 맨 위쪽에 위치해서 그런지 송영버스로 가고 올때 버스에서 하늘과 가까워서 구름이 보이고 경치 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신치토세공항과 1시간거리여서 다음날 공항으로 가기에도 너무 편했습니다 (송영버스이용료 500엔 유료) 객실도 너무 좋고 석식, 조식, 노천탕 등등 너무 좋아서 부모님 모시고도 또 갈 예정입니다 ^^ 조금 특이했던건 갑자기 문을 막 두드려서 놀래서 열어보니 ㅋㅋ 이불 깔아드린다고해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아하하핫 시간이 5시정도 였던거 같아요 ㅋㅋ 일본화실이용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8.2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식사도, 온천도 객실도 모두 만족하시고 송영도 불편함 없이 이용하신 것 같아 너무 다행입니다! 갑자기 문을 두드려서 많이 놀라셨겠어요.. 편안한 이부자리를 빨리 마련해드리고자 방문한 것 같은데 놀라게 해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아무래도 언어가 다르다보니 큰소리로 인기척을 내신것같습니다. 추후 이런일이 없도록 료칸에는 손님이 놀랄 수 있으니 주의해달라고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최근 날씨가 급격히 추워졌는데, 외출할때는 외투를 꼭 챙기셔서 건강 지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