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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2,672개 실제 리뷰
5점
2,400
4점
154
3점
51
2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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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전체 지역 후기(총 2,672건)
오사카/교토/나라 난텐엔 5.0
gu*****@gmail.com • 2016.08.26
8월 21일에 친구들과 다녀왔습니다. 공항에 내리자마자 찾아가느라 바빴지만 생각보다 방도 넓고 너무 예뻤습니다. 정원이 바라보이는 방을 배정받아 경치도 좋고 석식이 특히나 좋았습니다. 탕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매우 만족하였고 여유로운 일정 속에서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08.26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여행에 좋은 숙소를 찾기가 어렵지요. 그렇지만 고객님께서는 넓은 객실과 마음에 드는 객실이 되신 듯해 다행입니다! 난바와 가까워 오사카에 여행을 가신다면 추천할 만한 료칸이 바로 난텐엔인데요, 다음번에 다시 찾으실 때도 저희가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메바에소 5.0
Gue***** • 2016.08.26
비행기가 연착되어서 예정시간보다 3시간 넘게 도착했고, 게다가 송영을 예약하지 않았는데, 유후인 역에 도착하니 미리 나와서 기다려주시고 식사도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정말. 자전거를 빌려주셔서 아침에 유후인을 한 바퀴 돌 수 있었고, 온천, 가이세키, 다다 정말 만족했습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08.26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비행기가 연착되어 일정이 변경되셨었군요! 그래도 료칸에서 준비한 송영버스를 이용하시고 료칸까지 이동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이런 점에서 료칸의 서비스를 확인하실 수 있었네요~! 그리고 아침에 자전거를 타고 유후인 산책을 즐기셨군요~! 비록 비행기가 연착되셨지만 료칸여행은 행복하게 지내고 오신 듯 합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조잔케이 스이잔테이클럽조잔케이 5.0
Gue***** • 2016.08.26
2016.8.20 1박_완전좋음
미니바(무료)의 구성도 완전 좋고, 온천도 좋아요. 깨끗하고 친절하고
문제는 저녁식사시간이 길다는거였어요 (그날이 사람이 많아서 그럴수도 잇지만) 시작하실때 조금 빨리 2시간이내로 코스를 마칠 수 있도록 말하고 식사하시길...저흰 3시간을 먹었더니 너무 졸려서~~~ 여튼 다 맘에 들고, 마지막 체크아웃때 주신 기념품도 완전 만족합니다.
북해도 조잔케이를 간다면 저흰 이번에도 여길 선택할꺼에요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08.26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8월 20일 토요일 주말여행을 즐겁게 다녀오신 듯 하네요~! 스이잔테이클럽조잔케이는 숙박객들에게 높은 서비스를 대접하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그래서인지 저녁식사도 충분한 시간을 들여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온천과 식사, 그리고 마지막에 받으신 기념품까지 행복한 여행이 되신 듯 하네요!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와레모코 5.0
Gue***** • 2016.08.24
정말 정말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직원들의 친절도와 가이세키 요리, 객실 상태 등 뭐 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08.25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와레모코 료칸에서 만족스러운 여행을 즐기신 듯 해 저희가 더욱 뿌듯해지네요~ 다음번에도 료칸여행을 계획하실 적에도 좋은 료칸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모미지 5.0
kt*****@nate.com • 2016.08.24
메일 뒤지다가 확인하여 리뷰를 쓰게 되네요 정말 친절하시구요 시설도 맘에 들었어요 저는 7/15일에 가서 할인도 많이 받았구요 정말 다 좋았는데 여기저기 후기에 보면 조식,석식이 많이 갈리던데.. 저는 좀 별로인편?ㅋㅋ 그래도 온천하고 나와서 푸짐하게 차려진 가이세키와 애기 왔다고 아기가 너무 어려 먹지는 못했지만 밥과 보크라이스 같은것도 주시고 ㅎㅎ 디저트 안먹고 일어나니까 먹고가라고 ~~~ ㅎㅎ 정말 기억에 남고 부모님도 보내드리고 싶어요~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08.24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야마모미지 료칸의 경우 한국인 스텝도 많이 있어 이용하시는 데에는 정말 편리한 료칸입니다. 그리고 그만큼 정도 많은 료칸이지요~! 온천을 즐기고 나서 푸짐히 차려진 가이세키를 보면 뿌듯하면서도 먹기도전에 배가 부른다는 느낌이 들 정도랍니다. 이번에 여행을 하시면서 즐거운 여행이 되신 듯 해 저희도 뿌듯합니다^^ 다음번에 부모님과의 여행이 잡히실 적에도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유우리 5.0
Gue***** • 2016.08.24
8/18 숙박했습니다. 유후인 역에서 택시 타고 갔는데 생각보다 가까웠습니다. 여러 료칸 검색해보고 선택한 건데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직원들 친절 건물 깔끔한 것은 물론이고요. 제가 예약할 당시에는 화양실에 더블베드 만 있었는데 최대한 트윈으로 알아봐주신다고 했는데 트윈으로 예약돼서 정말 편하게 숙박했고 침대가 정말 푹신하고 안락했습니다. 방에 딸려있는 온천이 정말 깔끔했고 분위기 있었구요 화장실도 다른 료칸과는 다르게 욕조포함에 물품도 정갈했습니다. 식사는 입맛에 약간 맞지 않았지만 정갈하고 직원이 친절했습니다. 유후인을 다시 간다면 무조건 다시 유우리에 묵을 거예요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8.24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말씀해주시니 너무 다행입니다!! 최대한 트윈으로 배정해달라고 료칸과 연락할일이 있을때마다 강력하게 요청했었는데, 트윈객실로 배정되어서 마음이 놓입니다^^ 식사가 약간 입에 맞지 않다고 하셨는데, 다음번에 이용해 주실때에는 드시기 힘들었던 음식을 예약시 요청사항에 적어주시면 최대한 다른음식으로 대체 요청해드리고있습니다. 소중한 시간내어 후기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5.0
sa*****@nate.com • 2016.08.24
혼자서도 가기 너무 좋았던 료칸!! 별로 없는 1인 료칸 중에 어디로 갈지 고민하다가 선택했는데 잘한거 같아요 ㅎㅎ
픽업서비스도 정확했고 방도 너무 좋았구요 밖으로 보이는 풍경도 너무 좋았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8.24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인숙박시 항상 추천드리는 가격대비 만족도 높은 유후산 료칸입니다! 만족하실만한 숙박이 된 것 같아 다행입니다^^ 다음번에 이용하실때에도 불편함 없이 다녀오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 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사카/교토/나라 모미지야 5.0
ss*****@naver.com • 2016.08.23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예약을 하게 된 료칸이었는데, 기대만큼 좋았습니다. 단, 제가 방문한 날이 교토의 1년에 한 번 있는 큰 축제인 고잔노오쿠리비가 있는 날이라서, 저녁 식사를 6시 30분에 일괄적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식사가 끝나면 숙박객들을 태우고 차량으로 오쿠리비를 보여주겠다고 하더라고요. 일본어가 짧아서, 그냥 그쪽에서 시키는대로 왔다갔다했는데 뭔가 미리 고지가 되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비가 많이 쏟아져서, 오쿠리비는 제대로 못보고 료칸으로 돌아왔지만, 그래도 특별한 경험을 한 것 같아 좋았습니다. 모두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고, 모두 좋았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8.24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하신만큼 좋았다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다행입니다! 료칸에서 저희 료칸클럽쪽으로 안내되지 않아 사전안내가 되지않아 불편함을 드린 것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비가 많이와 축제를 제대로 즐기지 못해 많이 아쉬우셨을 것 같습니다. 모미지야쪽에서는 숙박객들의 편의를 생각하여 차량으로 축제를 보여드리고자 하였는데 료칸측에서도 영어나 한국어로 제대로 전해지지않아 더 즐거운마음으로 다녀오셨을 수 있는부분을 아쉬움으로 채워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고 전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러한 축제가 있는날 예약주신 고객님이 계신다면 저희 료칸클럽쪽으로 사전 공지하여 고객님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다음번에 이용해주실때에는 더욱 즐거운 경험으로만 가득찬 여행 되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나가사키현 > 나가사키/운젠/기타 나가사키 바이쇼카쿠 5.0
Gue***** • 2016.08.23
http://cafe.naver.com/jpnstory/1708743
카페에 후기 올린거 주소 납깁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8.23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네일동 카페에 후기 남겨주셨네요! 고객님의 후기 잘 읽어보고 답글 드립니다. 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소중한 시간 내어 상세한 후기 남겨주셔서 바이쇼카쿠를 보시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이 담긴 후기 감사합니다! 최근 날씨가 많이 더운데, 수분섭취 충분히 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미야비테이 1.0
Gue***** • 2016.08.22
다섯번째가는 노보리베츠인데요 원하는 료칸이 방이없어 하는수 없이 차선으로 선택한 미야비테이 -
온천말고는 모두 C급 아닌가 싶네요 (타키노야나 보로노구치에 비하면 D급 수준?)
방은 우리나라 지방 모텔급정도로 너무 비좁고 열악했습니다 (일본서 이런 료칸은 본적이 없음)
품격있는 휴식과 여행을 원한다면 강력 비추입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8.22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보리베츠를 많이 방문해주셔서 더더욱 다른시설과 비교가 많이 되셨던 것 같습니다. 원하는 료칸이 모두 만실이되어 실망이 크셨을텐데요, 다음번에 이용해주실때에는 더욱 시간적 여유를 두시고 원하는 료칸 말씀해주시면 조건에 맞는 시설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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