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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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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서비스 제시간에 와주시고 데려다주시고, 에어컨도 빵빵하니 잘나오고! 침구도좋았어요. 온천욕도 둘이들어가도 작지않고 적당했고, 온천욕이라 그런지 진짜 피부가 미끌미끌하더라구요. 조식/석식도 부담없이 먹을수 있었고, 테라스로 보이는 유후산 풍경또한 멋있었습니다. 침대에 누웠을때보이는 천장이 밤에 잘때는 조금 무섭기도 하고 ㅎㅎ 아침에는 해가비쳐 조금 신경쓰였습니다. 식당쪽을 가보지않았다면 료칸이 작다고 느꼈을텐데 식당쪽을 가보니 굉장히 크더라구요. 료칸직원분들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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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hitel.net
    • 2016-07-29 09:48:40
    • 사가현>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료칸우오한
    7월22일에 숙박했습니다. 직원분들이 다들 친절하시고 식사도 좋았습니다. 숙소의 바다쪽 전망도 훌륭했고, 별도 수영장도 있어 해수욕장이 밀물일 때 애들을 놀리기에도 좋았습니다.(해수욕장이 썰물때 경사는 완만한데, 밀물 때는 경사가 좀 있습니다) 다만, 건물 3동을 연결한 구조라 조금 복잡하고, 남성용의 경우 옥상 노천탕이 이용하기 좀 불편했습니다. 실내탕과 연결되어 있지 않고 노천탕 탈의실은 설비가 거의 없다시피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온천수에 대한 설명이 붙어있지 않아서 그냥 수도물을 데운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더군요. 전반적으로 고급스럽고 조용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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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1일에 숙박했습니다. 한국인 스태프가 계셔서 친절하게 여러 가지를 잘 설명해주셔서 좋았고요, 아담하지만 멋진 정원, 전망,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노천탕, 숙박객은 1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가족탕 등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해수를 데운 온천도 피부에 좋은 것 같더군요) 바로 바닷가 옆이라 해수욕을 즐길 수 있어 아이들도 좋아했습니다. 식사도 특색이 있고 좋았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입맛에 맞지 않는지 많이 먹지 않았는데, 이를 보고 직원분이 안타까워 하셨는데, 다음날 묵는 근처 료칸에 아이들이 해산물을 잘 안먹는다고 다른 메뉴를 준비해주는 것이 좋겠다는 연락까지 해주셔서 서비스에 감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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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셔리스위트룸에 머물고 왔습니다. 료칸 이용은 처음인데다 영어도 한국어도 안되는 곳이 많아 어떻게 예약하지 하던 찰나에 료칸클럽닷컴을 통해 순조롭게 진행되었네요 ! 약 한 달 전에 예약문의를 했었는데도 근처의 타*** 는 풀북이던 상태라 비슷한 정도의 료칸으로 추천받았구요 ,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송영버스 예약도 도와주셔서 감사했지만 공항에서 료칸 도착할 때에는 30분 전에 도착해야 하더라구요 . 물론 예약 페이지 바우처에 있었지만 한 번 더 언급해주셨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 , 중요한 내용이라서요 ! 다섯시 전에 도착했음에도 데스크로 가지 않았더니 버스가 가고 없어 당황했습니다 . JR 을 타고 택시를 타고 도착하니 정말 3 시간 가까이 되더라구요 . 료칸 자체는 일본 전통식이라기 보다 거의 호텔식이고 , 꼭 전통식을 원하거나 하진 않았기에 편하고 좋았어요 . 가이세키 식사시간은 2:30 정도 소요됐던 것 같구요 ,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 많은 음식이 나오긴 했지만 특히 밥이 인상깊었어요 . 부모님도 그렇게 말씀 하셨구요 ~ 온천같은 경우에는 남/여 구분되어 밤 10 시 좀 넘어 갔더니 (늦게 도착해서) 이용하고 있는 사람이 없어 아주 편하게 이용했구요 , 어메니티도 만족스러웠어요 . 일부는 시세이도 제품으로 되어있었구요 . 제가 마주쳤던 대부분의 직원은 어느정도의 영어로 소통이 되어 편하게 얘기했습니다 . 약간의 한국어도 알아들으시는 것 같았구요 . 마지막으로 삿포로역으로 가는 송영버스 이용은 참 좋았어요 ~ 여러가지로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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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료칸분위기가 우주 좋습니다. 일하시는 분들도 친절가득! 식사는 그냥 평범. 한번에 나오는걸로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가족탕사용시 직접 물을 받아서 써야합니다. 온도를 원하는대로 조절할수있어서 좋습니다. 노천탕이 넓고 분위기도 굿. 전체적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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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8일에 가족끼리 다녀왔어요~ 가족들이 일본어를 좀 할줄 알아서 딱히 불편한점도 없었구 다들 너무 친절하셔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조식도 8시에는 나가야한다고 하니까 7시에 차려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음식도 가족들 다들 너무 맛있다고 하면서 잘 먹었고 개인노천탕도 ㅜㅜ 진짜 좋았습니다,, 여름이어서 벌레가 좀 날아다니긴 했지만 좋았어요 돈만있다면 겨울에 또 오고싶은 료칸! 겨울이 더 좋을거 같긴 해요ㅋㅋㅋ 후쿠오카 3박4일 일정중에 가족들 모두 최고라고 했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을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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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랑 둘만의 첫여행이었어요~야마다야에서 7월 21일 1박 숙박하고 후쿠오카 하카타 니코에서 1박했는데요~ 그냥 료칸만 2박할걸 그랬네요ㅠ 엄마가 너무너무 좋아하셨답니다! 호테이야와 야마다야중에 고민끝에 추천해주셔서 야마다야 했는데요~진짜 너무 친절하시고 음식 너무 이쁘고 맛있고 양 진짜 많아서 배터질 뻔했어요~ 마지막에 체크아웃하고 저희 안보일때까지 인사해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리고 거리도 버스역이나 기차역에서 걸어 갈 정도로 가깝고 가는길에 마트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엄마가 이번 겨울에 또 료칸 오자고 하시네요^^ 그때도 료칸클럽 이용할게요! 너무너무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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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naver.com
    • 2016-07-26 12:48:16
    • 오이타현>오이타/히타/아마가세/쿠주> 산소 야마노이로
    산 속에 있는 료칸 이라서 여름 이라도 시원하게 이용 하고 왔습니다.. 객실 온천에서 바라 보는 풍경도 참 좋습니다.. 보통은 생선이 구워서 나오는데.. 여기는 숯불에 직접 구워 먹는게 재미있고 특색 있네요.. 저렴한 가격에 객실온천을 원한다면 괜찮은 료칸 입니다.. 다만 대중교통 으로는 가기가 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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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naver.com
    • 2016-07-26 12:44:32
    • 구마모토현>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오야도 하나보우
    계곡을 끼고 있는 온천이 너무 좋았습니다.. 밤 사이 비가 제법 내려서 아침에 온천 하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았구요.. 별채 형식에 적당한 가격 이라서 만족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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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naver.com
    • 2016-07-26 12:42:26
    • 사가현>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타카사고
    우레시노에서 규모가 작은 료칸 이라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식사가 마음에 들었고.. 온천은 생각 했던것 보다는 별로네요.. 가족 분들이 다 같이 하는것 같던데.. 손녀도 귀엽고..마스코트 고양이도 귀엽고.. 와이프는 가족탕에 있는 안마의자를 몇 번씩 이용 하고 왔을 정도로.. 전체적으로 만족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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