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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2,672개 실제 리뷰
5점
2,400
4점
154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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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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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전체 지역 후기(총 2,672건)
오이타현 > 유후인 마키바노이에 5.0
Gue***** • 2016.07.31
친구도 저도 처음가는 후쿠오카 자유여행일정 중에 료칸체험을 하고 싶어 고르고 골라 선택한 곳이 마키바노이에였습니다. 처음인만큼 너무 고급인 것도 부담스럽고해서 적정선의 가격과 시설면을 많이 고려해서 골랐습니다. 료칸이라는 숙소가 원래 싸게 묵는 숙소는 아니지만 그래도 각양각색의 료칸이 참으로 많아 고르는데 힘 좀 들었네요. ㅎㅎ.. 마키바노이에는 들어서는 입구에서 보이는 마당풍경은 참 예쁘고 고즈넉하더군요. 프론트로 들어서는 순간 풍겨오는 오래된 나무냄새는 너무나 감동적이었어요. 물론 친절한 모든 직원분들의 모습은 말할것도 없이 최고였구요. 저희는 2016년 7월 20일에 1박했는데 여름이라 그런지 붐비지 않았어요. 가족탕은 이용하지 않고 노천탕만 저녁과 다음날 아침에 이용했는데 다른 이용객들이 안오셔서 저희들만의 독탕으로 이용해서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온천욕을 즐겼답니다. 노천탕의 풍경도 좋고 물도 좋아서 피부가 보들보들하더라구요. 방도 쿠로키야마에 묵었는데 잠자는 곳과 거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좋았고 거실엔 일본 전통 녹차를 즐길수 있도록 다구茶具들이 너무나 예쁘고 정갈하게 놓여져 있고 많은 양의 뜨거운 물과 냉수(냉장고 안)가 모두 있어서 따로 생수를 구입 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잠자는 방엔 공기청정기와 에어컨이 있어 한여름에도 쾌적히 지낼수 있더라구요. 사방에 한지로 된 창이 크게 있어 창을 열어본 바깥 풍경은 시골 할머니댁에 놀러온 푸근함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식사도 모두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씻은 김치와 미소국이 나온 아침식사가 더욱 맛이 좋더라구요. 체크아웃하고 뒤돌아 나오는 마키바노이에의 예쁜 마당정원엔 우리의 아쉬움을 남겨두고 왔답니다. 처음 일본의 료칸을 경험해 본 저희들은 마키바노이에는 대만족입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8.01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가시는 자유여행에서 료칸이 많은 유후인에서 어떤 료칸으로 방문하실지 고르기가 많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고심하고 고심한 끝에 결정한 료칸에서 료칸 풍경도, 직원들의 서비스도, 온천과 식사도 모두 만족해주신 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고객님의 후기를 읽는동안 기행록을 읽는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료칸 내부를 상세히 들여다보는듯 눈앞에 영상이 펼쳐지는 상세한 후기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후기가 마키바노이에 료칸을 고민하는 모든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이용해주실 때에도 행복한 기억을 남기고 올 수 있는곳으로 안내드리고 싶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는데 수분 충분히 드시고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ck*****@naver.com • 2016.07.29
체크인이 늦을거 같다는 얘기에 기다려주신 쥔장님께도 감사드려요~역과의 거리는 멀지만, 택시 타면 금방이라 그닥 불편한줄은 몰랐어요. 날이 선선하다면 걸어다녀도 괜찮을정도의 거리였습니다. 2박시 청소때문에 10시30분~14시 30분까지는 방을 비워줘야하는 불편함이 약간 있었지만, 걸어서 유후인 거리가서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점심먹고 마트들려 오니 두시 좀 넘었더군요..그 사이 방은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었어요. 온천에 이끼하나 없는게 청소도 너무 잘하시는것 같아요~잘 쉬고 왔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7.2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료칸에서 잘 쉬고 오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다음번에 이용해주실때에도 행복한 추억 남기고 오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료칸클럽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5.0
hs*****@nate.com • 2016.07.29
송영서비스 제시간에 와주시고 데려다주시고, 에어컨도 빵빵하니 잘나오고! 침구도좋았어요.
온천욕도 둘이들어가도 작지않고 적당했고, 온천욕이라 그런지 진짜 피부가 미끌미끌하더라구요.
조식/석식도 부담없이 먹을수 있었고, 테라스로 보이는 유후산 풍경또한 멋있었습니다.
침대에 누웠을때보이는 천장이 밤에 잘때는 조금 무섭기도 하고 ㅎㅎ 아침에는 해가비쳐 조금 신경쓰였습니다.
식당쪽을 가보지않았다면 료칸이 작다고 느꼈을텐데 식당쪽을 가보니 굉장히 크더라구요.
료칸직원분들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머물다 갑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7.2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료칸 유후산 다녀오셨네요! 유후산 료칸은 리즈너블한 가격에 만족도가 높은 료칸입니다. 고객님 말씀하신것처럼 천창을 불편하게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유후산 료칸에서는 밤에는 별을 보며 잘 수 있고 낮에는 조명 대신 이용 가능한 인테리어를 적용해 더욱 환경 친화적인 료칸입니다. 불편함 없이 즐거운 여행 하고 오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료칸우오한 4.0
ph*****@hitel.net • 2016.07.29
7월22일에 숙박했습니다. 직원분들이 다들 친절하시고 식사도 좋았습니다. 숙소의 바다쪽 전망도 훌륭했고, 별도 수영장도 있어 해수욕장이 밀물일 때 애들을 놀리기에도 좋았습니다.(해수욕장이 썰물때 경사는 완만한데, 밀물 때는 경사가 좀 있습니다) 다만, 건물 3동을 연결한 구조라 조금 복잡하고, 남성용의 경우 옥상 노천탕이 이용하기 좀 불편했습니다. 실내탕과 연결되어 있지 않고 노천탕 탈의실은 설비가 거의 없다시피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온천수에 대한 설명이 붙어있지 않아서 그냥 수도물을 데운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더군요. 전반적으로 고급스럽고 조용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7.2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오한 료칸도 다녀오셨네요~! 가라츠 지역은 바다에 접해있어 료칸의 온천과 바다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가족 여행에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오신 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이용하신 대욕장에 온천수에대한 설명이 없는 이유는 우오한 료칸의 입욕시설은 천연온천이 아닌 인공온천을 이용하고있기 때문입니다. 다음번에 이용해주실 때에는 온천수가 좋은곳으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기노토 5.0
나기노토
ph*****@hitel.net • 2016.07.29
7월21일에 숙박했습니다.
한국인 스태프가 계셔서 친절하게 여러 가지를 잘 설명해주셔서 좋았고요, 아담하지만 멋진 정원, 전망,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노천탕, 숙박객은 1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가족탕 등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해수를 데운 온천도 피부에 좋은 것 같더군요)
바로 바닷가 옆이라 해수욕을 즐길 수 있어 아이들도 좋아했습니다.
식사도 특색이 있고 좋았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입맛에 맞지 않는지 많이 먹지 않았는데, 이를 보고 직원분이 안타까워 하셨는데, 다음날 묵는 근처 료칸에 아이들이 해산물을 잘 안먹는다고 다른 메뉴를 준비해주는 것이 좋겠다는 연락까지 해주셔서 서비스에 감동했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7.2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기노토 료칸의 첫 후기 올려주셨네요!! 소중한 시간 내어 후기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닷가에 접해있는료칸의 장점을 제대로 느끼고 오신 것 같습니다. 자녀분께서 식사를 맛있게 드시지 못해 많이 안타까우셨을텐데, 다음날 숙박하는 료칸에서는 잘 드셨는지 궁금합니다^^ 고객님의 후기로 나기노토 료칸이 더 돋보일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보로 노구치 노보리베츠 5.0
de*****@naver.com • 2016.07.29
럭셔리스위트룸에 머물고 왔습니다.
료칸 이용은 처음인데다 영어도 한국어도 안되는 곳이 많아 어떻게 예약하지 하던 찰나에 료칸클럽닷컴을 통해 순조롭게 진행되었네요 ! 약 한 달 전에 예약문의를 했었는데도 근처의 타*** 는 풀북이던 상태라 비슷한 정도의 료칸으로 추천받았구요 ,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송영버스 예약도 도와주셔서 감사했지만 공항에서 료칸 도착할 때에는 30분 전에 도착해야 하더라구요 . 물론 예약 페이지 바우처에 있었지만 한 번 더 언급해주셨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 , 중요한 내용이라서요 ! 다섯시 전에 도착했음에도 데스크로 가지 않았더니 버스가 가고 없어 당황했습니다 . JR 을 타고 택시를 타고 도착하니 정말 3 시간 가까이 되더라구요 .

료칸 자체는 일본 전통식이라기 보다 거의 호텔식이고 , 꼭 전통식을 원하거나 하진 않았기에 편하고 좋았어요 . 가이세키 식사시간은 2:30 정도 소요됐던 것 같구요 ,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 많은 음식이 나오긴 했지만 특히 밥이 인상깊었어요 . 부모님도 그렇게 말씀 하셨구요 ~

온천같은 경우에는 남/여 구분되어 밤 10 시 좀 넘어 갔더니 (늦게 도착해서) 이용하고 있는 사람이 없어 아주 편하게 이용했구요 , 어메니티도 만족스러웠어요 . 일부는 시세이도 제품으로 되어있었구요 .

제가 마주쳤던 대부분의 직원은 어느정도의 영어로 소통이 되어 편하게 얘기했습니다 . 약간의 한국어도 알아들으시는 것 같았구요 . 마지막으로 삿포로역으로 가는 송영버스 이용은 참 좋았어요 ~ 여러가지로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다 ~~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7.2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하셨던 타***료칸은 만실이어 많이 실망하셨을텐데요, 안내드린 보로 노구치 노보리베츠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체크인 송영을 이용하지 못하셔서 여행의 시작부터 많이 난감하셨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송영 이용같은 부분은 중요한 사항이다보니 바우처에 꼭 기재를 해서 발송해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송영 요청시 30분전에 탑승수속을 하셔야 되는부분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요한 사항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체크아웃시에 이용하는 송영은 탑승하셔서 편하게 이동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후기가 보로 노구치 노보리베츠를 고민하시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마키바노이에 5.0
ic*****@naver.com • 2016.07.29
료칸분위기가 우주 좋습니다. 일하시는 분들도 친절가득! 식사는 그냥 평범. 한번에 나오는걸로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가족탕사용시 직접 물을 받아서 써야합니다. 온도를 원하는대로 조절할수있어서 좋습니다. 노천탕이 넓고 분위기도 굿. 전체적으로 추천합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7.2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고객님의 후기가 마키바노이에 료칸을 검토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소중한 시간내어 후기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ch*****@naver.com • 2016.07.29
7월18일에 가족끼리 다녀왔어요~ 가족들이 일본어를 좀 할줄 알아서 딱히 불편한점도 없었구 다들 너무 친절하셔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조식도 8시에는 나가야한다고 하니까 7시에 차려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음식도 가족들 다들 너무 맛있다고 하면서 잘 먹었고 개인노천탕도 ㅜㅜ 진짜 좋았습니다,, 여름이어서 벌레가 좀 날아다니긴 했지만 좋았어요 돈만있다면 겨울에 또 오고싶은 료칸! 겨울이 더 좋을거 같긴 해요ㅋㅋㅋ 후쿠오카 3박4일 일정중에 가족들 모두 최고라고 했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을거라고,,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7.2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여행으로 콘자쿠앙 료칸 다녀오셨네요! 료칸의 서비스와 식사, 온천 모두 만족하셔서 다행입니다^^ 아무래도 유후인이 시골마을이다보니 생물들이 많은건 있지요. 겨울에 이용하시게 되면 더욱 운치있는 노천온천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음번에 이용해주실때에도 만족하실 수 있는 료칸으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다야 5.0
Gue***** • 2016.07.28
엄마랑 둘만의 첫여행이었어요~야마다야에서 7월 21일 1박 숙박하고 후쿠오카 하카타 니코에서 1박했는데요~ 그냥 료칸만 2박할걸 그랬네요ㅠ 엄마가 너무너무 좋아하셨답니다! 호테이야와 야마다야중에 고민끝에 추천해주셔서 야마다야 했는데요~진짜 너무 친절하시고 음식 너무 이쁘고 맛있고 양 진짜 많아서 배터질 뻔했어요~ 마지막에 체크아웃하고 저희 안보일때까지 인사해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리고 거리도 버스역이나 기차역에서 걸어 갈 정도로 가깝고 가는길에 마트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엄마가 이번 겨울에 또 료칸 오자고 하시네요^^ 그때도 료칸클럽 이용할게요! 너무너무 잘 다녀왔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7.28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와 둘만의 첫 여행에서 식사도 맛있게 하시고 무엇보다 어머니께서 만족해주셔서 즐거운 여행 하신 것 같아 너무 다행입니다^^ 역에서 가까운료칸을찾으신다면 야마다야 료칸 추천해드린답니다. 다음번에 이용해주실때에도 행복한 여행 될 수 있도록 고객님께서 만족하실만한 료칸으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시간내어 후기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오이타/히타/아마가세/쿠주 산소 야마노이로 5.0
bm*****@naver.com • 2016.07.26
산 속에 있는 료칸 이라서 여름 이라도 시원하게 이용 하고 왔습니다..
객실 온천에서 바라 보는 풍경도 참 좋습니다..
보통은 생선이 구워서 나오는데..
여기는 숯불에 직접 구워 먹는게 재미있고 특색 있네요..
저렴한 가격에 객실온천을 원한다면 괜찮은 료칸 입니다..
다만 대중교통 으로는 가기가 좀 힘듭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7.26
안녕하세요~! 산소 야마노이로 다녀오셨네요^^ 산속에 있는 료칸이라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여름이라도 비교적 시원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자연에 둘러싸여있어 더욱 힐링되는 료칸입니다. 부엌 가마에 지은 밥과 함께 드시게 되는 숯불 생선구이는 즐거움과 맛을 함께 느낄 수 있지요. 고객님의 후기가 야마노이로를 고민하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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