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소키쿠야
후기가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랬네요.. 15년 11월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전.. 료칸 많이 간건 아니지만(비싼 료칸은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일본에서 오래 산것도 아니지만
정말 정말 너무 별로인 료칸이였습니다.
음식 맛없었구요
온천 물 .. 정말 별로 였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노천온천을 했는데 그제서야 온천 물 같았고 노천온천은 정말 좋았습니다.
일본에 좀 있으면서
내 돈내고 서비스 받으며 기분 나빴던 적은 처음이구요
방도 너무 쪼끄매서.. 창도 너무 쪼끄맣고.. ㅠ
나쁜 맘이 아니라;
일본 처음 간 제 친구가 료칸 원래 이런거냐며 ;;
전 지금까지 갔던 곳 중 제일 별로였어요
정말 전.. 료칸 많이 간건 아니지만(비싼 료칸은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일본에서 오래 산것도 아니지만
정말 정말 너무 별로인 료칸이였습니다.
음식 맛없었구요
온천 물 .. 정말 별로 였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노천온천을 했는데 그제서야 온천 물 같았고 노천온천은 정말 좋았습니다.
일본에 좀 있으면서
내 돈내고 서비스 받으며 기분 나빴던 적은 처음이구요
방도 너무 쪼끄매서.. 창도 너무 쪼끄맣고.. ㅠ
나쁜 맘이 아니라;
일본 처음 간 제 친구가 료칸 원래 이런거냐며 ;;
전 지금까지 갔던 곳 중 제일 별로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