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일에 일박했습니다. 70대어머님과 9세딸램과 동행하고 일본말을 하나도못해 걱정했는데 한국말을 한국분처럼 잘하시는 직원분이 계셔서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음식도 맛있고 24시간 개별노천탕 정말 넘 좋았어요. 밤늦게까지 노천탕이용하고 담날 새벽에도 산안개보면서 노천탕이용한게 기억이 남구요. 관절염에 효과있다고하더니 엄마가 다녀오셔서 몸이 많이 풀렸다고 좋아하셔서 음식 및 수질까지 모두 다 만족하고 좋은기억으로 왔습니다. 담에 또 이용할 계획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