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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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
- 2016-03-16 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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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세번째 일본여행에서 마지막날 묵은 곳입니다. 이제까지 일본에서 많은 게스트하우스, 콘도, 료칸에서 지내봤는데 전반적으로 세이안이 가장 좋았습니다. 객실이 적어서 조용하고 주인분이 너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모든 곳이 친절하지만 정말 감사할 정도로 친절하셨습니다.) 석식, 조식 모두 맛있었고 개별온천이라 원하는 만큼 온천을 즐길수 있어서 어머니도 만족스러워 하셨습니다. 긴린코 호수도 가깝고 뭐하나 흠잡을게 없네요. 주변에 많이 소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