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구이스로 예약해서 3월 초 잘 다녀왔습니다.
우레시노버스센터에서 가까운데 만석이라 우레시노IC 로 갔는데 송영서비스 해주셨구요,
체크아웃 후에는 차가 없으시다고 택시 불러주시고 800엔 차비로 주셨어요.
모두 친절하시고, 석식/ 조식도 양도 많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온천이니 당연히 수질을 따질 수 밖에 없는데 미끌미끌 바디로션을 안 발라도 될 정도로 수질이 좋았어요.
후쿠오카 온천여행 세번째 다녀왔는데 우레시노 쿠자쿠 또 가고 싶을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우레시노버스센터에서 가까운데 만석이라 우레시노IC 로 갔는데 송영서비스 해주셨구요,
체크아웃 후에는 차가 없으시다고 택시 불러주시고 800엔 차비로 주셨어요.
모두 친절하시고, 석식/ 조식도 양도 많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온천이니 당연히 수질을 따질 수 밖에 없는데 미끌미끌 바디로션을 안 발라도 될 정도로 수질이 좋았어요.
후쿠오카 온천여행 세번째 다녀왔는데 우레시노 쿠자쿠 또 가고 싶을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