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슈드모네(슈슈도모네)
지난 주 수요일에 엄마랑 동생 3명이서 다녀왔습니다. 반노천온천이 딸려있는 다다미방으로 예약했었는데 날이 추워서 밖에서 온천하는 건 무리가 되는 날씨였어요ㅜㅠ 샤워기도 야외에 있어서 샤워 자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얼까봐 그런지 아예 샤워기와 수도를 비닐로 꽁꽁 싸놨더라구요. 주인아주머니께서 추우니 대욕장을 이용하라고 했는데 불굴의 의지로 온천물을 조금 뜨겁게 받아서 그냥 노천 온천을 이용했습니다.^^;
저녁을 미리 도시락을 사가서 해결했고 조식은 1층 카페에서 먹었는데 완전 맛있었어요. 저희 엄마도 대만족!!
가격 대비 완적 만족. 숙소 정말 좋았습니다. 여성 전용이라 혼자서 숙박해도 괜찮을 거 같아요. 나중에 다시 또 묵고 싶네요.
료칸클럽 운영자께서 추천해 주셔서 묵게 되었는데 운영자님 감사드려요~
저녁을 미리 도시락을 사가서 해결했고 조식은 1층 카페에서 먹었는데 완전 맛있었어요. 저희 엄마도 대만족!!
가격 대비 완적 만족. 숙소 정말 좋았습니다. 여성 전용이라 혼자서 숙박해도 괜찮을 거 같아요. 나중에 다시 또 묵고 싶네요.
료칸클럽 운영자께서 추천해 주셔서 묵게 되었는데 운영자님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