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숙박했습니다. 저는 다른건 다 좋은데 음식이 너무 짜고 느끼하고 달고 그랬어요~ 가이세키를 정~~~말 많이 기대하고 갔었는데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후기에 다들 좋다고만 남겨져있어서 괜찮을 줄 알았거든요. 그거 말고는 다들 친절하고 온천도 뜨겁고 좋았습니다. 전통료칸이라 그런지 시설도 약간 노후된 거 같아요~
전날 묵었던 쿠오리테이와 많이 비교되어 야마다야가 안좋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같은 가격이었는데 야마다야보다는 쿠오리테이가 훨~~~~~~~~~~~~~씬 좋았습니다.
전날 묵었던 쿠오리테이와 많이 비교되어 야마다야가 안좋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같은 가격이었는데 야마다야보다는 쿠오리테이가 훨~~~~~~~~~~~~~씬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