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가족이서 정말 편하게 쉬다왔습니다. 위치는 긴린코 호수 바로 옆에 있습니다. 택시기사님이 알더라고요. 도착하니 직원들이 나와서 바로 짐도 옮겨 주시고 안내해주십니다. 왠만한 호텔 이상의 서비스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방마다 담당 직원이 있는건지 식사때마다 같은분이 서비스해 주시는데 정말 친절함의 끝을 본듯합니다. 너무 친절해서 아주 감사했습니다. 가족중에 일본어를 할줄 아는 사람이 없었지만 불편한건 못느껴봤습니다. 식사가 아주 훌륭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가격에 비해서도 훌륭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방은 복층인데 어르신들은 계단오르기 조금 불편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객실이 몇개 안되서인지 다른 손님을 마주친적이 2박동안 한번뿐이었습니다. 조용하고 좋아요. 가족들이 크게 만족해해서 좋았네요. 다시 방문하고 싶은곳입니다.
*오이를 못먹는 사람이 있었는데 체크인할때 물어봐서 말했더니 매 끼마다 한명분량은 오이를 다른걸로 대체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정말 신경써준다는 느낌을 크게 받았네요.
*오이를 못먹는 사람이 있었는데 체크인할때 물어봐서 말했더니 매 끼마다 한명분량은 오이를 다른걸로 대체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정말 신경써준다는 느낌을 크게 받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