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칸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렌트카 여행이었기 때문에 주변이 조용한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조석식도 한국인 입맛에 잘 맞더군요. 아무래도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한국인들이 많아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근처에 당일 온천도 다녀왔는데 온천물은 료칸유후산 물이 더 좋다고 부모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부모님께서도 아주 마음에 들어하셨어요. 한가지.. 이건 료칸클럽의 실수인거 같습니다. 보내주신 바우처에 있는 숙소의 전화번호가 여기 번호가 아니더군요. 렌트카 네비에 입력해서 갔는데 미술관으로 안내해주더군요. 가기 전에 남편이 구글맵으로 몇번 길을
알아보고 스트리트뷰까지 챙겨보고 와서 헤매지 않고 도착했습니다. 그러지 않았으면 한참을 헤맸을거라 생각되네요. 이점 확인부탁드립니다~ 재방문 의사는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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