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순에 숙박했습니다.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가서 짐을 맡기려고 했었는데 방이 비어 있었는지 바로 체크인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말을 하는 직원이 있어서 수월하게 체크인 할 수 있었어요. 배정받은 방이 엘리베이터 바로 앞에 있고 담배 냄새도 나지 않았습니다. 크기는 작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여자 기준으로 딱 좋았어요. 화장실은 한 명이 쓰기 좋은 크기였습니다. 웬만한 물품도 다 있었어요. 특히 폼클렌징이 너무 좋았어요 ㅠㅠ 폼클렌징 뭐 쓰셨는지 너무 궁금하네요ㅎㅎ 2박 숙박했었는데 그 사이에 청소도 너무 잘해주시고 수건이랑 가운도 다 바꿔주셔서 청결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호텔 안도 조용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12월 중순에 온천포함 화실에 숙박했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비가 왔었는데 우산도 배치되어 있었고 짐도 미리 맡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체크인 할 때 짐을 미리 숙소에 넣어주셨어요. 아쉬웠던건 샤워하는 곳이 밖에 있었는데 비가 와서 추웠어요ㅠㅠ 그래도 안에 딸린 온천이 정말 좋았습니다. 털옷과 이불도 두껍고 따뜻했어요. 조식은 스프, 샐러드, 샌드위치 등등.. 맛있었습니다. 주인분이 아주 친절하시고 숙소도 정말 만족했어요! 감사했습니다^^
이번에 료칸클럽으로 와이프랑 소니아에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렌트를 하였기때문에 주차공간이 필요했었는데요 이번에 지하주차장을 공사하는지 막아놓아서 뒤에 있는 공터에다가 주차를 했습니다. 혹시라도 차 끌고 가시는 분 햇갈리지 마시고 그냥 소니아 뒤에 있는 넓은공터에 대시면 됩니다 ^^ 다른 건 여타 일본 호텔과 마찬가지로 친절하고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룸 청소는 말을해야 치워주니 청소가 필요하신 분은 나가실 떄 꼭 말씀하시구요~! ㅋ
사진보다 더욱 근사한 설국 한 가운데 료칸입니다. 가격대비 다른 료칸과 비교하여 일본 료칸 특유의 서비스가 다소 떨어지고 침구류도 사진과 달리 3인중 1인은 높이가 다른 매트리스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이틀동안 잠자리가 불편하였습니다. 가장 좋다는 별채를 6개월전부터 예약한 고객으로서 다소 실망감이 컸으나 위치와 운치는 최고였습니다. 고맙습니다.
크리스마스때 부부와 3살아이 같이 다녀왔어요~ 사진으로 보고 복층에 딸리 노천이 너무 맘에 들어서 예약했구요...제가 생각했던만큼 좋았습니다~ 가족끼리 오붓하게 같이 노천온천 할수 있었어요~조금 연식이 오래된곳 같아 시설이 고급지진 않지만 깨끗하고 뭔가 옛날 시골집같은 푸근함이 있었어요... 석식이나 조식 모두 입맛에 잘 맞았고 아이도 잘 먹었어요~~ 그리고 카운터에 계시는 남자분이 약간의 영어를 하세요~친절하셨고요~ 다음에 또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