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넷째주에 갔는데 이상기온으로 굉장히 따뜻했었고
체크인후 미후네야마 라쿠엔을 갔는데 저와 일행 두명밖에 사람이 없어서 전세낸 느낌이었습니다.
영어가 안되는 점이 단점이긴 하지만 굉장히 친절하고 따뜻한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식사도 굉장히 훌륭했고 잠자리나 야간 바 등 모자람이 없었습니다.
체크인후 미후네야마 라쿠엔을 갔는데 저와 일행 두명밖에 사람이 없어서 전세낸 느낌이었습니다.
영어가 안되는 점이 단점이긴 하지만 굉장히 친절하고 따뜻한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식사도 굉장히 훌륭했고 잠자리나 야간 바 등 모자람이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