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일 지냈습니다.
매년 유후인만 가다가
겨울 북해도로 정한후, 바로 료칸클럽담당자에게 전화했습니다.
타키노야 라면 만족하실거란
신속한 답변 !
노보리베츠 대규모 호텔만 3회 다녀온바,
이번에는 30객실규모 타키노유에 기대를 했습니다.
에어포트직행에서 내려
직원의 안내로 방으로 들어선 순간
아!
서울부터 9시간의 여정이 눈녹듯 사려졌습니다.
최고의 정성으로 서빙해준 마리 상 !
정말 다른곳 몇배의 가격이 아깝지않은 타키노야.
다른 계절에
다시가고 싶습니다.
전창으로 푸르른 숲속테라스에서의 아침식사.
소나기오듯 쏟아지는 노보리베츠의 눈을
선물로 받고 꿈에서 깨어나듯 체크아웃하며
다시금 료칸클럽 추천해주신
장연희씨께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크리스마스선물이었습니다.
특히
청소상태.음식.직원서비스 10점 만점입니다.
매년 유후인만 가다가
겨울 북해도로 정한후, 바로 료칸클럽담당자에게 전화했습니다.
타키노야 라면 만족하실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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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30객실규모 타키노유에 기대를 했습니다.
에어포트직행에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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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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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정성으로 서빙해준 마리 상 !
정말 다른곳 몇배의 가격이 아깝지않은 타키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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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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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료칸클럽 추천해주신
장연희씨께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크리스마스선물이었습니다.
특히
청소상태.음식.직원서비스 10점 만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