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메구리호텔 산코엔
첫일본여행으로 후쿠오카를 갔습니다.
겨울이고 해서 온천을 할겸 유후인쪽도 코스에 넣었는데, 산코엔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가이세키요리도 하나 같이 맛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족탕이 종류가 많아서 제일 맘에 들었습니다. 탕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다 이뻤어요.
개별노천탕을 못구해서 차선책으로 가족탕이 많은 산코엔을 선택했는데, 이게 오히려 더 나은 선택이었던 거 같아요. 진짜 너무 너무 좋아서 다음에는 가족들이랑 다시 가고 싶어요 ^^
겨울이고 해서 온천을 할겸 유후인쪽도 코스에 넣었는데, 산코엔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가이세키요리도 하나 같이 맛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족탕이 종류가 많아서 제일 맘에 들었습니다. 탕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다 이뻤어요.
개별노천탕을 못구해서 차선책으로 가족탕이 많은 산코엔을 선택했는데, 이게 오히려 더 나은 선택이었던 거 같아요. 진짜 너무 너무 좋아서 다음에는 가족들이랑 다시 가고 싶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