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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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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게 예약하는 바람에 전용노천 객실내식사 가능한 곳을 찾다 콘자쿠앙 밖에 없어서 예약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만족했어요! 톰보룸에서 1박했는데 노천온천은 좀 작았고 스테이크플랜으로 식사업글했는데 스테이크 양이 너무많아서 먹느라 고생했네요;; 주인아주머니,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의사소통이 약간 힘들긴 했지만 별 무리없었습니다 돌아갈때 시간이 촉박해서 조식도 급하게 먹고 나왔는데 저녁보다 아침이 정말 너무 맛있었어요.. 밥 거의 다먹음; 기차시간 때문에 조식 빨리 갖다달라고 재촉해서 좀 죄송했어요 ㅠ 근데도 친절함.. 죄송하다며 빨리 가져다 주시고 역까지 데려다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결론은 좋았습니다!!! 가격대비 매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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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게하 1박 신혼여행으로 방문하였습니다. 음식은 생각보다 짜지 않아 입맛에 잘 맞았구요. 술을 드실거면 <유후인노모리> 이 사케로 드세요. 가격대비 맛이 끝내줍니다. (이 정도 레벨의 사케 먹으려면 국내에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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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naver.com
    • 2015-12-07 01:06:08
    • 사가현>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타카사고
    좋았습니다~유도리가 있는 작은 료칸이었어요 ㅋㅋ ;; 하지만 너무 추워서 애기도 저도 감기가ㅠㅠ 그 큰 방을 덥히는데 작은 히터는 무리였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석식, 이불, 온천수, 뭐하나 맘에 안드는게 없더라구요! 다음엔 못가본 별관 이용하러 또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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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는 조금 떨어져있었지만 너무 만족하였습니다. 샤부샤부 최고였습니다^^ 유후타케가 바로앞에 보여서 멋졌고 온천수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유후인에 갈일이 생긴다면 꼭 다시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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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e*****
    • 2015-12-06 12:17:32
    • 오이타현>유후인> 히노하루
    2015.11.30 70 넘으신 부모신과 저, 세명이 제일 큰 방에서 1박 했습니다. 깨끗하고 완벽한 프라이벳 보장과 음식 맛있었고, 서비스 정중하고! 부모님이 무척 만족하셨습니다. 저도 만족이고요. 일본서 약 6년 살아서 료칸의 서비스 등에 대해서 조금 아는데, 가격대비 만족 했습니다. 다음에 또 가도 이 곳 갔으면 좋겠다고 부모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가격 조금 높은 편이지만, 지불한 대비 만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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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j*****@naver.com
    • 2015-12-06 10:22:00
    • 북해도(홋카이도)>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후루카와
    정말 정말 대만족이요~~~~정말 일본적인 료칸입니다 도착하자마자 아늑하고 고급진 로비에 로비에서 바로 나가서 보는 바다는 너무 예뻤어요 봄 여름 가을에 너무 좋을거같아요 겨울이라 오래있지못했네요 방은 화양실이었는데 사진이 잘 안나왔네요 실제로 정말 고급집니다 다른 숙소들과 달리 일회용품들도 아낌없이 있고 아이들것도 다 준비해준 유일한 료칸이었어요 거기다 방에 안마의자가 있고 커피갈아서 먹으라고 준비되어있었네요 아이들을 위해 동화책도 줬구요 저녁은 본귀족들이나 먹을것같은 호화로운 일본식 아침도 정말 대단했네요 로비가 완전 사랑방 ~~ 이런 숙소 처음봅니다 도착하니 쥬스주고 저녁되니 과일에 몇가지 사와들이 있고 저녁에는 따뜻한 와인에 미소국에 아침에는 요거트네 차들이 다 있었구요 숙박객들이 다 로비에 와서 바다보며 즐겼어요 저희도 그랬구요 로비가 너무 좋았네요 아이가 머리를 찍어서 응급실에 급하게 가야했는데 근무자가 바로 병원알아보고 응급실에 빨리 치료받아서 괜찮았구요 ~~~~~대단한거 방 한면이 전부 유리인데 방에서 맥주마시며 불 다끄고 바라보면 달무리에 별에 바다에 정말 환상이었습니다~돈 아깝지않은 료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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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만큼 적당하게 괜찮았어요 비싸게 전혀 생각되지않았구요 저녁뷔페도 없는듯해요 일본맛이 흠뻑 느껴지게 맛있게 먹었네요~ 유황온천도 좋고 창밖으로 온천물이 지나가는데 그 모습도 되게 신기해하셨어요 고급진 느낌은 아니지만 가격대비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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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naver.com
    • 2015-12-05 23:40:41
    • 오이타현>오이타/히타/아마가세/쿠주> 아마가세 우키하
    한국인 관광객 없는 한적한 곳을 찾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객실에 딸려있지는 않지만 노천온천은 기대 이상이였고 석식도 조식도 너무나 맛있었습니다. 주변 볼거리도 은근 있는데 다 둘러보지 못해서 아쉬었어요~ 또 우키하의 직원분들도 친절하십니다. 처음에는 영어를 못알아들으셔서 얕은 일어와 손짓 발짓을 하며 난감하긴 했습니다. 예산보다 매우 저렴한 객실이었지만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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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naver.com
    • 2015-12-05 08:28:31
    • 오이타현>유후인> 타츠미
    일단 위치는 정말 좋아요.석식은 저는 별로였고 일행은 잘 먹더라고요 오히려 조식이 좋았습니다.여기 온천물은 천연 온천이 아닌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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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어를 조금밖에 못해서 힘들줄 알았는데 제가 어려워라하면 영어로 이야기 해주시더라구요^^* 굉장히 주인아주머니께서 친절하셨습니다. 전통적인 료칸을 가려다가 여기로 가게되었는데 마음에 들었습니다! 열시에 문을 잠그시는것도 처음엔 당황했습니다만 해가 지니 주변이 너무 어두워져서 그에 대한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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