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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2,672개 실제 리뷰
5점
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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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전체 지역 후기(총 2,672건)
슈슈드모네(슈슈도모네) 5.0
슈슈드모네(슈슈도모네)
Gue***** • 2015.12.04
일어를 조금밖에 못해서 힘들줄 알았는데 제가 어려워라하면 영어로 이야기 해주시더라구요^^* 굉장히 주인아주머니께서 친절하셨습니다. 전통적인 료칸을 가려다가 여기로 가게되었는데 마음에 들었습니다!
열시에 문을 잠그시는것도 처음엔 당황했습니다만 해가 지니 주변이 너무 어두워져서 그에 대한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모미지 5.0
Gue***** • 2015.12.04
급하게 떠나게 된 여행에 가고싶었던 료칸들은 다 예약이 차서 료칸클럽에서 소개해준 이곳에서 묵게 되었습니다. 한국인 스텝을 비롯 직원분들은 너무 친절하였지만 그 외엔 다 그냥 그랬어요. 야외 노천탕이 딸린 객실에 묵었는데 노천탕도 너무 작고 샤워실도 노천탕에 붙어 있어서 겨울엔 샤워하기 너무 추울 것 같아요. 다른 료칸들은 보면 정원이 있어 료칸내에서도 사진을 예쁘게 찍고 산책 할 수 있어 보이던데 야마모미지는 객실만 딱 있는 구조라 많이 아쉬웠습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우레시노 와타야벳소 5.0
Gue***** • 2015.12.04
미야비관에서 숙박했어요~ 부부여행이라 대욕탕 따로다니는게 싫어서 항상 온천딸린 객실로 숙박하는데요. 건물은 리조트처럼 생겼는데 문열고 딱 들어가니까 천상 료칸객실이네요~ 노천탕도 너무 잘 사용했구요. 유후인, 구로카와 료칸 다 다녀봤는데 물은 우레시노가 최고인것 같아요. 정말 매끈매끈... 3대미인탕이라는게 뭔지 알겠더라구요~ 조식은 부페식이라 으잉?했지만 일식 안좋아하는 신랑에겐 더 괜찮았던 것 같아요. 저녁식사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금성돼지 샤부샤부가 메인이었는데 역시 일본 샤부샤부는 소보단 돼지가 더 맛난것 같아요. 한적하고 고요하고 그런느낌은 아니지만 나름 현대식으로 나쁘지 않은 료칸이었어요.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요시다야 5.0
Gue***** • 2015.12.01
11.14~15 일박 했는데 (카에데) 일반적인 료칸보다 현대적인 시설입니다. 아주 훌륭하지만 옛날 료칸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다시 생각하시구요. 식사도 매우 훌륭한데 석식은 료칸중 최고라할 수 없지만 조식은 최고입니다! Staff 들의 친절함도 훌륭하고 같이 있는 Cafe도 훌륭합니다. 주변도 고즈넉한 시골이라 걷기에도 아주 좋아 1박이상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후쿠오카현 > 후쿠오카,하카타,텐진-호텔 컴포트 호텔 하카타 5.0
wb*****@naver.com • 2015.11.30
위치와 가격이 맘에 쏙들어서 이번에 두번째로 숙박했습니다 지난번에는 더블룸에 이번에는 트윈룸이었는데 확실히 트윈이 넓긴 하군요 여긴 화장실이 냄새나고 좁은거 빼고는 다 갠찮아요 근데 일본비지니스 호텔은 다들 화장실을 컨테이너박스로 만들더군요 대부분 그러니 감수해야져 ;; 객실과 베드는 먼지하나없이 깨끗합니다 특히나 뷰가 좋아요 JR하카타가 한눈에 내려다 보여서 밤에 정말 예뻐요 (하카타 뷰는 예약할때 요청해야 합니다 !!)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wb*****@naver.com • 2015.11.30
저희는 커플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유후인은 몇번 가봐서 따로 관광계획이 없었기때문에 역에서 먼 거리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어요 구루메시티에서 도시락사가지고 택시타고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구루메시티 간판이 없어졌던데?? 이름이 바뀐건가요?) 자전거를 빌려타고 긴린코를 다녀올까했는데 제 다리가 몹시 짧은관계로 ;; 자전거가 큰것뿐이더라고요 저희 체크아웃할때 인포메인션 예약현황을 힐끔?!! 봤는데 4개팀이 한국 분이셨더라고요 ?? 그런데 전혀 마주치지도 한국말도 못들었다는 ㅋㅋ그만큼 프라이빗한 시설이 맘에 쏙들었고요 특히 어딘가 블로그에 위생상태가 좋지 않다고 하시던데 저희 방은 손이 닻지않는 선반 위쪽에도 먼지하나 없었습니다 (온천하고 바스타월을 그 위에 걸어두었거든요) 조용하고 온천은 따땃하고 방에서 바로 두걸음만 나가면 온천이고 웰컴 사케는 온천위에서 동동 운치있고 최고였어요 제가 다녀온 료칸중 감히 베스트 드릴께요 !!내년에는 엄마랑 다녀오려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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