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와 6살 아들데리고 저번주에 다녀왔어요! 아케비 룸에서 묵었고요~ 전용온천이 생각했던것보다는 좀 작았지만 성인2명과 아이1명과 하기에는 부족하진 않았고요~ 어른보다 아이가 더~~ 좋아했어요 ㅋㅋ 아침일찍 일어나서 또 온천할 정도였으니까요..ㅎ 예전 후기들에 음식이 좀 짜다는 평이있어 걱정했지만 입맛에 너무 잘맞았고요~ 아이용 음식도 신경 많이 써주신것 같아 너무 만족했답니다^ㅡ^* 굳이 아쉬운점을 꼽자면, 방이 약간 추웠다는 점이예요ㅠㅠ 겨울에는 화장실이 많이 추울 것 같더라고요..ㅎㅎ 아무튼 저의 두번째 료칸체험도 료칸클럽덕분에 너무 만족스러웠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