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결정한 여행이라 다른 료칸은 자리가 없어 마지막으로 유후인몰 예약하고 간거였는데.. 너무 좋았읍니다..사장님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고 밥도 맛있어 밥잘 안먹는 아기가 폭풍 식욕을 자랑할 정도였어요.
아기 유모차에 짐도 많았는데 둘째날 관광하러 나갈때도 역까지 데려다주시고 픽업도 해주셨어요..
방도 넓고 깨끗하고요.. 개인 노천 온천도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가고싶네요.
아기 유모차에 짐도 많았는데 둘째날 관광하러 나갈때도 역까지 데려다주시고 픽업도 해주셨어요..
방도 넓고 깨끗하고요.. 개인 노천 온천도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가고싶네요.


